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A0%EB%93%9C%EA%B1%B0_%EC%95%A8%EB%9F%B0_%ED%8F%AC</id>
	<title>애드거 앨런 포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A0%EB%93%9C%EA%B1%B0_%EC%95%A8%EB%9F%B0_%ED%8F%A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A0%EB%93%9C%EA%B1%B0_%EC%95%A8%EB%9F%B0_%ED%8F%A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4T12:43:5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A0%EB%93%9C%EA%B1%B0_%EC%95%A8%EB%9F%B0_%ED%8F%AC&amp;diff=7016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5%A0%EB%93%9C%EA%B1%B0_%EC%95%A8%EB%9F%B0_%ED%8F%AC&amp;diff=70168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12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미국이나 헬조센이나 기성 문인한테 찍히면 문학계에서 매장당하는건 똑같다는 걸 몸소 증명한 사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도 천재라고 불리며, 추리소설의 아버지, 영미문학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이지만 정작 살아생전에는 반미치광이 취급받았던 불쌍한 사람. 이 사람 재평가는 뜬금없게도 죽고 난 다음 한 프랑스 작가가 빨아주기 시작하면서 이뤄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브크래프트가 직접 본인 입으로 포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장르문학(특히 공포문학)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, &amp;lt;모르그 가의 살인&amp;gt;은 사실상 최초의 추리소설이라고 불리는 작품이며, &amp;lt;검은 고양이&amp;gt;는 헬조센에서도 책좀 읽었다 하는 사람이면 웬만해선 다 읽어본 유명한 소설이다. 또한 그의 시 &amp;lt;갈가마귀&amp;gt;는 미국 내 위상이 대충 우리나라에서의 &amp;lt;진달래꽃&amp;gt; 수준으로, 유치원생들도 다들 무슨 시인지는 안다고 할 정도로 사랑받는 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대 초중반에 13살밖에 안하던 본인 사촌동생이랑 결혼해서 지금도 심심하면 근친충, 소아성애자로 놀림받는다. 나보코프의 소설 &amp;lt;롤리타&amp;gt;의 주인공 험버트 험버트의 모델이기도 하다. 캬 소설 하나 분량으로 남 놀려먹으시는 나보코프 센세 미쳐...롤리타도 정말 띵작 소설이니까 다들 한번씩 읽어 봐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부 금슬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아내가 24라는 어린 나이에 요절하자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정신줄을 놔버리고 완전 정신병자가 되버린다. 아내가 죽고 나서 시 &amp;lt;에나벨 리&amp;gt;를 써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 전술한 소설 &amp;lt;롤리타&amp;gt;에서 주인공 험버트의 첫사랑 이름으로 나오는 에나벨도 이 시에서 따온 이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신줄 놓고 썼던 책 중에 &amp;lt;유레카&amp;gt;라는게 있는데, 본인의 우주관이랍시고 개소리를 주절거려놓은 책이다. 근데 무서운건 이 책에서 여러 세기 동안 풀리지 않던 천문학계 미스테리였던 올버스의 역설의 정답이라던지 기초적인 빅뱅 이론이라던지 후세에 참이라고 밝혀진 사실들이 꽤 된다는 것. 물론 과학계에서는 증거 없이 씨부려놓기만 했다고 인정을 안해주기는 하는데, 소 뒷걸음치다 쥐 밟은 격이라고 하기엔 맞은 게 꽤 많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그렇게 미치광이로 살다가 객사한다. 사인은 콜레라로 추정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치기 전이나 후나 입에 술을 계속 달고 살았던 걸로 유명하다. 결핵과의 악연도 꽤나 깊은 편인데, 본인은 결핵에 걸린 적은 없지만 가까운 사람들을 꽤 많이 결핵으로 잃었다. 결핵을 모델로 썼으리라고 추측되는 소설로 &amp;lt;적사병의 가면&amp;gt;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명의 뮤지컬이 있는데 보지 마라. 개씹노잼이다. 이건 누가 연기해도 바꿀 수 없는 시나리오 자체의 문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같이보기==&lt;br /&gt;
* [[검은 고양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