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88%EB%A2%B0%EB%94%A9%EA%B1%B0%EC%9D%98_%EA%B3%A0%EC%96%91%EC%9D%B4</id>
	<title>슈뢰딩거의 고양이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88%EB%A2%B0%EB%94%A9%EA%B1%B0%EC%9D%98_%EA%B3%A0%EC%96%91%EC%9D%B4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A%88%EB%A2%B0%EB%94%A9%EA%B1%B0%EC%9D%98_%EA%B3%A0%EC%96%91%EC%9D%B4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17:13:4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A%88%EB%A2%B0%EB%94%A9%EA%B1%B0%EC%9D%98_%EA%B3%A0%EC%96%91%EC%9D%B4&amp;diff=995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A%88%EB%A2%B0%EB%94%A9%EA%B1%B0%EC%9D%98_%EA%B3%A0%EC%96%91%EC%9D%B4&amp;diff=9953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43:3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혐오|고양이|슈뢰딩거}}&lt;br /&gt;
{{과학}}&lt;br /&gt;
{{문과 노이해}}&lt;br /&gt;
{{좆문가}}&lt;br /&gt;
{{고양이}}&lt;br /&gt;
{{상자}}&lt;br /&gt;
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{{미스터리}}&lt;br /&gt;
{{파오후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씹덕물 때문에 엔트로피와 더불어 씹덕들이 뭔소리인지도 모르면서 싸지른다. 착한 씹덕은 싸지르지말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자 안에 있는 고양이가 뒈졌는지 살았는지 뚜껑 뜯어보기 전에는 모른다. 시발 그런데 슈뢰딩거 이 놈은 무슨 방사능이고 뭐고 설치해서 설계했는데 그냥 쳐넣고 3일 뒤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뜯어본다고 하면 되지 않냐&lt;br /&gt;
&lt;br /&gt;
슈뢰딩거의 고양이의 본질은 슈뢰딩거가 코펜하겐 해석이라는 방정식에 따르면 어떤 문제를 풀면 그 답이 확률이라는 병맛을 까기위해 내지른 빼애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자안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50%확률로 방사능이 새어나와 청산가리를 퍼뜨리는 기계랑 고양이를 넣은다음 그 일정시간을 냅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일정시간이 지난후, 열지 않은 상자안의 고양이는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니까 그 두 상태가 공존한다고 볼수 있다. 자 이게 말이 되냐? 하고 &amp;#039;까려고 만든거다&amp;#039;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현실속에서 고양이는 엄대엄의 확률로 뒈짖하거나 살아있거나 두가지 상태중 하나를 지니지만 코펜하겐 해석에 따르면 열지않은 상자 속에선 두 상태가 확률로 공존해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양자역학]]의 병맛을 까기위해 내지른 제논의 역설같은 개소리지만 일반인들은 고양이가지고 병림픽한거 하나만 가지고 잘 가지고 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오히려 양자역학의 속성을 나타내주는 대표 예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댕청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영자역학은 관찰 자체에 영향을 받는 소립자에 관한 것인데 양자역학을 소립자가 수없이 뭉친 고양이에 빗댄 개소리다. 물론 긔여운 갓양이는 죽어있을 것이다. 8ㅅ8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역시 좆문가의 산지 디키, 소립자가 관찰 불가능해서 두 상태가 공존하므로 소립자 때문에 독가스가 퍼질 확률과 퍼지지 않을 확률이 공존하게 되고 결국 고양이는 살아있는 동시에 죽어있게 된다. 물론 고전물리학적으로 보면 둘 중 하나고 관찰하면 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씨발 걍 까보면 돼는거 아닌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바로 그거다. 까봄으로 인해서 2가지의 확률이 하나로 줄어드는것이다. 이것이 양자역학의 시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전투능력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사기캐}}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양이종족 한정으로 절반의 확률로 무조건 즉사 시킬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즉사대상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[[고양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*[[떼껄룩]]&lt;br /&gt;
&lt;br /&gt;
*[[카짓]]&lt;br /&gt;
&lt;br /&gt;
*[[첸(동방 프로젝트)|첸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정리==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{{거짓}}&lt;br /&gt;
{{모순}}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슈뢰딩거의 고양이 자체가 모순된 결과를 논증 하는 것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연구결과에 대입해도 에르빈 슈뢰딩거의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에서 두 가지 관측 결과는 애매모호한 상황(두 관측 결과가 공존함)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할 수 없음으로 판명났.....지만 근래 양자역학의 중첩론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행우주론이 여기서 파생되었다. 이론상 지금 이 순간도 우주는 수없이 많은 가짓수로 나뉘고 있으며 이는 관찰자의 &amp;#039;관찰&amp;#039;에 의해서만 &amp;#039;선택&amp;#039;되어지는 것이다. 그러니까 다른 우주에서 너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임머신#과거로 가는 타임머신|과거로 가는 타임머신]]도 이론상 실제 과거로 가는것이 아니라 너가 존재하는 다른 차원의 우주의 과거로 가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적으로 지 손이나 쳐 넣고 멀쩡한지 디졌는지 볼 것이지 애꿎은 고양이 한 마리 쳐 죽이는 실험이니깐 하지마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아니 [[씨발년아]] 관측 전까지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다니깐?ㅡㅡ 왜 자꾸 죽은 걸로 가정하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벌로 [[파블로프의 개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벗겨보거나 [[판치라]]전의 [[오토코노코]]의 치마폭 아래는 [[로리]]와 [[쇼타]]가 공존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일본애들은 오토코노코 전용 용품이라고 도끼자국 패딩 빤쓰까지 만들었다. 이제 판치라만으로는 알수 없게되었다. 누가 내 머릿속에서 저 패딩빤스좀 치워줘 시발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차라리 자살을 하는게 더 빠르니깐 이번 생은 포기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관련 명언==&lt;br /&gt;
내가 이런것에 일조했다는 것이 유감스럽다. -[[슈뢰딩거]]-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가 슈뢰딩거의 고양이 얘기를 하면 나는 총을 찾는다. -[[스티븐 호킹]]-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박사님 총은 어떻게 쏘시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같이보기==&lt;br /&gt;
* [[안철수|슈뢰딩거의 불확정성을 책임질 자 누굽니꽈악! 고양이는 살았을수도 있고 죽었을수도 있습니다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슈뢰딩거의 고양희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광자검|슈뢰딩거의 고향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연석박물지|슈뢰딩거의 요괴고양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USB|슈뢰딩거의 USB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변기|슈뢰딩거의 변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