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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스텐 기관단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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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7:20:0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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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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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1:1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장작총}}&lt;br /&gt;
{{노답}}&lt;br /&gt;
{{좆병신}}&lt;br /&gt;
{{2차 대전 기관단총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스텐 기관단총.jpg]]‎ 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2차 대전 당시 영국에서 급하게 만든 기관단총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대(對)참호용 투척병기&amp;#039;,&amp;#039;쇠파이프나 잘라서 대강 만든 쓰레기&amp;#039;,&amp;#039;구린내 총 (Stinky Gun)&amp;#039;,&amp;#039;배관공의 악몽(Plumber&amp;#039;s Nightmare)&amp;#039;,&amp;#039;배관공의 낙태아(Plumber&amp;#039;s Abortion)&amp;#039;,&amp;#039;죽음의 탭댄스&amp;#039;라는 별칭들로 불릴 정도로 엄청난 상병신 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마나 급하게 만들었으면 외형도 싸구려에 루티드 스럽지만 그래도 성능만큼은 준수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 [[SA80]]만큼 까지는 말자. SA80이랑 비교할 레베루는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형은 FP45 리버레이터보다 사용할만한 정도였지,  후반에 개량된 품종은 쓸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너무 급하게 만든 총==&lt;br /&gt;
스텐은 설계자인 레지널트 V. 셰퍼드(S)와 헤럴드 터핀(t), 그리고 엔필드(en) 조병창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강 지은 이름만큼 급박한 전황을 고려하여 생산성을 염두에 두다보니 형태와 구조가 존나 단순했고, 그로 인해 가격도 혜자라서 단기간 동안 무려 약 400만 정이 생산되었다. 미군의 [[톰슨]] 생산량이 170만 정이었던 점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많은 양임을 짐작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나찌놈들의 MP38, [[MP40]] 같은 좆간지 기관단총을 상상하던 병사들은 마치 쇠파이프를 잘라서 대강 만든 것 같은 스텐 Mk.1을  처음 보고는 실망했다. [[MP18]]마냥 탄창을 옆에서 꽂는 형태부터 상당히 고전적인 방식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&amp;#039;과연 이것이 총이 맞나&amp;#039;하는 의구심이 들게 만들었다. 초기에 스텐을 들고 돌격하는 영국군을 본 독일군이 스텐을 설마 총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멍하니 쳐다보았다는 이야기까지 전할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사실 무기가 굳이 외형까지 간지나든 말든 일단 총알 잘나가고 들고 쓸만하기만 한 모양이면 이것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다. 가장 문제는 너무 막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품질이 상병신이라는 점이었다. Mk 5와 최종형인 Mk6은 여타 기관단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지만 그 이전 모델들은 &amp;#039;가지고 다니기 무서운 총&amp;#039;이라는 평판을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픈볼트 방식 총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하지만 스텐은 유독 충격에 약했다. 실수로 떨어뜨리기라도 하는 날엔 탄창이 빌 때까지 지좆대로 발사되었고 이를 피하기 위해 병사들이 도망 다니는 일이 흔했다. 이러한 모습을 탭댄스를 추는 것에 비유해서 죽음의 탭댄스라는 말까지 탄생했다. 그만큼 초기 모델의 안정성은 장애인 급이었다. &amp;quot;수류탄이 떨어지면 적진에다가 탄창을 새로 갈아 끼운 스텐을 던져라&amp;quot;라는 드립까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불어 총열을 잡고 쏘면 화상을 입기 때문에 대개 탄창을 잡고 쏘는데 그렇다보니 탄창에 힘이 들어가 급탄 불량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. 스텐 기관단총에 대한 평가는 &amp;#039;병신같은 품질&amp;#039;이라는 한마디로 종합할 수 있다.&lt;br /&gt;
