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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안광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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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0:27:0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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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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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7:1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혐오}}&lt;br /&gt;
{{애국보수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발암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죽창}}&lt;br /&gt;
{{피꺼솟}}&lt;br /&gt;
{{패드립}}&lt;br /&gt;
{{꼴통}}&lt;br /&gt;
{{노답}}&lt;br /&gt;
{{어이없음}}&lt;br /&gt;
{{눈새}}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2월에 김종국의 후임 사장으로 임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귀족노조가 장악해도 개판인 건 마찬가지겠지만, 이 인간은 거기서 더 나가서 회사 직원들을 탄압하고 노조 활동할까봐 신입 공채도 실시 안하고 죄다 경력직에다 계약직들만 뽑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재철]] 사장 시절 부사장을 지냈는데, [[2012년]] 총파업에 참여한 언론노조 소속 직원들에 대한 대규모 징계와 부당전보 조치의 주 지휘자이기도 하다. 대표적으로 PD나 기자, 아나운서를 직종과 전혀 상관없는 드라마 세트장, 스케이트장 청소당번, 심지어는 상암동 신사옥 건설현장 막노동꾼으로 전보시킨 것. 이정도면 화장실 앞에서 근무를 서게 한 어떤 블랙기업은 비교도 불가능할 정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발령지도 해당 직원의 주소지와 정반대 방향으로 보냈다고 한다. 예를 들어 집이 파주라면 수원으로, 시흥이라면 양주로 발령하는 식으로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를 기점으로 나경은, 박혜진, 김주하, 최현정, 최윤영, 오상진 등 유명 아나운서들이 죄다 TV에서 사라졌고, 곧이어 프리랜서 선언이랍시고 줄줄이 항의성 사표를 내고 뛰쳐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[[박근혜|닭]]을 조종하던 &amp;#039;[[최순실|그 무당]]&amp;#039;의 전 남편이자 또 다른 비선실세로 추정되는 [[정윤회|그 분]]과 닭정부 협력 방안까지 논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무도에서 창조경제를 홍보하는게 어떻냐는 압력이 있었다고 폭로한 게 존재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이때 이후로 MBC는 사실상 공주님의 팬클럽이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유, 책임, 품위, 단합이라는 MBC의 사시(社是)는 개나 줘버리고 음수사원(飮水思源)&amp;lt;ref&amp;gt;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하라는 뜻의 고사성어. 언뜻 보면 좋은 말 같지만 회사 같은데서 경영진이 이딴 말을 꺼내든다는 것은 &amp;quot;니들 찍 소리 말고 나한테 복종해라&amp;quot;라는 뜻이다. 한 마디로 대놓고 오너가 독재를 하겠다는 뜻이다. 만일 니가 다니는 회사에서 높은 사람이 이딴 소리를 한다면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.&amp;lt;/ref&amp;gt; 같은 전체주의 국가에나 어울릴 법한 구호가 떡하니 로비에 걸리기까지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더군다나 이 휘호, [[반인반신]]이 정수장학회에다 하사한 휘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 들어서는 삼성의 [[장충기]]로부터 인사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. 더불어 여기에는 한때 기자이자 뉴스데스크 앵커였다가 삼성전자 미디어부문 사장으로 스카웃된 이인용씨가 중간 가교 역할로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. 참고로 안광한 전 사장과 이인용 사장은 입사동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MBC의 시계를 70년대로 돌려놓은 뒤 [[2017년]] 2월, 보도본부장을 지내며 MBC 몰락의 공범 중 한 분인 [[김장겸]]이 후임 사장이 취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머지는 추가바람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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