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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세카이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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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8:52:3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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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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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2:5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파오후}}&lt;br /&gt;
{{문법병신}}&lt;br /&gt;
{{강제개행}}&lt;br /&gt;
&lt;br /&gt;
=개요=&lt;br /&gt;
{{인용문|주인공(나)과 히로인(너)을 중심으로 한 작은 관계성(너와 나)의 문제가, 구체적인 중간 부분을 두지 않고, &amp;#039;세계의 위기&amp;#039;, &amp;#039;이 세계의 마지막&amp;#039;과 같은 추상적이면서 중대한 문제에 직면하는 스토리를 묘사하는 작품군.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카이계에 대한 설명을 찾다보면 어김없이 접할 수 있는 문장. [[아즈마 히로키]]가 한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으로 뭉뚱그리기에는 세카이계가 가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에 대한 본질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재미에 관하여 말해볼 수 없는 관계로, 좀 더 자세히 떠들어보고자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세카이계 작품군이 세계를 어떻게 보여주었는가?에 대한 이야기=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카이계 작품은 &amp;#039;이것이 세카이계 작품이기에 유명하다!&amp;#039; 라고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작품이 있었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까지도 거론되는 서브컬쳐의 몇 안되는 자존심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만큼 무게감있는 것이 이 작품군들의 경향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마담인 에반게리온부터 만화, 애니메이션, 게임, 라이트노벨등을 가리지 않고 서브컬쳐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세카이계라는 단어이니 만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정의에 대해서는 이견이 분분하지만 결국 이 장르의 작품들이 어떠하였는가? 말해볼 수 있는 것으로 세카이계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에반게리온 : 부자관계, 어머니, 성, 고통, 이해, 어른과 아이, 청소년기의 청소년, 잔혹함, 잔혹한 몸부림, 세계멸망. 지키고자 하는 것. 지킬 수 없는 것, 애정, 메시지…… 기타 등등.&lt;br /&gt;
 * 나루타루 : 성, 폭력, 이성, 본성, 본능, 생명, 소수와 다수. 연약함 등.&lt;br /&gt;
 * 보쿠라노 : 생명의 가치, 입장, 개인, 집단, 사회, 세계, 멸망, 인생, 살아간다는 것, 책임, 죄값 등.&lt;br /&gt;
 * 최종병기그녀 : 전쟁 등등.&lt;br /&gt;
 * 반지의 기사 : 죽음, 성장, 원하는 것, 이룰 수 있는것, 이룰 수 없는것. 동료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밖에도 이것은 세카이계가 아닌가? 하는 작품들이 있을 터지만 말이 길어지는 관계로 자신이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으로 이것은 간략하게 이 작품들에게서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? 자르고 잘라 헤쳐나오는 감정을 이끌어내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? 에 대한 대답일 것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례로. 비슷하지만 모두가 다르게 말하는가 하면, 비슷한 의견. 혹은 교훈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을 각 작품들이 말하고자 한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론 그것이 잔혹하고 위험천만해 보일지도 모르지만. 어디에선가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있을런지도 모르게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이리야의 하늘. UFO의 여름과 같은 작품들을 설명할 때. 이 작품들이 어떠한가? 하고 물으면 대략적인 컨셉이나 장르를 생각해볼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서도 이것이 세카이계이다. 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 맥락이 어떤 연유에서 왔는지.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말해볼 수 있겠다하면 바로 지금 설명하고자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카이계라고 하는 것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말인즉, 그 장르가 무엇이냐? 하고 물어볼 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세카이계는.&lt;br /&gt;
&lt;br /&gt;
액션이나 순정 수 많은 장르를 제쳐두고 그것이 한가지 방법론에 대한 말인 것임을 생각해볼 수 있을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다른 장르와 두드러지게 다른 점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서 어째서 세카이계는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 유독 유별났었는가에 대해 말해볼 수 있을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기능한 분위기나 감정, 세계관, 혹은 줄거리들을 말할?&lt;br /&gt;
&lt;br /&gt;
뭐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어쩐지 세계의 진실에 도달한 것만 같았지만 정신차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결국 요약이 하고 싶었던 것이었음에도, 말이 길어지니 의미가 없다고 느낀 것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친 이거 쓴 새끼 번역기 돌렸냐?&lt;br /&gt;
뭐라고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. 좀 쉽게가자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세카이계 작품 목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세기 에반게리온]] 시리즈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니세모노가타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빌워]] -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관계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돈 오브 저스티스]] - 슈퍼맨과 배트맨의 관계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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