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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쇼팽 소나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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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15:37:5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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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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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1:5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[[프레데리크 쇼팽|쇼팽]]의 소나타 작품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Chopin Sonata Op.4 No.1==&lt;br /&gt;
{{비주류}}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의 소나타 곡중 제일 먼저 만들어진 곡이다. 쇼팽은 낭만 작곡가이다. 근데 고전형식의 소나타로 만들어버려서 이도저도아닌 소나타가 되어버렷다. 그래서 잘 안친다. 실제로 쇼팽 국제 콩쿨에서는 소나타 2, 3번 중 하나를 쳐야하며 1번은 빠져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5/4박자 곡이 있다. 쇼팽곡중에서는 매우 희귀한 경우이니 찾고 싶다면 들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4곡 중 가장 마지막에 출판되었다. 이유는 유작이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Chopin Sonata Op.35 No.2==&lt;br /&gt;
{{youtube|uAmIuVouauE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[[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]]의 연주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의 두번째 소나타 작품. 쇼팽의 음악적 창작력이 최고치로 달했을때 나온 최고의 작품중 하나라고 말할수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근데 곡이 좀 4차원적이라 전악장을 처음들을때는 &amp;#039;이게 소나타야?&amp;#039; 라는 생각이 들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 소나타들은 전악장중 최소 두 악장은 비슷한 성향을 띄거나 두악장이 이어져있다. 예로들어 1악장은 느리고 2악장은 1악장과 완전히 다른음으로 나온 후에 3악장에서 1악장과 비슷한 느낌을 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소나타는 4개로 나누어진 악장들이 각각 매칭이 안된다. 하.지.만. 이걸 본 넌 이제 이 소나타가 이해가 갈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에서말한것처럼 이 작품은 4차원적으로 봐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악장 - 한 기사의 인생을 표현한 곡이다.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쳐 전쟁을 치루는 단계이다. 끝날때는 최후의 결전을 치루러 가는듯한 멜로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악장 - 전쟁중인 상태로 시작한다. 중간에 느려지고 아름다은 선율은 전쟁 도중 싸우는중에 고향에 아름다운 여인이랑 함께한 것을 상상한다. (전쟁 영화중에 주인공 죽기전에 과거회상 신을 생각하면 된다.) 그리고 실제로 그 여인은 어느덧 기사가 무사히 돌아오길 기도하고있다. 하지만 전쟁은 가혹한법. 결국 기사는 계속 전쟁을 치룬다. 이 전쟁이 끝나면 다시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하며.&lt;br /&gt;
&lt;br /&gt;
3악장(장송 행진곡) - 종소리로 시작한다. 검뎅이 옷들을 입은사람들이 장례를 치룬다. 무거운 발걸음으로 묘지를 향하면서 중간에 회상 신이 나온다. 기사의 지인들이 기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걷는다. 결국 묘지로 왔으며 그대로 묻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악장 - 산 사람의 걸음이 끊긴 묘지를 표현하는 finale 이다. 아무도 안오는 곳에 부는 바람을 음으로 표현한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악장의 그 이상한 선율이 묘지의 바람을 표현한 거였구나 지금 다시 들어보니 소름돋네 쇼팽미친 천재새끼 글쓴이게이 덕분에 소나타 다시한번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Chopin Sonata Op.58 No.3==&lt;br /&gt;
{{반짝}}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{{youtube|2wPOUbjb8nw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[[마르타 아르헤리치]]의 연주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이 조르주 상드라는 쇼팽 여친이랑 연애하는 느낌의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래는 조낸 좋지만 더럽게 어렵다 에튀드 좀 친다는 취미충 전공충들이 이 곡을 치게되면 존나 눈물을 흘리며 관짝에서 튀어나온 쇼팽에게 쳐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협주곡을 제외하고 쇼팽 작품중에 음악성으로도 테크닉으로도 둘다 탑으로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 후기작 답게 매우 감성이 풍부하면서 매우 까다롭다. 아마 쇼팽 작품중에서 최상위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 소나타가 워낙 4차원적이라 쇼팽 광신도 슈만조차 거르게 되자 쇼팽이 이 소나타에선 고전 소나타 양식을 사용하였다. 그래도 쇼팽의 특유의 화음이라든가 서정성을 보면 낭만 소나타라고 봐야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성은 B 단조 ( h - moll 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악장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당한 빠르기로 시작되는 곡이다. 자욱한 안개로 가득찬 새벽과 날씨의 변덕이 오고가는 아침 그리고 이내 빛이 서서히 들어오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교적인 면에서 4도 반음계, 도약은 자비없다 그래도 노래는 아름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악장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케르초로 구성되있다. 매우 빠른곡으로 몇 분 얼마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창한 날씨의 활기와 낮의 밝은 모습이 보여진다. 그리고 중간의 서정적인 면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악장&lt;br /&gt;
&lt;br /&gt;
녹턴풍의 느낌이 나며 2악장이 낮 이라면 3악장은 밤 쯤 되는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인의 속삭임이 녹턴처럼 들려오며 분위기를 만들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악장&lt;br /&gt;
&lt;br /&gt;
피날레 구성으로 론도 형식의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의 강렬한 느낌으로 곡을 시작한다. 이어서 정열적인 노래가 들려오고 스케일이 난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인이 불화로 시작되며 결별을 생각나게 만들어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빠르고 어려운 곡이다 보니까 입시하는 전공생들이 많이 연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Chopin &amp;quot;Cello&amp;quot; Sonata Op.65 ==&lt;br /&gt;
{{의외}}&lt;br /&gt;
{{youtube|qAaGrczZ2h0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[[요요마]]의 연주&lt;br /&gt;
&lt;br /&gt;
윾명세는 쇼팽 소나타 2,3번과 1번 사이에 있다. 첼로과들은 이곡 하지 않고 Op.3 폴로네이즈 하는 경우가 90%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악장이 소나타 형식, 2악장이 스케르초, 3악장이 느린 형식, 4악장이 피날레인 전형적인 베토벤에서 온 스타일로, 쇼팽이 많이 쓴 방법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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