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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신미양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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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6:06:1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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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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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한국통사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}}&lt;br /&gt;
{{벌집핏자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Interior_of_Fort_McKee.,_06-1871_-_NARA_-_559259.tif.jpg|5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[[미국|미리견]]이란 나라에는 작은 부락만 있으며, [[조지 워싱턴|화성돈]]이란 촌장이 나와서 [[영국|영길리]]와 교섭하면서 만든 촌락 정도의 나라|미국이 어떤 나라냐고 묻는 고종의 질문에 대한 신하의 대답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조선군 500명 vs 미군 군함 5척 + 대포 90문 + 800명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군은 포로 20명 제외하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전멸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, 미군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3명 사망에 10명 부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 그쳤다. 이 정도면 그냥 학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한 명은 낙사, 한 명은 팀킬, 한 명은 눈먼 대포 맞고 죽음. 결론 350킬 1뎃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죽은 3명 모두 어이없게 죽은 거 아니었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원래 전투에선 사고사나 오인사격으로 인한 사상자도 많이 나온다. 현대의 정밀타격 체계로도 뻑하면 아군오사가 일어나는 판국에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사 교과서의 왜곡을 비판할 때 꼭 나오는 전쟁이기도 한데, 아래에서도 언급하듯이 미군의 피해는 경미한 반면 조선군의 피해는 극심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871년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조선과 미국이 사상 최초로 만난 사건이자,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싸웠던 사건이다. 그리고 앞으로도 쭉 신미양요가 마지막 전투여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의 역사왜곡 중 대표적인 사건으로, 무장 전투에 집착하는 국뽕 역사관의 특성답게 만보산 사건처럼 아예 언급을 회피하지는 않고 용감히 맞서 싸우고 결국 몰아냈다면서 구체적 통계는 빼놓는다. 용감하게 싸운 건 맞는 말이다. 누굴 위해 싸우다 죽는지도 모르고 미군에게 엄청 저항했으니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인양요와 달리, 당시 첨단 기술이었던 사진자료를 많이 남긴 전쟁인데, 국뽕 한 사발 마시고 취한 나무위키에서는 &amp;quot;일본어 위키백과가 전멸한 조선군 사진을 올려놓아 의도적으로 조선을 비하했다! 빼애애액!&amp;quot;라고 써놓았다. 그런데 생각해보면 조선군 전멸한 사진이 찍혀있다는 사실부터 조선의 대참패를 인증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교과서와 국뽕들은 &amp;quot;발리긴 했지만 지지는 않았습니다!&amp;quot;라고 부르짖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 입으로 떠들기는 민망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보기엔 미국의 승리인 거 같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ㄴ 일단 조선의 승리기는 하다. 미국이 당초의 목적인 조선 개항에 실패했기 때문이다. 베트남 전쟁도 마찬가지로 미군이 베트콩을 사실상 발랐지만 결국 미국이 최종적으로 목적을 이루지 못했으므로 베트남의 승리다.&lt;br /&gt;
즉, 전쟁의 승패 여부는 교전비로 가리지 않는다. 상대국이 목적을 달성했느냐로 본다. 가령 중일전쟁이나 독소전쟁 때 피해는 중국이나 소련이 더 컸지만 그렇다고 누가 이 두 전쟁을 일본과 독일의 승리로 보나? 임진왜란은 조선 피해가 더 컸으니까 일본의 승리인가? 미국이 스스로 물러났느냐, 다른 상황이 생겨서 물러났느냐는 전쟁의 승패를 논할 때 따질 것이 아니다. 누차 언급하지만 베트남 전쟁 때도 베트콩은 사실상 미군에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털렸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솔직히 베트남과 비비는 건 좀... 남베트남을 미국이 사력을 다해서 지원했는데도 정작 전쟁 당사자가 답 없는 개좆병신들이라서 패배한 거지, 신미양요는 그냥 과장 보태서 미군이 강화도에서 산책이나 하고 온 거나 다름 없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일단 전과로 따지면 미군이 우월했다는 공통점은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은 수비하던 조선인은 거의 다 죽었지만 앞으로 이어질 반자이 어택의 연속이 연상된 미국은 조선을 개항하기에는 군비를 더 쓰는 게 아까워서 귀국했다. 결국 조선이 승리했다. 존나 아깝다. 좆본한테 먹힐거 차라리 미국한테 먹히지. 뭐 나중에 2차 대전 일어나서 일제와 싸울 때 한반도를 최전방 군사 요새로 쓰긴 했겠지만 위안부나 가미가제같은 짓은 안 했을텐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당시 전쟁에 참여했던 미군 曰, 일방적인 학살 수준의 전쟁을 보고 &amp;quot;도대체 우리가 여기서 왜 이 노예를 학살하고 있는가? 우린 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 아닌가!&amp;quot;라고 얘기하면서 진심으로 회의감을 느꼈다고 한다. 한마디로 조선군은 대등한 상대조차 아닌, 싸울 가치도 없다고 본 거다. 그럴 만도 한 게, 무기 수준부터 차원이 달랐다. 미국은 레밍턴 소총, 조선은 화승총. 