==스텐을위한송시==&lt;br /&gt;
	&lt;br /&gt;
-영국군 기관총수 s. n. 티드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 저주받을 깡통새끼야&lt;br /&gt;
널 총이라고 불러 달라고? 웃기고 있내.&lt;br /&gt;
졸작 반열에도 끼지도 못해.&lt;br /&gt;
하지만 네가 밤에 없이 나와 함께 있다면,&lt;br /&gt;
널 친구라고 불러주겠어. 그땐 괜찮으니까!&lt;br /&gt;
 &lt;br /&gt;
매일매일 난 너에게 묻은 진흙을 닦지.&lt;br /&gt;
네 빌어먹을 뾰족한 모서리는 내 셔츠를 찢지.&lt;br /&gt;
난 널 저주하고 네 이름을 부르지,&lt;br /&gt;
네놈은 내 마누라보다 더 골칫거리야.&lt;br /&gt;
하지만 친구, 난 네가 신사적인 매너로&lt;br /&gt;
상대방에게 탄환을 쏘아대는 소리는 좋아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 우쭐대는 쓰레기더미 자식아.&lt;br /&gt;
난 이 용기있는 대화가 주절거림이라고밖엔 생각이 안 돼.&lt;br /&gt;
널 독일놈들의 대가리에 던져줄 수 있지.&lt;br /&gt;
널 위해서 난 모자를 들어 경의를 표한다.&lt;br /&gt;
넌 참 거지같이 좋은 친구다...&lt;br /&gt;
이 병신같은 총 새끼야!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간과한 사실==&lt;br /&gt;
하지만 사실 악평처럼 좆병신 기관단총이었다면 더 이상 생산되지도 않았을 것이다. 아무리 전쟁이 급해도 자기가 만든 무기가 너무 병신이라 아군이 죽거나 다치는 일이 많다면 더 이상 생산할 수 없는 것이 상식적이다. 사실 2차대전 땐 일단 총알만 나가면 좆본군급 총이라도 일단 쓰고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궈군은 스텐을 상당히 튼튼한 걸작이라며 노획하여 사용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는데, 이는 독일군이 1944년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후 형성된 서부전선에서 주로 후기에 생산된 모델을 접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텐은 마치 현대의 AK마냥 조악한 시설에서도 빨리 만들어 낼 수 있어서 폴란드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카피 생산했고 당장 1정의 총도 아쉽던 전쟁 말기의 독일도 이를 카피한 포츠담 장비, M3008같은 총을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중요한 점은 초기 모델들이 비록 악평을 받았지만 스텐은 거대한 전쟁을 승리로 이끈 기관단총이라는 사실이다. 그렇기 때문에 6.25전쟁이나 수에즈 위기처럼 이후 영국군이 직접 참전한 전쟁에서도 꾸준이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소녀전선==&lt;br /&gt;
여기서도 급조총 답게 초반에 주지만 성능도 좋은 총으로 환골탈태했다. 자세한 건 [[스텐 Mk.II(소녀전선)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컴퍼니 오브 히어로즈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미새끼들의 코만도가 드는 총으로 나온다. MP40,톰슨과 더불어 근접전 최강 총이다. 다만 기관단총답게 원거리 공격력,명중률은 별로다. 근접해서 싸우면 기척이고 척탄이고 철간지고 죄다 갈려나간다. 다만 원거리서 싸우면 국척따위한테도 고전하니 주의.&lt;br /&gt;
6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제원==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텐 Mk2 기준&lt;br /&gt;
*구경 : 9mm&lt;br /&gt;
*탄약 : 9x19mm 파라블럼&lt;br /&gt;
*급탄 : 32발 막대 탄창&lt;br /&gt;
*작동방식 : 블로우백, 오픈볼트&lt;br /&gt;
*전장 : 760mm&lt;br /&gt;
*중량 : 3.2kg&lt;br /&gt;
*발사속도 : 분당 500발&lt;br /&gt;
*총구속도 : 365m/s&lt;br /&gt;
*유효사거리 : 100m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관련정보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2대전영국군무기}}&lt;br /&gt;
&amp;lt;span class=&amp;quot;mw-customtoggle-myDivision&amp;quot; style=&amp;quot;color:gray;&amp;quot;&amp;gt;[기타 운용 국가 보기]&amp;lt;/span&amp;gt;&lt;br /&gt;
&amp;lt;div class=&amp;quot;mw-collapsible mw-collapsed&amp;quot; id=&amp;quot;mw-customcollapsible-myDivision&amp;quot;&amp;gt;&lt;br /&gt;
&amp;lt;/div&amp;gt;&lt;br /&gt;
[[분류:밀리터리]]&lt;br /&gt;
[[분류:기관단총/PDW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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