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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소화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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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3:39:3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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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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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1:5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위백}}&lt;br /&gt;
{{노잼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불을 끄는 기구 ==&lt;br /&gt;
===1)정의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구 화재안전기준(NFSC101-2010년 12월 27일 개정)에 의거하여 소화설비에 포함되는 아래 항목중 하나를 뜻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1.소화약제:방염성능이 있는 물질을 가공하여 소화에 사용하는 약제&lt;br /&gt;
&lt;br /&gt;
2.수동식 소화기:소화약제를 압력에 따라 방사하는 기구로 사람이 수동으로 조작하여 소화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3.자동식 소화기:가연성가스 등의 누출을 자동으로 차단 하며, 소화약제를 압력 등에 따라 자동으로 방사하여 소화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4.소형수동식소화기:능력단위가 1단위 이상이고 대형수동식소화기의 능력단위 미만인 수동식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5.대형수동식소화기:화재시 사람이 운반할 수 있도록 운반대와 바퀴가 설치되어 있고 능력단위가 A급 10단위 이상, B급 20단위 이상인 수동식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6.자동확산소화용구:밀폐 또는 반밀폐된 장소에 고정시켜 화재시 화염이나 열에 따라 자동으로 소하약제가 확산하여 소화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7.간이소화용구:수동식 및 자동식소화기 이외의 것으로서 간이소화용으로 사용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8.고체에어로졸 자동소화기:화재에 의하여 발생하는 열,연기 또는 불꽃 등을 감지하여 자동적으로 에어로졸을 방사하여 소화하는 고정된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)적용범위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(이하 &amp;quot;법&amp;quot;이라 한다) 제9조제1항 및 동법시행령(이하 &amp;quot;영&amp;quot;이라 한다) &lt;br /&gt;
 별표 4 소화설비의 소방시설 적용 기준란 제1호의 규정에 따른 소화기구는 이 기준에서 정하는 규정에 따라 설치하고 &lt;br /&gt;
 유지.관리하여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3)목적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기준은 소화설비인 소화기구의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4)설치기준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소화기구는 다음 각호의 기준에 따라 설치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*(1) 소방대상물의 설치장소에 따라 별표 1에 적합한 종류의 것으로 할 것&lt;br /&gt;
*(2) 소방대상물에 따라 능력단위(소화기구의 소화능력을 나타내는 수치로서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법률 라이선스 ===&lt;br /&gt;
{{PD-대한민국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학교에서의 소화기 ===&lt;br /&gt;
미친놈들이 가지고놀다가 터지는것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위 현장에서의 소화기 ===&lt;br /&gt;
버스 위에서 버티는 경찰에게 죽창과 화염병을 날리는 시위대를 진압하기에 이만큼 좋은 무기가 없다. 물대포를 설치하기에 곤란한 상황에 많이 사용한다. 병신같긴하지만 꽤나 효과가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소화기에 사용되는 소화약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에 사용하는 소화약제는 여러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제에 따라선 장단점이 있고 진압할수있는 화재도 다르니 주의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포말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거품으로 불을 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류화재에 적합하며 보통화재도 진압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누전을 일으키기에 전기화재에는 적합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후 거품을 치우는것도 분말소화기보다 까다롭기에 개인용소화기로는 잘사용치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대신 공항에서 비행기화재를 대비해서 공항소방대가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분말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약제성분은 