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F%81%EC%BF%A0%EB%A5%B4_%EC%A0%84%ED%88%AC</id>
	<title>아쟁쿠르 전투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F%81%EC%BF%A0%EB%A5%B4_%EC%A0%84%ED%88%A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F%81%EC%BF%A0%EB%A5%B4_%EC%A0%84%ED%88%A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21T00:50:2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F%81%EC%BF%A0%EB%A5%B4_%EC%A0%84%ED%88%AC&amp;diff=6994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F%81%EC%BF%A0%EB%A5%B4_%EC%A0%84%ED%88%AC&amp;diff=69945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12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강제개행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00년 전쟁의 주요 전투로 이걸 발린 [[프랑스]]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투]]&lt;br /&gt;
&lt;br /&gt;
좀더 자세하게 좆문가적인 설명을 해보자면, 영국군이 언덕위에서 진치고 있었는데 프랑스 기사들이 머릿수만 믿고 닥돌해서 뒈짓하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개소리고 다시 정리해준다. 영국군은 연전연승 후 적진에서 소모전을 치르느라 완전 거지부대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군은 초장부터 캐박살이 났지만 홈그라운드에서 개떼물량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쫒기고 쫒기다가 어쩌다 머문 곳이 아쟁쿠르란 곳이다 그 이전이나 이후로나 좆도 없는 곳인데 전쟁 한 방으로 유명해짐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먼저 도착한 영국군은 그나마 수비가 괜춘한 언덕에 진을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 군이 볼 때 보급으로 보나 물량으로 보나 전투사기로 보나 앱-도하는 상황이고 지리적 불리함 따위는 그냥 씹어먹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먼저 싸움을 걸었고 영국군도 어디 갈 데가 없으니 싸우다 죽자는 심정으로 응전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활싸움을 했는데 프랑스가 졌다. 영국군은 토종 장궁병이었고 프랑스군은 제노바 용병 석궁병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석궁은 쎄지만 공속이 느리다.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 엄폐물+등짝에 파비스라는 문짝 비슷하게 생긴 방패를 이고지고 있어야 제대로 딜이 가능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프랑스측 기사들이 그냥 개활지에 파비스 챙길 시간도 안주고 무조건 어택땅을 찍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기사들은(사실 그 이후에도) 무식하고 힘만 쎈 짐승떼랑 똑같은 것들인데,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몇십년간 전국토가 강간당하다 복수기회를 잡은 거였으니 방패 챙기고 어쩌고 할 시간 안 주는 건 그럴 만도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궁병싸움 쳐발렸다. 프랑스의 기사들은 뚜껑이 열려서 도망쳐오는 제노바 용병 석궁병들을 다 쳐죽이고는 랜스차징을 먹일라고 일제히 돌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의 전국토에서 복수를 위해 모인 기사들이 만 명이 넘었고 초전에서 패배하자 눈깔이 뒤집혀서 전군돌격 페이즈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는 전날에 비가 좆나게 쳐 와서 온 땅이 진창바가지가 되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고로 만 단위의 중갑 기마병이 우르르 몰려가다가 말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진창에서 도미노처럼 와르르르르르 무너지고 말았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선두부터 삐끗하니까 적군 코앞에서 전원이 깔려버린 것임. 그래서 흙 물 말 사람 갑옷 깃발 무기 범벅이 된 거대한 덩어리가 영국군 눈앞에 출현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지꼴이 된 채 1만 기사단의 랜스차징을 코앞에서 보던 영국군은 씨발 다 죽었다 싶어서 성호를 긋고 있다가 데꿀멍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곤 이윽고 갓블레스브리튼을 외치며 일제히 어기적어기적 진창뻘밭을 기어가서(영국군은 기사 별로 없고 대부분 보병이었다)푹푹푹푹푹푹 찔러죽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기사단 최선두에서 말달리던 프랑스 귀족들 수백 명이 깔려죽거나 찔려죽거나 생포당했다. 공작가 백작가 후작가는 물론이고 왕에다가 왕자들까지 &lt;br /&gt;
&lt;br /&gt;
온갖 고위귀족들이 다 몰살&amp;amp;생포를 당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에서 귀족(=기사) 님들 따라서 무작정 달리던 프랑스 무지렁이 농민보병들은 눈앞에 벌어진 거대한 일방적 학살극에 오줌을 지리고 전부 토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구수 200채워서 러시오는 테란부대에다가 히드라저글링 한부대 정도 던져놨는데 마인슈퍼대박 터져서 깔-끔하게 막아낸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줄요약: 프랑스 자멸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한줄요약은 트루긴 한데 니가 써놓은 건 크레시 전투잖냐 등신아. 푸아티에랑 아쟁쿠르는 일단 기사들이 하마 돌격하긴 했어, 무뇌충들이 말 내려서 닥돌하면 괜찮 ㅎㅎ ㅇㅈㄹ을 해서 그렇지. 아쟁쿠르는 양익 중기병 돌격 실패 이후엔 하마 중장병들만 줄창 밀려오는 전투였다. 그리고 왕이랑 왕자도 없었고. 왕은 정신병 크리에 왕자는 ㅈㄴ 어린 도팽이었음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