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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신여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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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31:4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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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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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5:1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빛과 어둠}}&lt;br /&gt;
{{호불호}}&lt;br /&gt;
{{섹스머신}}&lt;br /&gt;
{{치녀}}&lt;br /&gt;
ㄴ 일제강점기 소설을 보면 대놓고 이런 취급하는 작품이 꽤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왜정시대에 보이던 깨시민 여성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 난립하는 좆같은 페미 탈레반과 달리 진정한 성평등을 꿈 꿨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었던 년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하게 말하면, 의도는 좋았지만 본인들의 한계로 여성의 인권 신장을 올리기는커녕 한국 여성들의 권한과 위상을 더 떨어뜨린 병신들이다. 이들이 활동하던 시절에 여성 인권이 신장되지 못했음은 물론, [[8.15 광복]]이후 남자들이 다 이룩해놓은 대한민국의 성공 위에서&amp;lt;ref&amp;gt;물론 섬유, 신발 등 각종 경공업 공장에서 박봉으로 열심히 일하던 여성 노동자들, 서독에 파견된 여 간호사들도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. &amp;lt;/ref&amp;gt; 아무것도 하지 않은 후대 페미년들이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며 문제가 터졌기 때문이다. 이 후대 페미니스트들은 말만 페미니스트지 사실상 지들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하는 여성우월주의 탈레반들로, 이들 때문에 한국의 양성 갈등이 심화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신여성들이 제대로 여성 운동을 해줬다면 한국의 1세대 페미니스트들은 신여성이 되었을 것이지, [[김신명숙]] 같은 [[아이엠그루트|???]]들이 1세대 페미니스트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. 한마디로 신여성이 한국 페미니즘의 첫단추가 되었어야 하는데, 이들이 첫단추가 되지 못해서 한국의 페미니즘은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럼 왜 이들이 첫 1세대 페미니스트가 되지 못했는가? ==&lt;br /&gt;
처음부터 여성 운동의 방향을 제대로 못 잡고 삽질만 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가 여성 권한이 강한 이유는 바로 프랑스 혁명 때 아낙네들이 앞장서서 바스티유에서 싸웠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이 처음 등장했던 1920년대~1930년대 한국은 여전히 [[일제강점기|일본의 식민지]]였다. 즉, 당시 한국 신여성들에게 주어진 사명은 바로 김정숙&amp;lt;ref&amp;gt;임시의정원 의원장을 지낸 김붕준 선생의 딸이다. 한국 광복군에서 무장투쟁에 기여한 이름없는 독립운동가로,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다. 남과 북의 그 폐기물들이 아니다.&amp;lt;/ref&amp;gt;, [[유관순]], [[안경신]], [[남자현]], [[조신성]]&amp;lt;ref&amp;gt;맹산 일대에서 여러가지 항일 운동을 전개했다.&amp;lt;/ref&amp;gt;, [[조순옥]]&amp;lt;ref&amp;gt;조소앙 선생의 조카다. 한국광복군 복무.&amp;lt;/ref&amp;gt;, [[지복영]]&amp;lt;ref&amp;gt;지청천 장군의 따님이다. 한국광복군 복무.&amp;lt;/ref&amp;gt;, [[오광심]]&amp;lt;ref&amp;gt;조선혁명군 총참모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백파 김학규 선생의 와이프로, 부부가 함께 조선혁명군에서 활동했다. 직접 총 들어서 싸우는 일보다는 조선혁명군 입대를 장려하는 홍보, 그외에도 각종 사무를 처리했다.&amp;lt;/ref&amp;gt; 열사나 [[윤희순]] 장군처럼 한국 독립을 위해 일본군과 맞서 싸우는 것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시 신여성들은 그럴 용기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다. 그나마 [[나혜석]] 같은 용감한 자들이 변절한 [[최린]]을 차는 등 일제에 소극적이나마 반항했지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그게 다였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그들이 생각했던 자신들의 사명은 페미니즘의 본분인 여성권익도 아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자유연애를 널리 퍼뜨리는 것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었기 때문이다. 그런데 그 자유연애가 정상이면 그러려니 넘어갈 건데 그것도 건전한 게 아니었기에 더욱 문제가 되었다. 물불 안 가리고 부랄만 달렸으면 꼴리는 대로 떡치는 게 이들이 말하는 &amp;#039;자유연애&amp;#039;였기 때문이다. 때문에 [[어장관리]]는 기본이었고 [[윤심덕]]처럼 [[아침드라마]], [[막장드라마]] 수준의 [[불륜]]은 옵션이었다. 그래서 《B사감과 러브레터》를 쓴 [[현진건]]처럼 당시 먹물 좀 먹었다는 남자들은 겉으로만 이들을 신여성이라면서 빨아주고 뒤로는 성욕에 뇌가 함몰된 병신으로 취급했다. 오히려 진짜 여성으로서 정작 도움이 필요했던 [[위안부]]가 고통받을 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신여성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니 한국에 페미니즘이 제대로 뿌리내릴 리가. ^오^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요약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한국의 &amp;#039;진짜 페미니스트&amp;#039;였던 신여성들은 허구한 날 삽질만 하면서 한국 역사에서 아무런 공도 못 세움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그렇게 남성들이 한국을 암흑시대에서 끌어내서 본격적으로 살 만하게 만들어 놓으니 그제서야 본격적으로 페미니스트의 탈을 쓴 &amp;#039;여성우월주의 탈레반&amp;#039;년들이 기승을 부림. 한마디로 모두가 힘들 땐 가만히 있다가 살 만하니 나대는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모저모 ==&lt;br /&gt;
주갤에선 신여성 등이 주장한 자유연애에 냉소적이다. [https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dcbest&amp;amp;no=50302 자극적인 연애만 하느라 상호존중이 없는 불타버린 연애만 가득해지니 퐁퐁단이 생겼다고 설거지론의 연장선인 성냥론을 주장하기 때문이다]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주석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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