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8%9C%EB%8C%80</id>
	<title>순대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8%9C%EB%8C%8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8%9C%EB%8C%8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4:21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8%9C%EB%8C%80&amp;diff=3912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8%9C%EB%8C%80&amp;diff=39129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27:4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위꼴}}&lt;br /&gt;
{{갓음식}}&lt;br /&gt;
{{배고픔}}&lt;br /&gt;
{{술도둑}}&lt;br /&gt;
[[몽골]]군의 전투 식량에서 유래한 음식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야채와 고기에 소금을 넣고 돼지 창자에 보관하던 식이었다고 한다. 말 그대로 군대의 기동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함경도]]나 [[평안도]]가 순대 문화로 유명한 것도 몽골과 지리가 가까웠던 탓이다. 순대의 유래는 TV프로그램을 보고 즉석에서 적어낸 것이니까 반박을 불허한다. 엣헴!&lt;br /&gt;
&lt;br /&gt;
돼지를 죽여서 배를 갈라서 창자를 꺼내 창자 껍질을 벗겨내고, 선지와 함께 당면을 쑤셔넣어서 삶아 익힌다. &amp;lt;- 좀 더 비싸게 받는 순대에는 찹쌀, 부추를 비롯한 야채, 고깃조각도 들어가긴 하는데... 가격도 모양도 영 차이 나니 이 둘은 좀 다른 음식인 것도 같다. &amp;lt;- 그거야 지금의 당면순대는 전쟁 후에 만들어진 놈이니까. 참고로 북한에는 명태순대(창자 대신 명태에 구멍 내고 명태살요리를 넣음), 가지순대 같은 이상한 순대가 많이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순대가 항상 돼지 내장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니다. 골목길 분식 순댓집 말고 마을 먹자골목 같은데 가보면 좀 비싼 소내장으로 만든 순대국밥집도 종종 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에서 그나마 싼 가격에 단백질 공급 받을 수 있는 음식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당면순대는 당면 부분은 죄다 탄수화물이잖아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선지에 든 단백질 얘기인 것 같은데, 전체 비율로는 진짜 미미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구의 누군가 좋아한다. 니 배때지 안에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돼지 시체에서 내장을 꺼내 똥을 긁어내고 대신 그 자리를 인간용 사료로 채워 삶은 똥요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건 막창이지 순대는 소장(곱창) 아니면 식용비닐 &lt;br /&gt;
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못들이 식용 비닐을 쓴다고하면 식용비닐?비닐???빼애애액 하는데 정확히는 콜라겐 케이싱이라고 소의 껍질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물과 다른 재료를 섞어서 비닐 형태로 가공한것이니 걱정말고 쳐먹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에는 비슷한 것으로 블랙 푸딩, [[소시지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순대는 전국민적인 지지를 받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. 우리는 한국의 어디 지역엘 가든 간에 맛나는 순대를 맛볼 수 있다. 순대를 어떤 앙념에 찍어먹느냐에 따라 지역적 차이가 드러나기도 한다. 소금, 쌈장, 초장 등이 대표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형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맛있겠다 특히 내장류 좋아하는 나같은놈들이 순대를 잘먹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양념장==&lt;br /&gt;
지역별로 찍어먹는것도 나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지역별이 아니라도 기본적으로 소금(깨든 고춧가루든)+지역별 특색 일 가능성이 높아서 닥치는 대로 먹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서울]], [[경기도]] 등 [[수도권]], [[강원도]], [[충청도]] = 고춧가루 섞인 소금 &lt;br /&gt;
:ㄴ깨소금도 좋다&lt;br /&gt;