탄산수소나트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탄산수소나트륨이 열을 받으면 열분해가 되어 이산화탄소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다시피 이산화탄소는 불을 끄는 기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탄산수소나트륨이 불과 만나 이산화탄소 기체를 생성해 불을 끄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탄산수소나트륨 자체도 모래처럼 직접적으로도 불을 끄는것도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용소화기로 가장 많이 쓰이며 특히 가정용으로 많이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중에서도 가장 저렴하고 보통화재,유류화재,전기화재 전부다 진압가능하다는게 특장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류화재에 가장 효과적이고 보통화재에도 효과적이며 전기화재도 문제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사용후 분말이 남기에 분말을 청소하는게 고역이며 특히 전기화재에 사용시 컴퓨터같은 정밀기기는 분말을 바로 청소해야하며 최악의 경우는 두번다시 사용이 힘들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전기실이나 컴퓨터실같은데는 적합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사용하지않고 방치시 분말이 굳을수가 있기에 한달에 한번은 흔들어주기도 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F1경기에는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할론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할로겐 화합물의 일종인 할론가스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할론가스는 소화능력이 대단히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독성이 강해 흡입시 인체에 피해를 줄수있으니 주의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이고 오존층파괴능력이 프레온가스보다 10배나 더 강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프레온가스처럼 이것도 오존층보호를 위해 2010년이후로는 생산이 중지되었지만 아직도 재고가 많이 남아서 그런지 지금도 시중에서 구입할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류화재와 전기화재를 진압하는데에 적합하며 일반화재는 적합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스형태라서 굳을위험은 없어서 흔들필요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후 잔재물이 없어 깨끗해서 청소가 불필요하며 컴퓨터등의 정밀기기에 사용하면 매우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은 대단히 비싼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이산화탄소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다시피 이산화탄소는 불을 끄는 기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소화기는 유류화재와 전기화재를 진압할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보통화재에는 적합하지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후 잔재물없이 깨끗해 청소가 불필요해서 컴퓨터등의 정밀기기에 사용하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은 할론소화기보다는 저렴하나 분말소화기보다는 비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시 가스형태라서 흔들필요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산화탄소 가스가 매우 차가워서 살에 닿으면 동상을 입을수있으니 주의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상방지를 위해 다른소화기와는 달리 손잡이부분이 매우 두껍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소화기와는 달리 압려게이지가 없으며 유일하게 재충전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강화액 소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강화액이란 물에 계면활성을 포함시킨 용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까지 나온 소화기로는 식용유화재를 진압하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석유와 식용유는 기름이라는 공통점이 있어도 석유와 식용유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소화기도 다른걸써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석유에 속하는 유류화재와 식용유화재를 따로 분류하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식용유화재시 물은 오히려 화재확산을 일으키니 말할것도 없고 이산화탄소나 할론 소화기는 재발화의 위험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말소화기는 불붙은 식용유을 분말압력으로 날려보낼위험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소화기를 사용해 식용유화재를 진압할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킨가게에서 사용하면 좋을 소화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학에서 소화기학 ==&lt;br /&gt;
