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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안타키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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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2:38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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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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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1:4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과거의영광}}&lt;br /&gt;
{{성지}}&lt;br /&gt;
터키 남부 [[레반트]] 접경지역에 있는 소도시이다. 비잔틴 시절의 명칭인 안티오크로 더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역사가 오래되고 사람도 많이 사는 지역이었다. 기원전 셀레우코스 1세가 계획한 마라이라는 이름의 신도시로 출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 로마 시절 동방 무역의 중심지와 기독교 세계의 최동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고 이 시기에 인구는 60만 가까이까지 불어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집트의 최대도시인 [[알렉산드리아]]와 헬레니즘의 정통을 두고 경쟁했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몰락==&lt;br /&gt;
115년 이 지역에 트라야누스와 양아들인 하드리아누스가 친정을 왔을 당시 엄청난 규모의 지진이 그들을 덮치게 되고 결국 안티오크의 인구 20만명이 1년만에 증발해버리는 대재앙이 일어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부터 안티오크 자체가 엄청난 망테크를 타게 된다. 하지만 이때까진 그나마 이름값이 살아있었을 때였고 해안가 도시에게 가장 중요한 기능인 항만 역시 제대로 작동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버틸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로마가 동서로 분열되며 안티오케이아는 [[비잔티움 제국]]의 영역이 되었다. 비잔틴은 안티오케이아를 [[사산 왕조]]와 투닥거릴 때마다 주요한 기지로 사용하였고 기독교의 5대 성지에도 한자리 차지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0여년 후 [[이슬람교]]가 태동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도시 자체가 시리아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아라비아의 이슬람 제국과 계속해서 전쟁을 벌이는 전장이 되었고 637년 결국 이슬람 제국에게 함락당하기까지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의 200여년 동안 이 지역은 비잔틴과 이슬람 왕조들의 세력이 전쟁을 벌이는 최전장으로서 도시는 점점 쇠퇴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이 뒤집힌 비잔티움은 서방의 기독교세계를 영끌하여 개슬람을 벌주기 위해 침략하니 이게 십자군전쟁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십자군 전쟁이 일어나고 얼마 안가 안티오키아 지역은 다시 탈환되고 안티오크 공국이 수립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후 십자군이 삽질로 망하고 13세기경 맘루크까지 쳐들어오자 도시는 다시 따이게 된다. 이때 맘루크 기병들이 주민들을 전부 학살하거나 노예로 팔아먹었기 때문에 이후 이곳은 사람없는 깡촌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넓디넓어 물자를 수송할 수 있던 강도 점점 좁아지고 강바닥이 상승하는 등 더이상의 물동을 책임질 수 없게 되고야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안타키야는 현재는 이도저도 아닌 깡촌으로 전락하게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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