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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송상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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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1:24:5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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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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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24:4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멋있음}}&lt;br /&gt;
{{영웅}}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천재}}&lt;br /&gt;
{{정잘알}}&lt;br /&gt;
{{애국지사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동래부사 송상현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래부사 송상현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동래부 순절도.jpg|섬네일|성문 위에 빨간 군복입은 사람이랑 성 한가운데 빨간 관복을 입은 사람이 송상현이다. 참고로 뒷문으로 런하는 새끼는 경상좌변사 이각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戰死易假道難&amp;lt;br&amp;gt;싸우다 죽기는 쉬우나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.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사헌부 감찰 송흥복의 아들이다. 과거에 급제해서 [[명나라]] 사신으로 다녀오는 등 [[엘리트]]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후 동래부사로 발령났는데 [[일본]]의 낌새가 뭔가 이상해서 전쟁이 날 때를 대비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부임하자 한 행동은 성벽을 개보수하고 성문을 다시 달았다. 그 이후 마름쇠와 능철로 기병과 보병을 처치할 함정을 만들었다. 그 이후 외부에서는 성 안을 볼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성 주변에 나무를 엄청 많이 심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송상현이 우려했던 대로 [[임진왜란]]이 터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니시 유키나가]]와 직접 맞붙게 된 송상현은 고니시 유키나가가 길을 비켜달라고 했으나 송상현은 거절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나온 유명한 어록이 &amp;quot;戰死易假道難 (전사이 가도난)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.&amp;quot;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투가 시작되었으나 송상현이 준비를 잘한 덕분에 왜군들이 초반에 많이 고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물량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3,000명밖에 안되는 병력으로 32,000명의 왜군을 동래성에서 방어하던 송상현은 점점 지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동문이 무너지고 왜군들이 물밀듯이 몰려오자 송상현은 자신의 부대가 전멸할 것이라 판단하고 갑옷 겉에 관복을 입은 후 북향사배를 올린 뒤 부채에 자기 유언을 써서 남긴 후 최후의 항전을 했다. 하지만 워낙 숫적열세인지라 송상현은 전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이전에 동래성에 사신으로 와서 송상현과 친분이 있던 마츠우라 시게노부가 송상현에게 서문을 열어뒀으니 도망치라고 권유했으나 송상현은 거절하고 끝까지 싸우다가 전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감동먹은 고니시 유키나가는 마치 자신의 가족이 죽은 것처럼 송상현의 장례식을 치뤄줬다. 그리고 시신을 수습해서 고향으로 돌려보내줬다고 한다. 고니시 유키나가는 송상현을 적이지만 멋있었다며 극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의 왕이 수도를 버리고 도망치는데 송상현은 그러지 않았다는 점에서 탈조센 영웅이기도 하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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