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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수원 토막 살인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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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10:23:4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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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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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3:2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착짱죽짱}}&lt;br /&gt;
{{헬조선}}&lt;br /&gt;
{{식인}}&lt;br /&gt;
{{공포}}&lt;br /&gt;
{{인간이 아닌 것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2012년]] [[4월 1일]] 밤 10시 32분 [[경기도]] [[수원시]] [[팔달구]]에서 20대 여성 회사원이 집에 가던 중 갑자기 납치되었고 그대로 [[오원춘|범인]]의 집으로 끌려가서 살해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문제는 [[오원춘|범인]]이 피해자의 사체를 무려 280조각으로 토막낸 엽기적인 살인 행각을 벌였다는 점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더욱 큰 문제는 견찰이 견찰했다는 점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 프로파일 ==&lt;br /&gt;
{{인용|(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오는 소리)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신고자: 잘못했어요. 아저씨 잘못했어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접수자: 여보세요. 주소 다시 한 번만 알려주세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신고자: 잘못했어요. 잘못했어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접수자: 여보세요. 여보세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신고자: 악- 악- 악- 악- 잘못했어요. 악- 악- 악- 악-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접수자: 여보세요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주소가 어떻게 되죠?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(반복)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신고자: 잘못했어요. 잘못했어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접수자: 여보세요. 여보세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(중략)　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다른 근무자: 아는 사람인데... 남자 목소리가 계속 들리는데..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부부싸움 같은데..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오후 10시 58분 34초 전화 끊김|짭새가 은폐했던 녹취록}}&lt;br /&gt;
&lt;br /&gt;
:2012년 4월 1일 밤 10시 32분 납치 발생&lt;br /&gt;
:2012년 4월 1일 밤 10시 50분 피해자가 경찰서에 납치 신고 전화&lt;br /&gt;
:2012년 4월 1일 밤 10시 54분 경찰 출동(순찰차 6대+1개 형사기동대), 최초 수사 시작&lt;br /&gt;
:2012년 4월 2일 새벽 0시 55분 경찰, 피해자 여성 가족과 접촉&lt;br /&gt;
:2012년 4월 2일 새벽 1시 경 경찰, 피해자 여성 거주지 파악&lt;br /&gt;
:2012년 4월 2일 새벽 2시 32분 경찰 추가 인력 투입. 대대적 수사&lt;br /&gt;
:2012년 4월 2일 새벽 6시 50분 경찰 현장 도착&lt;br /&gt;
:2012년 4월 2일 새벽 11시 30분 범인 [[오원춘]] 검거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해자가 신고한 지 13시간이 지나서야 범인 [[오원춘]]이 검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경찰이 상황파악하는데만 2시간을 날렸고 신고가 들어왔는데도 허위신고를 우려해 늦은밤이라 사이렌도 울리지 않고 불이 꺼진 집은 소리가 나는지만 문에 귀를 갖다대보는 것으로 그치는 등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오원춘]]은 피해자 여성을 살해했고 토막내서 비닐봉지에 담아 달아날 준비를 끝마친 후에야 경찰에 붙잡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경찰은 처음 발표에서는 피해자와 통화를 1분 20초가량 했다고 발표했으나 알고보니 6분 넘게 끊어지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. 그리고 피해자의 비명소리가 고스란히 수화기를 넘어 들려오는데도 경찰의 반응은 위에 언급한대로... 어휴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범인 [[오원춘]] 검거 후==&lt;br /&gt;
오원춘은 자신의 고향인 [[중국]]의 [[공안]]들처럼 경찰이 존나 팰줄 알았는데 안패서 당황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각에서는 오원춘이 토막살인을 한 이유가 [[인육]]을 목적으로 한 행위라는 의문을 제기했으나 법원에서는 인정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재판 ==&lt;br /&gt;
2012년 6월 15일 수원지방법원은 오원춘에게 사형을 선고했다. (살인 시체훼손 인육거래 제공 등 인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2012년 10월 18일 서울고등법원은 제1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으로 감형하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1월 16일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. 앞서 말한 인육 거래제공(매매) 목적이 증거불충분 때문에 결국 완전입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사람 살을 가축 발골하듯 토막내서 봉지에 나누어 생고기를 보관하듯 냉장고에 보관하고 사체의 일정부분이 없는 점 등은 현장에서 의문의 여지 없이 드러난 부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지역 근처가 중국인 거주인구가 있는 하층민 주거지역인 것은 맞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증거가 불충분한 부분은 누구에게 어떻게 팔고 주었는가를 경찰이 제대로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처음에 살아있던 사람이 112에 전화를 걸었는데 초동 대응 잘못으로 죽게 되었던 정도로 초반 대응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로 강경대응을 즐겨 하던 강성 경찰청장이 여론과 쪽팔림(경찰이 사람 살려내고 밝혀낼 의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으니까) 때문에 사퇴했을 정도인 사건이었으므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멀쩡한 사람을 납치해서 죽이고 가축처럼 토막내고서 3심까지 죄 없다고 항소한 것은 뻔뻔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보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육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식인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납치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살인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인육  캡슐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사형]]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[[무기징역]]&amp;lt;br /&amp;gt;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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