:충청북도 나 어릴 때에는 초장줬는데 요새는 안 주더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원도]],경상북도 = 새우젓 (나 강원도 갔을 땐 해물젓 아무거나 하나 주던데? 새우젓이나 다른 해물젓이나 똑같은 해물이니까 그게 그거일려나)   알고지끼는지 모르겠지만, 경북은 소금에 고춧가루 섞은게 기본이다.  새우젓 먹어본 사람 거의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경북 = 소금 + 고춧가루 or 후추  기이하게도 서울이랑 비슷한 양념을 쓰고 있는지라 밑동네 경남만 가도 놀란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뭔소리냐 [[머구]][[경산]][[구미]] 등지도 쌈장파는 경우가 많다. 경상도 새끼들 모이면 소금찍어먹는 새끼들 극혐이라고 지랄할때가 얼마나 많은데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대구 25년을 살았는데 소금말고 다른거 찍어먹는걸 본 적이 한번도 없다. 근데 구미 가니까 쌈장 찍어먹는거 보고 문화컬쳐 느낌. 비위 약한 사람들은 힘들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구미 20년살았는데 쌈장 첨들어보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깨소금 찍어먹는거 밖에 못봤는데 그냥 윗새끼가 &lt;br /&gt;
개소리한거인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잉? 대구 근처에서 군생활 할 때 간부들이 사오면 쌈장 한 통씩 들어있던데. 경북 경산 근처였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상남도,[[부산]],[[울산]] = 쌈장(정확히 말하면 된장,고추장이랑 사이다 같은것도 섞어서 붉은색을 띄는 &amp;#039;막장&amp;#039; 이라는것에 찍어먹는데 그냥 쌈장주는 집도 많다.) 요즘은 대부분 일반 소금이랑 막장이랑 같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라도]] = 초장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군대에서 광주 출신 동기가 순대 초장에 찍어먹는다고 했을때 장난치는줄알았다. 도저히 지금도 상상할 수 없다. 어떻게 시발 순대를 초장이랑먹음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미개한 통구이 애들 같은데 서울이 볼땐 쌈장이나 추장이나 미---개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완주쪽은 초장에 산초?제피? 그거 가루 뿌려서 찍어먹더라. 그때 일땜에 갔을때 먹었는데 나쁘진 않더라 어차피 니들 키보드로만 미개하다 그러고 주면 쌈장이고 초장이고 다 쳐먹을거 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다 좆까고 나 전주사람인데 거의다 소금아니면 새우젓에 먹는다 씹새들아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순천사람인데 쌈장에 먹고 가끔씩 초장도 주는데 있다. 난 쌈장 초장 다찍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익산 사람인데 초장이랑 고추가루섞은 소금, 새우젓에 먹음. 쌈장은 안먹어봐서 모르는데 맛있을거같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광주사람인데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찹살순대 먹을 때 어르신들은 초장 젊은애들은 고춧가루 소금을 많이 찍는데 암뽕순대라는 건 새우젓에 먹음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초장은 순대의 잡내를 잡아줘서 좋지만 너무 많이 찍었을 땐 초장맛밖에 안난다.. 소금이나 초장이나 다 맛잇음 강된장은 뭐냐?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광양에서 사는데 여긴 쌈장 아니면 깨소금에 찍어먹는다. 진짜 여기서 17년 살면서 포차란 포차와 어지간한 분식집은 거의 다 가봤는데 초장주는곳은 없었음. 전라남도인데 제철소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.. 암튼 오히려 나는 전라도에서 순대 초장이랑 먹는다는 소리를 여기서 처음 들어봄;;;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여수산다. 양념장은 그냥 가게별로 다 다르다 색기들아. 어떤가게는 소금주고 어떤가게는 강된장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저도 여수사는데 된장자주주고 고추가루소금도 자주줌 초장에 주는 가게는 거의없던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담양 20년 토박이임 초장, 소금 말고는 다른 걸 먹어본 적이 없다 군머와서 애들이 컬쳐쇼크 먹는거 보고 컬쇼옴 ㅅㅂ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주도]] = 간장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제삿집이나 장례식장에선 간장 찍고 동네분식집은 그냥 떡볶이국물에 찍거나 소금찍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자국 아바이순대 먹을때 가자미식해에 같이 주던데 비주얼은 별로던데 먹어보니깐 맛있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 울산도 좀 넣어줘 시발&lt;br /&gt;
