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B%80</id>
	<title>아름다움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B%8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B%8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6T07:20:2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B%80&amp;diff=8265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B%A6%84%EB%8B%A4%EC%9B%80&amp;diff=82653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30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설명 ==&lt;br /&gt;
이쁘면 이쁜 거지.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물에서의 아름다움 ==&lt;br /&gt;
오늘도 인생을 디시위키 따위의 쓸 데 없는 곳에 불태우고 있는 여러분들은 십중팔구 왜 내 얼굴은 이렇게 좋빶았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사실 이는 다들 알다시피 쓸 데 없는 고민이다. 왜 얼굴이 이따위일까 고민해봐야 이미 니 얼굴은 절구로 짓빻은 상태이기 때문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보다는 왜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숭상하고 추함을 배척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답은 간단하다. 일단 아름다움의 기준은 애매하다. 경우에 따라 달라진다. 그러나 아름다움이란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아름다움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범주 내에서 존재한다는 것으로 설명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름다움은, 인간에 와서는 취향이 아주 다양해졌으나 본래 상대방이 신체가 건강한지 확인하는 수단이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이 아름다움으로 뽑는 기준 중 하나가 조화와 균형이라는 것을 유력한 증거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뭔 병신 장애인같은 거보다는 있을 거 다 있고 조화롭게 균형이 잡혀 인간이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 육체가 번성하기 쉽지 않겠는가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진화의 제 1 법칙은 살아남은 것이 정의라는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제 2 법칙은 진화의 경향의 생각 없는 의인화는 무조건 피해야 하며 진화는 어떠한 설계 없이 단기적인 우연이 누적되어 결정된다는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수많은 예시와 이를 통하여 쌓아올려진 이론 체계로 증명할 수 있으므로 [[창조론]]같은 걸 믿는 새끼들은 당장 잡히는 아무 것으로 뚝배기를 시원하게 갈겨주는 것을 추천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면 사람은 왜 이쁜 걸 좋아할까? 못생긴 건 왜 싫어할까? 사실 조금 못생겨도 생존하고 결혼해서 자손 남기는데는 지장 없는데 굳이 왜 이런 경향이 있는 것인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하다 그러한 경향이 저 먼 과거에서부터 축적되어 내려오면서 셀 수 없는 여러 요인들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이러한 경향이 탄생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지금도 충분히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기는 하다. 장애인들을 보면 혐오감이 드는 것은 어쩌면 다소 본능적인 것일 수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괜히 혐오감을 표출하는 것은 니가 딱 동물 수준이라는 것을 방증하므로 정상적으로 우동사리가 들어있는 사람이라면 장애인을 향해 혐오감을 표출하는 것은 자제하도록 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굳이 가질 필요가 없는 혐오감 또한 살고 번식하는 데 지장은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연의 힘이 개입하지 않는 이상 어떤 강제요인이 없는데 변화가 일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가 못생겼고, 못생긴 게 차별을 받는 세상이 인간이라는 종이 존속하는 데 어떤 지장도 주지 않았음을 상기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못생긴 새끼들은 못생긴 새끼들끼리 결혼하면 되고, 때로는 다른 스펙을 길러 와꾸를 초월한 결혼이 가능하기도 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못생긴 새끼들 중 유난히 잉여로운 새끼들이 번식을 못 하고 뒤지는 것 정도로는 종의 성향에 변화를 줄 수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억울하면 [[특이점]]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태 와꾸 정도는 간단히 바꿀 수 있는, 또한 와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회를 만들도록 하자.그것도 아니면 모두가 존잘,존예인 세상이 와서 육체적인 것 보다&lt;br /&gt;
정신적인 면을 중시하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