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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수학 가형 171130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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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18:23:0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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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8%98%ED%95%99_%EA%B0%80%ED%98%95_171130&amp;diff=8271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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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0:1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클라스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[[파일:수가171130.jpeg|700px]]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[[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#수학|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가형]] 30번 문항이다. 사실 그 수능 수학 가형 시험자체는 전반적으로 많이 어려운 시험은 아니었으나, 이 문제 하나 때문에 정신나간 수능으로 기억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문제 분석==&lt;br /&gt;
===f(x)에 대해서===&lt;br /&gt;
x&amp;gt;a에서 정의 되어있다는 것 이외에는 모른다. 조건을 통해 유도해야할 것 같다.&lt;br /&gt;
===g(x)에 대해서===&lt;br /&gt;
최고차항 계수가 -1인 사차함수(다항함수)이다. -x&amp;lt;sup&amp;gt;4&amp;lt;/sup&amp;gt; + ... + d 의 식으로 미지수가 최대 4개까지 생성될 수 있고, 따라서 g(x)를 알기 위해서는 g에 대한 식이 4개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또한 다항함수는 모든 x에 대해서 연속이고 미분 가능하다.&lt;br /&gt;
또한 다항함수와 미분은 [[인수정리]]로 묶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함을 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구하라는 값===&lt;br /&gt;
(나)조건에서 α와 β는 x축 상의 값임을 의미함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조건 해석===&lt;br /&gt;
====(가) 조건 해석====&lt;br /&gt;
g(x)는 모든 x에 대해서 미분가능하므로 당연히 (x-a)f(x)도 x&amp;gt;a에서 미분가능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(나) 조건 해석====&lt;br /&gt;
f(α)=f(β)=M, f&amp;#039;(α)=f&amp;#039;(β)=0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(다) 조건 해석====&lt;br /&gt;
f(x)와 g(x)의 극값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므로 f(x)와 g(x)를 미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f나 g나 식을 아는 것이 하나도 없으므로 지금 당장 쓸 조건은 아닌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풀이==&lt;br /&gt;
===Phase 1===&lt;br /&gt;
(나) 조건에 따라 구체적인 등식이 주어진 것은 f(x)이다. f(x)가 인수정리의 스멜이 나므로 함수값과 미분계수를 모두 0으로 맞춰보도록 하자. (단 f 자체는 다항식이 아니라서 인수정리는 못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h(x) = f(x) - M 라고 하면 h(α)=h(β)=0, h&amp;#039;(α)=h&amp;#039;(β)=0 이 성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(가) 조건을 h(x)에 대해서 정리하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h(x)={{수직분수|{g(x) - M(x - a)}|x-a}}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수정리를 들어가기 위해서 다항식만 존재하는 항인 &lt;br /&gt;
&lt;br /&gt;
g(x) - M(x -a) = i(x)로 재정의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i(x) = h(x)(x-a)이므로 미분 시, i(α)=i(β)=0, i&amp;#039;(α)=i&amp;#039;(β)=0임을 얻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i(x)는 다항함수이므로, 인수정리에 따라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i(x) = -(x-α)&amp;lt;sup&amp;gt;2&amp;lt;/sup&amp;gt;(x-β)&amp;lt;sup&amp;gt;2&amp;lt;/sup&amp;gt;임을 알 수 있다. (최고차항계수는 g(x)의 최고차항 계수를 따른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4차함수 g(x) = -(x-α)&amp;lt;sup&amp;gt;2&amp;lt;/sup&amp;gt;(x-β)&amp;lt;sup&amp;gt;2&amp;lt;/sup&amp;gt; + M(x-a) 임을 얻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Phase2===&lt;br /&gt;
(가), (나) 조건으로부터 g(x)의 식을 최대한 이끌어 내었으므로 이제 (다)조건을 해석하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f&amp;#039;(x)= {{수직분수|{(x-a)g&amp;#039;(x) - g(x)}|x-a}} 이고, f의 도함수가 0인 지점을 조사하면 되므로, f&amp;#039;(x)의 분자 = j(x)로 둔다면&lt;br /&gt;
&lt;br /&gt;
j(x) = (x-a)g&amp;#039;(x) - g(x) 이고 이때 j(x)는 최고차항 계수가 -3인 4차함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f(x)의 극점의 개수는 j(x)의 근을 조사해보면 판정이 가능하다. j(α)= j(β) =0 이고, 최고차항 계수가 음수인 사차함수의 개형과 극댓값이 두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그림을 그려보면,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수가171130-1.png|7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그림과 같이 극댓값의 성질과 사이값 정리에 따라 α와 β 사이에는 반드시 γ라는 j(x)의 근이 생기고, α보다 작은 δ라는 근도 생길 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역이 (x&amp;gt;a)였으므로 이제 δ가 a보다 크냐 작냐에 따라서 f(x)의 극점의 개수가 정해지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수가171130-2.png|7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림과 같이 δ는 a보다 작고 정의역을 벗어났다. 따라서 f(x)의 극점의 개수는 3개이고, g(x)의 극점의 개수는 2개 이하가 되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g&amp;#039;(x) = -4x(x-α)(x-β){x-{{수직분수|(α+β)|2}}}+M이므로 g&amp;#039;(x)의 근의 개수는 M (M&amp;gt;0)에 의해서 결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이제부터는 대칭이동 문제이므로 β-α = 6√3을 만족하는 모든 g&amp;#039;(x)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봐도 좋다. 계산 상의 편의를 위해 α=-3√3, β=3√3이라고 하면,&lt;br /&gt;
&lt;br /&gt;
g&amp;#039;(x) = -4x(x+3√3)(x-3√3) + M이고 대충 알아서 미분해서 개형 그려보면 원점 대칭 삼차함수이므로 |극소값| 이상만큼 그래프를 들어올려서 x축과 최소한 접하게라도 만들어야 근의 개수가 두개 이하인 한개로 (다)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음을 알 수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M&amp;gt;0), |극소값|=g&amp;#039;(3)=216 이다. 따라서 M≥216이고 M의 최소값은 216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평가==&lt;br /&gt;
주어진 미지의 함수의 함수값=0 미분계수=0 조건을 보고서 최대한 이를 살리면서 인수정리를 위해 다항함수 g(x)와 잘 엮이도록 중간중간 적절한 함수를 세팅해주는 것이 포인트였던 문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학 가형 범위니까 미적분2 문제일텐데도 불구하고 분수 미분이나 곱의 미분법 말고는 문과수학 범위인 미적분1의 내용이 주를 이루었고 초월함수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특이하다. 간단한 공식만 알려주면 문과생도 도전할 수 있는 문제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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