:ㄴ넣어달라고해서 넣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기흥 삼성전자 여자기숙사 앞 분식집에서 순대 시켰는데 주인장이 쌈장드릴까요? 초장드릴까요?라고 물어보더라. 그냥 소금만 있으면 된다고 하고 물어봤는데 각 지역에서 상경한 꽁순이들 ㅡ취향에 맞추느라 그렇다고하더라. 근데 수도권 바닥에서 닥치고 소금이 아닌게 ㄹㅇ 신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기타===&lt;br /&gt;
어릴때 울동네 분식집에서 컵순대라고 컵에 순대 몇개 넣고 양념치킨 소스 부은 500원짜리 컵 있었는데 꽤나 먹을만 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 생각난김에 양념치킨소스 구하면 찍어먹어 볼까나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순대 양념 떡볶이국물에 찍어먹는게 국룰 아닌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 조그만한 떡까지 한두개 올라가면 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내장==&lt;br /&gt;
&lt;br /&gt;
순대섞어줘? 네! 하면 딸려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 - 퍽퍽고소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간은 해독작용을 하는 장기라서 찌든 독찌꺼기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개인적으로 따뜻할때는 존나 맛있는데 식으면 못 먹겠더라. 막 입에서 깨 같은거 굴러다니는 느낌이 너무 싫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퍽퍽한 건 무조건 우유랑 같이 먹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허파 - 흐물흐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허파 식감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소리감투 - 오도독 존맛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난 식감이 극혐이라 순대국밥 먹을때도 빼주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염통 - 심장이 쫄깃&lt;br /&gt;
&lt;br /&gt;
콩팥 - 쫄깃하긴 한데 부위가 부위라서 그런지 많이 먹으면 좀 지린 맛이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돌뼈 - 그냥 고기붙은 뼈다. 결국 고기 찐거니까 당연히 맛있다. 붙어있는 뼈는 씹어먹으면 오도독 거리고 고기는 오래 삶아서 존나 부드러워서 둘이 더럽게 안어울리는 천상의 하모니를 갖고있다. 고기만 발라먹으면 맛있는데. 오도독 거리는 뼈 식감 싫어하는 사람은 못 먹으니까 이런 사람들 데리고 같이 먹어라. 다 내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곱창 - 파는곳이 많지는 않지만 어쨌든 있는곳은 있다. 아마 곱창처럼 쫄깃하고 촉촉하지 않을까 싶은데 (곱창 처음 먹었을때 냄새 때문에 뱉은 이후로 아예 입에 댄적이 없음. 위생문제도 있고) 암튼 인기 엄청 많더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근데 어디서 처먹길래 귀랑 콩팥도 주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귀는 ㄹㅇ 처음들어본다 허파충인데 오도독에 꼴려서 귀로 갈아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귀는 몰라도 콩팥은 우리 동네에서도 구할 수 있는데. (머구임)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귀가 아니라 위 아님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아마 오소리감투 얘기 같다. 못배운애들이 그거 귄줄 알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ㄹㅇ 첨에 나도 그거 보고 귀인줄 알았는데 엄마하고 사장님이 오소리감투라고 하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귀도 있긴 있음. 취급하는데가 적어서 그렇지. 머릿고기랑 파는데에서 같이 취급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{{노양심}}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내장 빼주라하면 보통은 내장 3 순대 7 이 정도에서 내장 0 순대 10 이런식으로 줘야하는데 순대 7만 주는 상식 바깥의 짓거리를 하는 씨발새끼들이 있으므로 조심하자. 근데 이 정도로 벗겨 먹을 정도면 애초에 인간양심 범주를 넘어섰을 확률이 높은지라 이딴 씹새들이랑 싸워봐야 니 손해임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