게임이 되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다 못해서 거의 비슷한 년도에 일어난 [[오스트리아 제국|오스트리아]]-[[프로이센]] 전쟁에서도 머스킷으로 무장한 오스트리아 군들이 드라이제 소총을 쓴 프로이센군에게 거의 학살당하다 시피했는데. 그리고 미국은 남북전쟁을 통해 숙련된 병사들이 대부분이었다. 결론은 개방을 통한 근대화가 답이었다는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개방한다고 근대화 되는거 아니다. 베트남은 조선보다 훨씬 개방적이고 나라재정도 좋았는데 결국 먹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]], [[일본]]보다 시장이 작아서 장사하기에는 수익이 적고, 피해는 매우 많은데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적을걸로 예상되어서 빨리 계산기 두들겨보고 빠지기로 결정했던 듯하다. 개척할 시장으로서의 가치가 있었다면 한양은 어떻게 되었을지 열강들이 베이징 털어먹는 걸 보면 안 봐도 비디오다. 그 당시 조선은 세계적으로 존재감이 없었던 모양이다. 진정한 헬-조선이었던 당시 상황 때문에 천조국의 영역으로 편입되지 않은 것인데 이때 조선에 뭔가 털어먹을 자원이 많았다면 한반도는 일찌기 필리핀과 비슷한 테크를 밟았을 것이지만 미국은 &amp;quot;스캇 안 먹어요 안 먹어!&amp;quot;하고 돌아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이 패배는 [[버지니아대첩]]과 천조국 내 [[가물치]] 유입으로 씻어낼 수 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열강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먼 곳에 원정 다니면서 식민지 만들기에는 국력이 후달리고 또 열강들이 대륙에서 인육파티 벌이는 걸 보고 중국에 어떻게든 발을 들이밀고 싶었던 일본은 가깝고 중국에 언제든지 시비 틀 수 있는 만만한 조선을 식민지로 삼기로 했다. 그리고 군함 열한 척과 육전대 삼천 명을 이끌고 강화도로 왔으며 대원군 치하에서 학살 당할망정 치열히 저항했던 조선군은 5년 후 일본의 강제개항 요구에 반격다운 반격 한 번을 못 하고 식민지가 되는 망국 크리를 타기 시작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당시 조선군은 팔도에서 스나질 좀 한다는 포수들 불러 모아서 만든 드림팀이었는데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불리하였음에도 구식무기로 분전했지만 일방적으로 학살당하고 말았다. 당시 미군의 기록에서는 조선군들이 돌멩이를 집어 던져가며 최후까지 맹렬히 저항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. 전사자 350명 중 100명이 넘게 강물에 뛰어들어 자결하였는데 이유가 서양 오랑캐에게 잡히면 산 채로 뜯어먹힌다는 정훈교육을 믿었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느니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한다면서 집단 자살을 하였다. 2차대전 중 귀축영미에게 잡히면 처참하게 죽는다면서 포로가 되느니 자살하라고 강요한 대일본제국과 똑같은 클라스라고 볼 수 있겠다. 그래도 [[너]] 새끼가 최소한 양심이라도 있다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돌아가신 선조님들을 위해 묵념이라도 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군 또한 방탄복이라고, 솜을 몇십 겹 겹쳐 만든 조끼를 입고 싸웠는데 한여름 뙤약볕에서 그거 입고 있으니까 싸우기도 전에 탈진해버렸다고 한다. 그리고 뜨거운 총탄 때문에 솜에 불이 붙어서 끔살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화도에서 어재연과 조선군이 이렇게 털려가면서 시간을 벌어주었지만 대원군 새끼는 반격 생각도 안 하고 딱딱대기만 하다가 전쟁이 끝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반격할 힘이 있기는 하냐 ㅋㅋ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조선이 세계 열강과 외교 관계를 맺을 때 미국을 구원자로 의지하게 된 원인 중 하나가 이때 영혼까지 탈탈 털린 트라우마 때문이며 한참 후 뛰어난 안목으로 제3대 주인니뮤로 모시게 되는 단초를 제공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영어/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미국 승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나온다. 사실 베트남 전쟁과 비교하는 건 약간 아닌 게, 베트남 사례의 경우는 공산 정권 자체를 무너뜨리는 게 목적이었지만 이 전쟁은 미국이 조선을 무너뜨리려는 전쟁이 아니었으며, 서구가 원했던 조선에 대한 통상개방이라는 것도 사실 해내지 못하면 좆되기 때문에 반드시 이뤄내야 할 간절했던 것이 아니라, 하면 좋다는 정도였고 제너럴 셔먼 호에 대한 복수 명분도 있었기에 참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엔 미국의 승리라는 게 미뽕 처맞은 건지, 한국의 승리라는 게 국뽕 맞은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. 워낙 한국 사학계가 민족주의적이긴 하지만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자국의 역사 문제에 중립적으로만 접근하지는 않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히 표현하면 베트남 전쟁과 달리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군사적 승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(victory)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외교적 실패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(failure)&amp;lt;ref&amp;gt;외교적 패배(Defeat)라고 표기하기에는 양국의 입장 차이가 있음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실패는 전쟁에서 졌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다.&amp;lt;/ref&amp;gt; 라고 표기하는 게 맞는 거 같다. 그렇다면 종합적으로 봐도 미국 승리다. 미뽕이 아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 군인은 없고 불쌍한 백성들이 병신같은 나라를 지키는 모습을 보니 눈에 습기 차서 미국군이 철수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피로스의 승리]]의 아주 훌륭한 예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미국의 승리나 다름없다. 10년 뒤에 천조국성님들의 읶머함을 깨닫고 1882년에 조미수호통상조약이 맺어졌으니까 외교적 실패도 신미양요 후 10년 한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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