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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아타리 쇼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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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7:07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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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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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6:3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망함}}&lt;br /&gt;
{{재앙}}&lt;br /&gt;
{{원흉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North American Video game crash of 1983&amp;lt;br&amp;gt;(1983년 북아메리카 비디오 게임 시장 붕괴 사건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80년대 비디오 게임이 와르르 무너진 사건. 잊혀질만하면 얘기가 나오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그것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타리]]가 똥을 뿌지직 싸고 다니다 게임시장이 좆망한 사건. 양키새끼들은 이때의 쇼크가 너무 커서 차마 아타리 쇼크라 말하지 못하고, 1983년 게임위기로 돌려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을 게임계의 대공황 이라고 비유해도 적절한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빌드업 ==&lt;br /&gt;
아타리는 당시 아타리2600등을 위시한 콘솔게임들로 상당히 영업을 잘 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타리]] 항목에 보듯 놀런 부슈널이 아타리 만들고 퐁으로 성공한뒤 공격적인 사업을 위해 회사를 워너 브라더스에 팔았는데, 이놈들 경영진이 특이하게 단 한명도 게임을 하지않는 놈들이라 직원들에게 꼰대질을 하고 열정페이를 강요하면서 점점 똥게임밖에 안나오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놈들은 게임에 제작자 이름 박아넣는것도 못하게 했다. 병신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막장화된 아타리는 질보단 양 정책을 고수하며 엄청난 똥게임들을 쏟아내기 시작하였다. 대충 어떤 회사에 어떤놈이 만들던간에 아타리 이름만 달고있으면 찍어주는 형식인데, 당연히 개인들도 게임을 만들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비자들은 이런 막장 정책에 이미 등돌린지 오래였고, 결국 당시 아타리 2600으로 이식된 [[팩맨]]과 [[크리스마스]] 시즌 맞춘답시고 5주일만에 야매로 만든 [[E.T.(게임)|E.T]]가 앰창난양의 재고를 남기며 이 쇼크를 결정적으로 촉발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타리 사내에서 당시 나오던 얘기가 쓰레기를 카트리지에 담아 팔아도 개돼지들은 사줄거란 얘기였다. 그 당시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내용물이 뭔지 직접 사서 플레이해봐야만 알았으니 이 말은 맞는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되서 시발 아타리로 저퀼 포르노 게임도 만들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인장에 여자 매달아놓고 강간하는 게임이랑 남자 정액 받아먹는 게임이 이때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아타리가 저질게임으로 돈을 쓸어담는걸 보고 다른 온갖 이상한 업체에서도 게임기를 만들어대고 저질게임들은 더더욱 늘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코모도어 64가 시장을 넓히겠다고 공세를 펴고 나왔으며 결국 아타리와 병신력 넘치는 덤핑 대결을 이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시장에는 빨간딱지 게임이 어떠한 규제도 없이 팔려서 일반인들은 게임 = 쓰레기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 미국에 있었던 컴퓨터 회사인 코모도어는 PET를 아타리 2600보다 100달러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서 가정용 컴퓨터 보급에 스타트를 끊는 등 게이머들의 인식도 &amp;quot;게임기 = 이거 왜 삼?&amp;quot;으로 바뀌게 되면서 아타리는 좆망 테크를 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후 ==&lt;br /&gt;
게임기라는게 저질 병신프로그램이나 돌리는 바보상자라는 인식이 미국을 지배하게 되었으며 소수가 그래도 게임기를 만들어 보려 했지만 어느 [[닌텐도|쪽바리 바보상자]]가 들어오기 전까지 어느누구도 예전 수준으로 공격적인 사업을 펼칠수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잡지 등 게임 관련 매체들도 1984년에 죄다 폐간되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콘솔게임시장은 게임기라는거 자체를 되살려낸 [[닌텐도]]를 시작으로 [[일본 게임]]들이 독주하는 시대가 계속되었으며, 전 세계의 컴퓨터에 설치된 Windows를 만들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를 만들기 전까지는 이 독주 체제가 계속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진출 시도는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했다. 미국의 소매상들한테 입구컷당하고 게임 관련 잡지에서도 니네들 사업 성공 못 한다고 혹평을 듣는 등 반게임 정서 때문에 마케팅에 난항을 겪었으며, 아예 미국 법인에서 기기를 90일 안에 못 팔면 그냥 돌려주고 하나라도 팔리는 순간 게임기 값을 받아내겠다고 하는 등 극단적인 수단을 쓴 끝에 NES의 판매량은 조금씩 늘어나게 되고 미국 전역에 출시된 후 닌텐도 = 가정용 게임기라는 인식까지 생기는 등 미국의 비디오게임 시장을 독점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는 반복되는가?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이 문제의 핵심은, 아타리의 게임 퀄리티 관리 실패로인한 저질게임난립 =&amp;gt; 소비자의 게임 불매라는 사이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아타리같은 세계를 호령하는 거의 유일의 업체가 관리에 실패해버리면 그 충격은 더더욱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저질게임들이 난무하는 상황은 이런 아타리 쇼크를 다시 불러올수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는 저질 게임들을 쏟아내는 회사는 시장의 선택을 받아 도태되고, 그 소비자의 눈에 맞는 다른 선택지를 지닌 게임사들이 얼마든지 대기타고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회사들도 소비자들에게 도태되지 않기위해 자신들 게임의 퀄리티를 경쟁적으로 신경쓰며 개선하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고퀄 게임이 공급되는 결과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과거와 같은 저질겜양산 아타리 유일체제라는 결정적 원인은 남아있지 않으므로 그정도로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불발탄으로 남아있는게 각종 창렬한 BM정도로 퀄리티를 떠나서 소비자의 지갑을 열지 않게할 요소이긴 하지만 과거 아타리 쇼크 급으로 두들겨 팰 걱정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닐 드럭만,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같은 페미PC충이 입털기만 안 하면 제2의 쇼크 올 가능성이 줄어들겠는데 저 새끼들은 왜 개발하라는 게임은 안 개발하고 정치인한테 후원금 받고 싶어서 지랄 난 티를 내기 시작한 건지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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