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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스위치(네트워크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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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7:57:1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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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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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29:1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이과}}&lt;br /&gt;
{{공대생}}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말하면 이더넷 포트 늘려주는 장치. 네트워크나 서버쪽 일하면 CISCO 스위치를 지겹게 많이 보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허브라고 많이 부른다. 사실 그냥 허브와는 약간 정의가 다르다. 그런데 그냥 허브라고 한다. 진짜 허브는 요즘 안 판다. &lt;br /&gt;
차이점을 알려면 네트워크 계층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한다. 보통 OIS 7계층이라 하는데 말이 혐오스럽게 생겨서 그렇지 별로 안 어렵다. &lt;br /&gt;
1계층은 물리 계층이다. 이더넷(인터넷 말고)포트나, 와이파이, 블루투스 같은 물리 계층이다. 허브가 여기 속한다. 안에 뭐가 흐르든 전혀 관심 없고, 그대로 신호를 복제만 해서 모든 포트에 뿌린다. &lt;br /&gt;
2계층은 데이터링크 계층이다. 프레임 다루는 곳이다. 실제 통신이 일어나는 계층이다.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허브가 L2 스위치허브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다. 여기서부터 어떤 신호가 어떤 장비(MAC으로 구별함)로 가는지 구별이 간다. &lt;br /&gt;
3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이다. 패킷 다루는 곳이다. 2계층은 실제 통신이 일어나긴 하는데, 말 그대로 통신을 하는데만 관심 있지 신호(패킷)를 어떻게 내 집에서부터 디씨위키 서버로 보낼 지 아--무 생각이 없다. 받는 곳(디씨위키 써버 IP), 그리고 응답을 받을 곳(내 IP)을 적어서 통신사로 던져준다. 그럼 알아서 전달해줌. 여기서부터 L3스위치, 라우터 정도다. 4계층 이상은 중요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L1 멍텅구리 허브는 요즘 거의 안 만든다. 다나와나 이런데서 스위치허브 등 이런 명칭으로 파는 건 다 L2 스위치다. 이건 포트 번호를 신경 안 써도 된다. 대충 꼽으면 다 된다. 대신 인터넷선을 양쪽에 꼽아 루프 만들면 집 전체 네트워크가 마비된다. 브로트캐스트 스톰이라는 현상이 일어나는데, L2 스위치가 어떤 장비로 가는지 구별해서 신호를 전송한다고 했는데, 브로트캐스팅 패킷은 모두에게 뿌리는 거라서 아무 생각없이 방금 보낸 패킷을 스위치가 또 복제해다가 모두에게 뿌리기 때문에 패킷이 무한정 복제되어 마비된다. 이걸 막으려면 좀 뇌가 있는 놈(관리형 스위치)를 사다가 적당히 설정해서 써야 한다. 여기까지는 대충 집에서 윈도우 설치할 수 있고, 조립할 수 있는 놈이면 메뉴얼 좀 읽어보면 한다. 비관리형은 컴맹만 아니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L3 스위치는 어지간해서는 볼 일 없다. 이건 전산실이나 네트워크실 안에 있을 거다. 이놈은 이제 IP 레벨까지 대충 볼 수 있어서, IP가지고 내/외부망 구별을  하거나, 허튼 수작 부리는 걸 막거나 할 수 있다. VLAN이라고 여러개의 랜포트를 만드는 걸 논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. 설정하려먼 공부 적당히 해야 한다. 싼건 20만원, 기능 적당히 있는 건 40만원, 시스코 같이 고오급 회사 장비는 100만원 넘게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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