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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아프니까 결혼이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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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2:15:4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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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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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05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소설}}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2015년 1월에 주식갤러리에 올라온 남초문학. 네이버를 비롯한 각종 포탈과 커뮤니티에서 [[김난도]]의 청춘자기계발서 [[아프니까 청춘이다]]를 압도하며 화제를 모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2월에는 동아일보 지면에 실리기도 했으며 각종 SNS에 까지 퍼지며 소위 &amp;#039;주갤문학&amp;#039;의 정점을 이루었다고 평가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한민국의 남성들의 20대와 30대 그리고 40대까지의 삶을 그리며 많은 남성들과 소수의 여성들에게 까지 공감대를 만들며 인기몰이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엔 &amp;#039;보혐&amp;#039;이라고 일컫는 여성혐오에 대한 자각으로 시작한 소설은 조금씩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며 유연하게 변해가는 화자의 어투까지 바꿔가며 감탄사를 불러일으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는 변해가는 주인공의 어투를 시간이 흐름에 따른 화자의 성숙단계라고 말하며 당시 논란거리가 되었던 &amp;#039;외압&amp;#039;에 대해 해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&amp;#039;아프니까 결혼이다&amp;#039;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연애에 목숨을 걸다&lt;br /&gt;
:1-1. 보빨의 미덕&lt;br /&gt;
:1-2. 더치페이&lt;br /&gt;
:1-3. 내가 왜  화난지 몰라?&lt;br /&gt;
:1-4. 74와 임신공격&lt;br /&gt;
&lt;br /&gt;
2. 헬게이트 오픈, 예식&lt;br /&gt;
:2-1. 장모의 그늘&lt;br /&gt;
:2-2. 꾸밈비&lt;br /&gt;
:2-3. 공동명의, 인생딜&lt;br /&gt;
:2-4. 기분 갑자기 다운됐어&lt;br /&gt;
&lt;br /&gt;
3. 결혼, 허울뿐인 무상섹스&lt;br /&gt;
:3-1. 고양이기운, 콘푸레이크&lt;br /&gt;
:3-2. 용돈생활&lt;br /&gt;
:3-3. 오늘 나 건들지마&lt;br /&gt;
&lt;br /&gt;
4. 희망, 나의 분신&lt;br /&gt;
:4-1. 카톡프로필을 채워주는 너&lt;br /&gt;
:4-2. 200백만원짜리 유모차&lt;br /&gt;
:4-3. 키즈까페 사모님&lt;br /&gt;
:4-4. 마눌년의 하소연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집구석&lt;br /&gt;
:5-1. 쓸쓸한 출근&lt;br /&gt;
:5-2. 김부장,  이 개새끼&lt;br /&gt;
:5-3. 넥타이 패잔병&lt;br /&gt;
:5-4. 멍멍 다녀오셨어요 주인님!&lt;br /&gt;
:5-5. 아빠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&lt;br /&gt;
&lt;br /&gt;
6. 숨지고싶다&lt;br /&gt;
:6-1. 중국원양자원&lt;br /&gt;
:6-2. 풋이냐 콜이냐&lt;br /&gt;
:6-3. 여보 미안, 영숙이가 어렵데&lt;br /&gt;
:6-4. 빚보증 그리고 공황장애&lt;br /&gt;
:6-5. 아프니까 결혼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7. 손절 타이밍&lt;br /&gt;
:7-1. 피타보라스 마지막 공식&lt;br /&gt;
:7-2. 헤븐 스탬프, 이혼수속&lt;br /&gt;
:7-3. 뽀삐야 죽지마&lt;br /&gt;
:7-4. 독거&lt;br /&gt;
&lt;br /&gt;
8. 잘놀다 갑니다.&lt;br /&gt;
:8-1. 아팠다, 이제는 아니다.&lt;br /&gt;
:8-2. 파란불&lt;br /&gt;
:8-3. 따뜻한 봄의 한강&lt;br /&gt;
:8-4. 상장폐지 내 인생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전체는 검색으로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으며, 모바일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작가가 직접 PDF판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 이걸 이제보다니 ㄷㄷㄷ개재밌다... 쉬지도않고봤다 ㄹㅇ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감상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량이 상당히 많은데, 열흘 정도의 기간에 모두 집필하였다. 역시 주갤럼은 주식 빼고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일 정도의 기간 동안 초반에는 다소 가다듬어지지 않은 표현과 문체를 볼 수 있었지만 소설이 진행될수록 줄거리의 짜임새가 있고 공감가는 내용으로 전개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용에서도 주갤럼스러운 거칠고 여성혐오적인 시각에서 작성되었기 때문에 그저 그런 여혐소설로 발전될 여지가 있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간의 흐름이 진행될수록 [[헬조센]] 남자들의 20대~40대의 애환을 그대로 녹아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글에 감명을 받은 주갤럼들은 앞다투어 서평을 작성하였는데 서평들 또한 볼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갤럼다운 결말은 다소 논란이 있다.(주인공이 주갤에 물어봤다면 친절한 주갤럼들은 주먹이라고 했을텐데...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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