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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아이러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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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3:08:3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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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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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1:4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Irony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뜻 ==&lt;br /&gt;
영어 단어로 역설, 반어법을 뜻한다. 하위 문단들은 실용어로 사용되는 경우를 얘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원더걸스]] 데뷔곡 이기도 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반어법 ==&lt;br /&gt;
우리가 알듯이 병신한테 &amp;quot;잘하는 짓이다 [[ㅉㅉ]]&amp;quot; 식으로 얘기하는 걸 말한다. 상황에 따라 상대를 크게 비꼴 수 있지만 그것뿐이라 보통 반어법은 상대에게 의미의 전달이 아닌 개그로 많이 사용된다. 어느 시대든 반어법은 이야기꾼의 풍자로 쓰이게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상 밖의 결과 ==&lt;br /&gt;
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것을 말한다. 예를 들어 좆같은 뇌피셜을 총동원해 유사반달, 비난, 틀충짓으로 위키질을 하면 다음날 사람들이 &amp;#039;님좀쩌는듯?&amp;#039;이라며 알아줄줄 알지만 그러긴 커녕 죽창을 쳐맞고 [[런]]하는 상황을 말하기도 한다. 아이러니는 기본적으로 반대를 의미해서 자신이 바란 결과에 상반되어야 한다. 예 같은 경우 수용되긴 커녕 배척당했으니 어느 정도 성립한다. 억지 문장 같긴 한데 아이러니는 원래 작문 자체가 매우 어려운 요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학적 아이러니 ==&lt;br /&gt;
여기까지 오게 되면 복잡해진다. &amp;quot;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,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&amp;quot; 라는 글이 있다면 내가 싫어서 떠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상황을 일컫는다. &amp;#039;말없이 고이&amp;#039;라는 말과 마지막 연을 보면 할 말이 많지만 걍 보내주겠다라는 의미다. 다음 글은 &amp;quot;영변에 약산 진달래꽃,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&amp;quot;인데. 분명 아쉬워하면서 꽃을 뿌려주고 있다. 문학적 아이러니는 여기서 느끼게 되는데 독자는 붙잡는 애가 확실히 이별하기 싫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근데 애가 꽃까지 뿌려가면서 이별길을 꾸며주고 있다.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&amp;quot;, &amp;quot;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.&amp;quot;가 끝인데 이별에 미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달리거나 원망하진 않아도 슬퍼는 해야 하는 게 정상이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그것은 사실에 관계없이 우리가 평소 느끼게 되는 의도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하지만 이 인간은 내가 정성들여 갈 길에 뿌렸더니 그걸 또 밟아서 지나가라고 하고 완전히 등 돌린 그 앞에서도 절대 울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. 화자가 실제로 슬퍼할지 안 할지 우리가 [[관심법]]으로 알든 말든 화자는 이별의 슬픔도, 미련도 느끼지 않고 보내주겠다라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준다. 우리는 그 과정에서 분명 슬프고 비극적인 이별이라 헤어지고 싶지 않을 텐데 곱게 보내주는 모습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러니가 문학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독자의 생각과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&amp;#039;왜 그렇게 되었는가?&amp;#039;를 고민하게 만든다. 선행을 하려는 인간이 악행을 저지르게 된다면 그것은 물론 아이러니한 일이다. 하지만 왜 그렇게 됐는가? 분명 선행을 하려고 했던 애는 순수한 의도로 했을 터인데 왜 악행으로 번지게 된 걸까? 그 생각 자체가 세상의 모순을 관통한다. 관통된 모순은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과 영감을 주게 된다. 근데 웃기는 건 [[생각]]하지도 않는 새기들이 작가 행세하려는 애들이 많다는 거다 ㅉㅉ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{{심플/나무}}&lt;br /&gt;
{{파오후}}&lt;br /&gt;
{{네덕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무위키|남간]] 씹덕들이 즐겨 쓰는 말투이기도 하다. 예시:&lt;br /&gt;
&lt;br /&gt;
{{Pre|정작 그 때 ○○○ 본인은 거기에 반대했다는 게 아이러니.}} 내 기분이 더 아이러니다 병신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[[명사]]로 문장 끝내기와의 조합으로 읽는 사람의 기분을 더욱 좆같게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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