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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실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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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7:49:1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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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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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}}&lt;br /&gt;
{{선비 문서}}&lt;br /&gt;
==정의==&lt;br /&gt;
실사구시지학(實事求是之學)[직역하면 올바른 일을 구하여 바르게 가는 학문]의 줄임말로 현싱에서 올고 그름을 찾는 학문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등장==&lt;br /&gt;
===대내적===&lt;br /&gt;
애미뒤진 [[성리학]]의 지좆대로 생각해서 지좆대로 말하는 [[병림픽]]에 대해 반성하는 분위기가 됐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조선의 경우 전란으로 인해 사회 혼란과 현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 해 학문적 요구가 필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리학을 줄줄이 알아도 정작 쓸데없는 모습을 깨달았던 시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대외적===&lt;br /&gt;
청의 고증학과 서양의 자연 과학 및 종교(대표적으로 천주교)의 유입이 시작되서 발단이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[[정약용]]의 실학사상==&lt;br /&gt;
서양의 과학기술과 천주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 적잖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인간관===&lt;br /&gt;
우주의 기(氣)와 인간의 혈기(血氣)를 엄격히 구분하였고, 욕구를 적극적으로 긍정했다. 욕구를 삶의 원동력이라고도 표현했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또한 욕구는 생존 및 도덕 실천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심성론===&lt;br /&gt;
*성기호설(性嗜好說) : 인간의 성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마음의 기호이다. &amp;quot;성은 이가 아니다. 성이란 인간의 경향성이다. 하늘은 사람에게 자유로운 선택권을 주어 선을 하려 하면 선을  행하고, 악을 하려 하면 악을 행할 수 있게 하였다.&amp;quot;&lt;br /&gt;
*인간의 도덕성 자율성 강조 : 인간은 하늘로부터 선이나 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주지권(自主之權)을 부여받은 존재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덕론===&lt;br /&gt;
인의예지라는 덕은 인간의 본성에 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행위 속에서 실천을 통하여 형성 되는 것이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→성리학의 심성론과 덕론을 비판하고 독자적 이론을 제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맹자와의 관계===&lt;br /&gt;
맹자의 단서설과 정약용의 단시설의 공통점은 사단은 선척적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이점이라면 맹자의 경우 사단과 동시 사덕또한 선천적 요소에 포함하여 인간은 선천적으로 덕을 가졌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약용의 경우 사덕은 선척적 요소에 제외되며 행동의 표현 즉, 후천적으로 덕심을 기르는 것이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실학논쟁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인보 센세가 조선학운동을 부왘할 때부터 내발론이 풍미한 학계에서 실학은 조선역사가 근대지향성을 가졌다는 담론에 딱 맞는 효자 도구다. &lt;br /&gt;
하지만 현재 학계내에서 실학은 근대지향성을 깨기에는 부족하다는 측면이 있다고 디스하고 있다. &lt;br /&gt;
가령 실학 아이돌인 정약용의 탕론은 민본주의이지 주권재민인 민주주의가 아니면 사대부의 정치참여만 강조하고 있다. &lt;br /&gt;
대부분 실학자는 조선의 성리학과 사대부 질서를 부정하지 않고 보완하는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. &lt;br /&gt;
즉 중세의 때를 아직 못벗는 한계가 있다. 하긴 성리학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세우는 박세당도 죽었는데 지가 무슨 용가리 통뼈도 아니고 왕정제를 부정하겠니...&lt;br /&gt;
암튼 안티 실학에 대해서 내발론측도 열심히 연구중이다. 근데 50년이나 된 담론 좀 업글좀 하자. 학지에 맨날 똑같은 의견만 제시하냐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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