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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솔트 앤 생츄어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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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23:43:0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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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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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8:0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겜}}&lt;br /&gt;
{{어둠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짠맛}}&lt;br /&gt;
&lt;br /&gt;
=소개=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하게 말해서 2D 다크소울 게임. 2인 제작한 인디게임이지만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다크소울이 마니아 게임계의 메이저가 되버리면서 메트로배니아+존나 어려운 게임이면 대충 싸잡아서 &amp;#039;소울 라이크&amp;#039;라 부르는 폐해 아닌 폐해가 되버린 감이 없잖아 있는데, 적어도 이 게임은 대놓고 소울 라이크라 불러도 된다. 시스템에서부터 스토리, 분위기까지 다크 소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걸 정말 대놓고 보여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소울라이크 류의 갓겜인 [[할로우 나이트]]와 비교해보자면, 할로우 나이트는 딥다크한 분위기 내에서도 커여운 캐릭터와 깔끔하고 몽환적인 배경을 보여주는데 반해, 이건 진짜 대놓고 칙칙하다. 플레이어도, 배경도, 적도 다 칙칙하다. 유혈 표현이 꽤나 두드러지긴 하지만, 몬스터들이 스켈레톤, 좀비 따위의 판타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애들이라서 크게 그로테스크하거나 역겹다고 할 만 한 애들은 별로 없다. 대신 딴 건 몰라도 타격감 하나는 끝내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는 평화협정을 위한 사절단에 탑승한 주인공이 탄 배가 난파되어 어느 섬에 표류하게 되고, 그 섬을 탐험하면서 섬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이다. 굴러다니는 몬스터 뚝배기 깨는 건 덤으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D 다크소울이라 불리는 만큼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. 슈퍼아머가 없으면 한 대 맞을 때마다 경직에 걸리는데, 이 경직 동안 무적시간 그딴 거 없기 때문에 계속 뚜드려 맞게 된다. 덕분에 잡몹들에게 잘못 둘러쌓이면 샌드백 되다가 뒤지는거다. 종종 보이는 낙사 구간도 까다롭게 만드는 요소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스들 같은 경우는 어려운 놈도 있고, 쉬운 놈도 있고 해서 난이도에 편차가 있다. 다만 어떤 놈들이든 간에 보스의 약점에 맞춘 극공셋+버프 둘둘 바르고 때리면 금방 누워버려서 몇 번 하다보면 깰 만하다. 세이브 포인트도 보스 근처에 있어서 여러 번 재시도하기도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후반부 가면 게임이 좀 쉬워진다. 좋은 아이템 둘둘 바르고, 컨트롤에도 익숙해지면 잡몹들도 원샷원킬로 정리되고, 보스도 금방 눕는다. 손고자면 그냥 뒤지면서 배워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가면 다크소울보다 훨씬 쉽다. 회복아이템이 널린데다가 속성떡칠하고 보스패면 살살녹는다. 그러니 자신이 다크소울 고인물이나 게임을 잘한다고 생각하면 회복 불가능 모드를 하면 된다. 보스 잡을때 조온나 짜릿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몹들의 속성 내성이 극단적인 편이다. 밀리캐로 진행할경우 보통 참격,타격 빌드로 나뉘어서 타는데 참격빌드로 가면 참격내성있는 몹들(기사타입,스켈레톤,단단한 외피타입) &lt;br /&gt;
타격빌드로 가면 타격내성있는 몹들(심장 추격자등)에게 고통받게 되는데 무시하고 잡아도 되지만 체감 난이도가 배로 뛴다. 웬만하면 단일 빌드로 타도 다른 속성 무기 하나쯤은강화해서 다니는걸 추천. 물론 갓 대검이라면 속성 따위 씹어먹고 썰어재낄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스들의 경우 타격 속성에 내성이 있는 보스들이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망치류 무기들은 일찌감치 집어 넣는게 낫다. 인간의 나무, 메마른 왕, 탐욕자, 잔혹한 칼스저 같은 예외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게임에선 게이머들이 맵 곳곳에 자신만의 메시지를 놓아서 다른 게이머들이 볼 수 있게 할 수도 있다. 친절하게 비밀이나 보스 클리어 팁을 남겨주는 애들도 있지만, 낙사 구간에서 점프하라고 하는 이 시대의 참된 양심을 가지신 분들도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몬스터들을 잡아서 얻는 골드로 여러 아이템들을 사고, 솔트로 레벨업을 하거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다. 곳곳에 세이브 포인트인 성소나 간이 성소가 있으니 잘 찾으면 된다. 맵을 돌아다니다보면 &amp;quot;~의 돌&amp;quot;을 얻을 수 있는데, 이걸 성소에 바치면 NPC를 소환한다. NPC들에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건 당연한 거고, NPC들이 있으면 해당지역에서 소소하지만 영구적인 버프를 얻을 수 있어서 앵벌이나 보스전에 꽤나 도움이 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플레이어가 자신의 신앙을 선택할 수 있는데, 신앙에 따라서 성소나 NPC에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달라진다. 내 신앙을 바꾸거나, 다른 신앙을 가진 성소를 타락시켜 내 신앙으로 강제 개종시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직업을 선택할 수 있긴 하지만, 육성 자유도가 높은 편에 직업 간 차이가 그렇게 큰 게 아니라서 마음대로 키울 수 있다. 까놓고 말해서 마법사 골라놓고서 전사로 키울수도 있고, 그 반대도 가능. 물론 좀 비효율적이긴 하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비템 같은 경우는 솔트를 써서 더 높은 클래스의 것으로 변성시키거나, 강화시키는 게 가능. 무기 같은 경우는 못해도 4클래스 이상으로 올리는 게 무조건 이득인데, 방어구 같은 경우는 1클래스 템이라도 경우에 따라 꽤 좋은 성능을 보여주니까 방어구는 웬만하면 버리지 말고 아껴뒀다가 상황 맞춰서 갈아입으면 게임 진행이 편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후속작=&lt;br /&gt;
2021년 6월 섬머 게임 페스트에서 후속작인 Salt and Sacrifice가 공개되었다. 2022년 5월 11일에 출시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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