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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슈뢰딩거의 동자승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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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2:38:2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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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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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30:3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슈뢰딩거의 동자승은 밥까지 굶기는 비인간적인 주지스님의 비상식적인 면을 드러내어 비판하는 사고 실험이다. &lt;br /&gt;
동자승은 어릴적 부터 과학철학을 공부 하였는데 그가 실행한 슈뢰딩거의 동자승 이야기는 만약 양자법칙이 거시세계에까지 확장된다면 주지스님은 얼마나 빡칠까를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글을 읽는 사람 또한 패러독스에 빠저 머리가 아플 수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실험 내용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pre&amp;gt;어느 절의 주지스님께서 마당 한 가운데에 큰 원을 그려놓고는 동자승을 불러서 문제를 내셨습니다. &lt;br /&gt;
“내가 지금 마을을 다녀왔을 때, 네가 이 원 안에 있으면 오늘 하루 종일 굶을 것이다. 하지만 원 밖에 있으면 이 절에서 내쫓을 것이다.”&lt;br /&gt;
그리고는 마을을 나가셨습니다. 동자승은 난감했습니다. 원 안에 있자니 가뜩이나 배가 고픈데 오늘 하루 종일 굶어야 할 것이고, 원 밖에 있으면 절에서 내쫓김을 당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. &lt;br /&gt;
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? 그냥 하루 종일 굶는 길을 선택해야 할까요? 아니면 그냥 절을 나가야 할까요? &lt;br /&gt;
한 시간 뒤에 드디어 주지스님이 돌아오셨습니다. 그런데 이 동자승은 하루 종일 굶을 필요도 없었고, 절에서 내쫓김도 당하지 않았습니다. &lt;br /&gt;
동자승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글쎄 마당 한구석에 놓인 빗자루를 가지고 와서는 스님이 그려 놓은 원을 쓱쓱 쓸어서 지워 버린 것입니다.&amp;lt;/pre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이 없어지자 주지스님은 동자승이 원안에 있는지 원 밖게 있는지 말 할 수 없기에, 그 두 상태가 공존한다고 볼 수 있다. 원 안에 있기도 하고 밖에 있기도한 중첩 상태가 되어 패러독스에 빠진 주지스님은 당연히 빡칠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“주지스님이 어떤 결정을 내렸던건 간에, 동자승은 등짝을 맞았을 것이다.”&lt;br /&gt;
—에르빈 슈뢰딩거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패러독스 탈출 방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톡이나 페북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페이지나 슈뢰딩거의 냐옹이를 소개시켜 주고 일요일을 마무리하라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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