크게 보면 우리몸에서 직접적으로 음식물이 지나가는 통로인 위장관(Gastro-intestinal 줄여서 GI tract)과 음식물이 지나가진 않아도, 음식물의 분해에 영향을 주는 간,담도,췌장(liver-gallblader-pancreas)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학이란 우리몸의 소화기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, 생리학적 작용 원리, 병리학적 형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하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의 종류를 열거 할 수 있고, 각각의 질병의 병태생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그 전개 및 치료에 대해 연구하고, 또 이를 바탕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학문이라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핵심적으로 소화기의 내과적 질환, 외과적 질환, 소아기 질환을 알고, 이를 좀더 정밀하게 진단, 치료하기 위해 영상의학적, 약리적, 병리적 특성을 공부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흡기학과 비교해보면, 양이 에미 씨발 많다. 정말 많다. 호흡기학이 -폐-라고 하는 메이져 장기 1개에 부수적으로 비강, 후인두, 기관, 기관지를 공부한다. 그렇기 때문에 사실 폐의 질환만 정확히 이해해도, 어지간한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시험치는데 (심지어 국시에서도) 무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생각해보자. 폐에서 배우는 핵심적인 질환은 폐렴 - 미만성 간질성 폐질환 (DILB) - 환경성 폐질환 - 폐성심 - 흉막삼출 - 기흉 - 폐고혈압 - 폐종양 - COPD - 천식 - 알레르기성 비염 - 호산구성 폐질환 - 호흡부전 - ARDS 및 응급의학이 있다. 폐와 관련된 질환은 전체 질환에서 비율로는 60% 비중으로는 80%가 넘어건다. (비호흡기 질환으로는 급성 혹은 만성 비인두염, 급성 혹은 만성 인후염, 기관지염, 선천성 형성 장애 등등, 소아폐렴(이건 엄밀히 말하면 소아과)정도다.) 폐만 알아도 국시보는데 무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애미가 뒤진 소화기는 존나 양이 많다. 식도나 직장, 항문을 그렇다 치자. 폐급의 위엄을 발휘하는것으로 위-소장-대장-직장-간-담낭담관-췌장췌관 이렇게 애미애비가 없는 장기들이 존나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위만해도 급성위염 - 만성위염 - 급성위궤양 - 만성위궤양 - 위암 - 위식도역류(GERD) - 위정맥류(varix) - 비후성 위병변.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. 엥? 폐에 비하면 적은데요 라고 할 수 있다. 그런데 소장도 이정도고 대장도 이정도다. 그리고 간은 급성간염 - 만성간염 - 지방간 - 간농양 - 간경변 - 간암.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. 담낭담관은? 담석증 - 담낭염 - 담관석 - 담관낭종 - 담관암 - 담관염. 췌장은 그나마 급성 췌장염 - 만성 췌장염 - 췌장암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 합치면 폐보다 조금 많은 정도로 보일 수 있지만, 여기에는 &amp;#039;암&amp;#039;이라는 존재를 무시한 것이다. 암은 존나 애미가 뒤져서 stage 구분을 하고, 그 stage에 따른 치료가 달라진다. 예를 들어 위암의 경우, 암의 조직학적 침투도가 점막하층-근육층 까지이고, 주변 림프절로의 전이가 없고 원격 전이가 없다. 이런경우 T3-N0-M0이다. 그러므로 치료는 수술하거나, 아니면 항암-방사선 치료를 들어간다. 그런데 만약 원격 전이가 있다면? 그러면 수술이 힘들어 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위암 - 소장암 - 대장암이 전부 이 stage가 살짝살짝 다르고 결정적으로 치료가 완전 다르다. 심지아 타 질환은 적은 직장암도 암은 애미뒤지게 중요하다. 항암방사선 치료가 대장암에 비해 월등히 잘들어, stage 2, 3단계에서 요긴하게 쓰일수 있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간암이 완전히 다르다. 간암은 hepatocellular carcinoma(HCC), CCC, 전이성 간암, 양성 종양이 다르고, 저기서 HCC만해도 위의 분량만큼 나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폐암 하나만 공부 빡시게 하는것에 비해 위암-간암-소장암-대장암-췌장암-담관암-담낭암을 전부 공부해야 한다. 사실 암을 제외하면 핵심적인 증상-발병기전-병태생리-진단-치료-적응증과 금기증-치료후 처리를 알면 된다. 그런데 암은 저기에 -stage구분-이라는 애미뒤쥔 내용이 들어간다. 학교마다 다르지만, 이걸 그래도 외워야 한다는 교수가 있어 존나 시발 외워야 한다. 그게 애미뒤진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대장소장의 경우 ulcerative colitis와 chron&amp;#039;s disease가 있는데, 이거두개가 또 아주 골때린다. 치료가 참 엿같다. 관해유도와 관해유지에 따라 치료약이 완전히 달라진다. 또 어딴약(5-ASA)는 UC는 관해유지가 되어도 CD는 관해유지가 안된다. 에휴 씨발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소화기학은 언뜻 KMLE보면 호흡기학과 비슷해 보이지만, 사실 양이 에미없이 많은 과목이다. 게다가 상당히 헷갈린다. 니 시발 혈변, 흑색변 하는 환자과 왔는데 복통, 압통, 구토, 오심등이 있다. 혈액수치가 이렇고 간수치가 이렇다 진단은?이라고 나오면 머리가 그냥 멍해진다. 원체 병이 많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고 폐처럼 일정한 원리(폐의 경우 초기 호흡기 기능 검사를 통해 Restriction과 obstruction을 구분할 수 있고, ILD와 COPD, asthma만 구분해도 절반은 성공한거다.)가 없다. 그냥 쳐외워야 한다. 비슷한 증상임에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는 욕같은 소리만 썻다만, 사실 소화기보다 이 과목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. 왜냐하면, 호흡기는 이해가 필요한 학문인데 비해, 소화기는 닥암기가 빛을 볼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.