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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시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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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16:57:2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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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B%9C%EC%A1%B0&amp;diff=7452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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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8:4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| class=&amp;quot;wikitable&amp;quot; width=30%&lt;br /&gt;
! colspan=6 style=&amp;quot;background-color:#ffffff; color:Black;&amp;quot;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고전시가의 계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|-&lt;br /&gt;
! colspan=2 | [[악장]] !! ← !!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시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!! → !! [[가사]]&lt;br /&gt;
|-&lt;br /&gt;
|}&lt;br /&gt;
{{진지}}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{{선비 문서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진심 나무위키 꺼라.png|6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현재 나무위키에 서술되어 있는 시조 항목이다. 왜 남간이 똥나무라 불리는지를 보여주는 사례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위키 꺼라!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절가조에서 시조라는 단어를 따온 사람들이 시조부흥운동의 주체인 국민문학파라는 사실과, 시조는 엄연히 시조창에서만 따온 단어라는 것을 전혀 알려주지 않는 남간을 향하여 경례!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러니 니네들이 좀 가서 바꿔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! 간!&lt;br /&gt;
&lt;br /&gt;
3장 6구 45자 내외라는 법칙은 우리가 중고딩때부터 배워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, 이미 학계에서는 3장 6구는 그렇다치고 45자 내외라는 법칙이 폐기되어 소멸해버린지 오래인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저 3-4, 3-4, 3-4 같은 것도 왜 뜬금없이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전혀 설명이 안 되어있다. 참고로 이 343434는 도남 조윤제 선생이 통계적 방법으로 연구하다 나온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잘못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연구 결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3434를 사용한다 치고, 실제로 시조와 비교해보면 얼마나 들어맞는게 있을것 같은가? 물론 몇개는 맞겠지만 안 맞는 것도 부지기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남간에서 서술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첫 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의 첫번째 단어는 반드시 세글자여야 한다는 주장도 시조의 연구에 가장 알맞는 음보의 개념을 전혀 모른채 서술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. 최소한 모라(mora)가 뭔지만 알아도 저렇게 서술해놓지는 않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나오는 얘기로는 첫 구가 세글자여야 한다 라는 내용이 지배적일텐데 이건 교묘하게 첫번째 단어라는 내용으로 되어있다. 오 ~ ^.^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조는 부르는 방식이 두가지가 있다. 각각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곡창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시조창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다. 노래 부르는 방식에는 시조창만 있는게 아니라는 소리다. 오히려 18세기 중반에야 모습을 드러낸 시조창과 달리 가곡창은 그 이전부터 시조를 부르는 방식으로 이용되어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곡창은 전문 창자(가수)와 악기 연주자들이 반드시 함께 해야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대중성이 낮았다. 대중성이 높은 시조창으로부터 시조의 단어를 따온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다시 45자 이야기로 돌아가서, 왜 45자 내외의 법칙이 잘못되었냐면&lt;br /&gt;
&lt;br /&gt;
45자 내외는 도남 조윤제 선생이 마련해놓은 일종의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. 시조 중에는 도남 선생의 3434 법칙을 벗어나는게 꽤 많은데, 다시 말하면 3434를 벗어나는건 죄다 정형성을 벗어난 파격이란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실제로 읽어보면 리듬의 상태만 따져도 이상하다. 도남 선생이 나눠놓은 방식대로 파격 처리를 하면 오히려 시조의 맛이 괴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도남 선생은 45자 내외라는 법칙을 내세워 파격 처리를 피하는 방법을 택했지만, 그러면 기존에 내세운 3434법칙은 아무 의미도 없게 된다. 그냥 있으나 마나한 법칙이라는 얘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도남 선생 덕에 후배 학자들이 음보 법칙을 찾을 수 있었다는건 꽤나 다행인 스토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기 세 글자 부분에다 주석 달아놓은거 보니까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가끔 고시조 중에 4글자도 발견된다는데 추가 요망&amp;quot;이라고 적어놨던데 그냥 할 말이 없다. 왜 두번째 단어가 다섯글자 이상인지도 모를 것이다. 사실 종장 두번째 음보는 두개 단어가 합쳐진 복합 음보라는거 전혀 예상도 못했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위키 끕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남간새끼들이 저걸 박아넣은 이유는 헬조센 문학 시간에 저따구로 가르치는 선생이 대다수 나 고딩애만 해도 고려대 일반대학원 국문학 박사 나온 선생이 저걸 저리 가르친다 ㅋㅋㅋ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애초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국어교육과정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상 저렇게 가르치도록 되어있다. 교육과정이라는게 학생의 이해를 위해 어느정도 내용을 조작해서 가르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왜 정작 시조 형식이 뭔진 안써져있냐&lt;br /&gt;
&lt;br /&gt;
3434 3434 3543은 말 그대로 초딩들이 시조 처음 배울때나 외우는건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조는 이것만 지켜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3장&lt;br /&gt;
2. 4음보(근데 사실 이것도 음보 개념이 안 어울린다는 소리가 있다.)&lt;br /&gt;
3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종장 첫 번째 음보 무조건 3음절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4. 종장 두 번째 음보 5음절 이상&lt;br /&gt;
&lt;br /&gt;
종장 1 2음보 제외하고 다른 음보들은 니가 1음절을 써넣든 5음절을 써넣든 9음절을 써넣든 아무 상관 없다. 근데 10음절 이상은 좀 무리수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어 관련해선 머가리가 텅텅빈 이과충이라도 시조 쓰기는 쉽다. 한글이라는 언어 자체가 저 율격에 맞기 때문에 심지어 일상생활에 쓰이는 간단한 대화도 저 율격에 맞음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으로 조지훈의 승무가 있다. 조지훈이 시조에 대해 문외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승무를 보면 시조 형식에 딱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도 시조는 쓰인다. 신춘문예에도 응모할 수 있는 형식. 상도 많이 있다. 시 소설만 취급하지 말고 시조도 좀 관심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 활동하는 시조작가로 이지엽 시인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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