(물론 너무 많아서 함부로 할만한 것은 못된다만) 호흡기가 우리 몸의 호흡의 원리를 생리학적으로 일단 이해하고, 이를 기반으로 한 호흡기 검사의 결과를 Restrictive그리고 obstructive한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. 즉 FEV과 FVC의 의미를 알고, 주어진 수치를 활용해 천식은 어디에 속하고, COPD는 어디에 속하는지 그 알고리즘을 이해해야 한다는 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. PaO2, AaO2, PaCO2값을 활용한 분류까지 존재한다. 이 모든 것을 그 원리를 이해하고, 알고리즘을 외우고 있어, 호흡 측정, 혈액 가스 검사 후 나오는 수치를 파악해서 대략적으로 무슨병인지 의심을 할 수 있어야 한다. 만약 이걸 하지 못한다면, 영상의학적 + 환자가 주는 Physical examination + History taking을 통해서 병을 진단해야 하는데, 상당히 어렵고 또 정확하지 못할 때가 있다. 물론 환자가 &amp;quot;으앙 가슴이 답답하고, 기침을 해요. 기침할 때는 천명이 심해요&amp;quot;쯤으로 나오면 &amp;quot;천식!&amp;quot;이라고 찍을 수도 있을 것이다. 그러나 그렇게 증상이라는게 특징적이지 못하는 질병이 참 많다. 아니 천식도, 알레르기성 비염이랑 비슷한 경우가 많다. 이게 국시에서는 몰라도 현실에서는 구분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기 때문에 호흡 검사, 혈액 가스 검사를 하는 것이다. 이 수치를 파악하면 대략적인 병의 파악이 가능하며, 또 상당히 정확한 편이다. 괜히 의사들이 호흡기 증상이 심한 환자에게 사진 찍는 것보다도 이걸 먼저 시키는게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서 기침을 심하게 하는 환자가 FEV1/FVC 63%, Pre FEV1 20%, Post FEV1 50%로 나왔다고 하자. 증상이니 사진이니 볼 필요 없다. 바로 천식이라고 진단이 딱 나오는 것이다. A-aO2가 정상수치 인데, PaCO2가 60으로 상승해 있다. 더도말고 증상이고 뭐고 필요없이 폐포저환기다. 실제 임상에서도 정확하며, 국시는 이렇게 진단만 내려도 거의 문제 맞힐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거보는 디시위키러는 &amp;quot;응? 뭔 개소리지&amp;quot; 싶을 거다. 사실 의대 본과생들도 그냥 외우면 결국 까먹게 되며, 저게 왜 저래 되지?하고 띠-용되는 경우가 많다. 그렇기 때문에 공부할 때 FEV1, FVC, A-aO2, PaCO2의 값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. 그리고 알고리즘을 파악해야 한다. (사실 이게 안맞는 의머생도 있는 모양이다.) 그래야지 호흡기 질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. 즉 호흡기란 암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소화기는 그런게 필요가 없-다. 정말이다. 그냥 외우면 된다. 닥암기다. 무슨무슨 증상으로 온 환자 사진이 이렇고 P/E검사가 이렇다. 진단은? 어 음 이런 증상-신체검사-병력청취-병리 및 영상소견이니 빼박 이거구만. 이렇게 말이다. 위의 과정처럼 수치적 이해가 필요없다. 그냥 자기가 외운 증상, 소견과 대조해 맞는 걸 찾으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기 때문에 여학생들 일부는 소화기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. 남학생이라고 다를건 아니어서, 호흡기에서 50등한 친구가(하위권) 소화기에선 4등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소화기에는 호흡기와는 다르게 응급적인 상황을 집중으로 배우는 과정이 없다고 보면 된다. 호흡기와 달리 생명을 위협할 만한 경우는 증상의 경중이 영향을 미치지 병의 종류가 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튼 소화기학 힘들다. 배우게 될 학생들에게 묵념을 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 사용법도 알아두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.안전핀 뽑기:이 때 손잡이가 아닌 소화기 목을 집을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2.노즐 빼고 불쪽으로&lt;br /&gt;
&lt;br /&gt;
3.손잡이를 움켜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4.바람 등지고(당연히) 골고루 분사(빗자루질 하듯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총기 종류 ==&lt;br /&gt;
{{밀덕}}&lt;br /&gt;
보병들이 들고다니는 권총,기관단총,돌격소총,저격총등을 말한다.&lt;br /&gt;
보병들이 들고 쏠 수 있을만큼 충분히 작고 가볍고 화력이 적당한 화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화기는 대 보병용이다. 스타마냥 이걸로 전차 때려잡을 생각은 안 하는게 좋다. 뭐 치하같은 병신전차는 소화기에도 뚫렸다지만 요즘 누가 그걸 쓰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건 니가 알고있는 권총이나 기관단총,돌격소총,저격총 이름을 검색창에 친 후 맨 아래의 분류에 들어가보자. 아님 여기서도 들어가게 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박이들이 남간 못지 않게 잘 정리해놨거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소화기로 분류되는 총 종류===&lt;br /&gt;
[[권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소총]]류&lt;br /&gt;
&lt;br /&gt;
:[[자동소총]]&lt;br /&gt;
&lt;br /&gt;
:[[반자동소총]]&lt;br /&gt;
&lt;br /&gt;
:[[돌격소총]]&lt;br /&gt;
&lt;br /&gt;
:[[저격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기관단총]]/[[PDW]]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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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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