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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앨빈 토플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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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6:32:3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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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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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7:5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고인}}&lt;br /&gt;
{{천재}}&lt;br /&gt;
&lt;br /&gt;
* 엘빈 토플러, 앨빈 토플러 표기가 혼용되고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승리해도 병신,패배해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라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앨빈 토플러는 실제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래충격, 제3의 물결 같이 어디서 한번은 들어본듯한 책을 쓴 미래학자,작가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에 갓 일침을 날린 것으로도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을 지식과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한다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6월 30일에 돌아가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위 어록도 [[고인드립]]이 되어서 더이상 쓰지 않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▶◀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&lt;br /&gt;
{{병림픽}}&lt;br /&gt;
틀 속 짤의 인물이다.&lt;br /&gt;
아햏햏&lt;br /&gt;
&lt;br /&gt;
==책==&lt;br /&gt;
{{책}}&lt;br /&gt;
*미래쇼크&lt;br /&gt;
&lt;br /&gt;
*제3의 물결&lt;br /&gt;
&lt;br /&gt;
*권력이동&lt;br /&gt;
&lt;br /&gt;
*거의 [[석유]]없는 삶&amp;lt;ref&amp;gt;석유가 사라지면 자동차가 사라지고 영국 [[기마경찰]]과 말의 비중이 높아질 거라고 했다. 그래서 학식충들한테 영국병과 환경운동가를 많이 양산했다. 유익하지 않은 건 아닌데 씨부랄같은 면이 있는 빛과 어둠의 책이다. 무슨 광암덱도 아니고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제 3의 물결==&lt;br /&gt;
앨빈 토플러 하면 가장 유명한 말로 &amp;#039;제 3의 물결&amp;#039;이 있다. 앨빈 토플러는 각각의 시대 발전을 물결로 정의하며 현재 알려진 바로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▷ 제 1의 물결: 농업 혁명&lt;br /&gt;
&lt;br /&gt;
▷ 제 2의 물결: 산업 혁명&lt;br /&gt;
&lt;br /&gt;
▷ 제 3의 물결: 정보 혁명 (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제 4의 물결로 언급되는 &amp;#039;지능 혁명&amp;#039;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이론==&lt;br /&gt;
{{꿀잼}}&lt;br /&gt;
&lt;br /&gt;
*제3의 물결 문명론  &lt;br /&gt;
&lt;br /&gt;
새로운 정보 기술이 사회변동의 제1 요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2 물결의 대량생산에서 벗어나 제3 물결에서는 탈대량화로 이어져 24시간 자동공정화로 다품종 소량생산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컴퓨터 통신 기술이 발달해서 [[재택근무]]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디어의 확산이 정치를 바꿀 것이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넷은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는 장치이고, 정치 기사에 달린 댓글로 여론을 파악할 수 있어 정치인들이 눈치를 본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의 이행은 의사소통수단의 혁명적 교체이며, 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전자민주주의 (새 문명 창출) [[분류:민주주의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자민주주의 등장으로 일반 대중이 엘리트 정치인들을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정책에 관여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소수파 다수결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다수결은 시대에 뒤쳐지는 이론으로 다수보다는 진취적 소수의 의견이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반직접민주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직/간접형 혼합 민주주의, 직접민주주의에서 일어나는 국민의 즉홍적 감정표출 문제는 냉각기간 설정이나 재투표를 통해 해소하고, 직/간접민주주의를 결합할 수 있는 여러 제도를 고안해야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의사결정권의 분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중앙정부가 행하던 권한과 행정원칙들을 하부 기관으로 이양해야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감자칩 민주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소파에서 감자칩을 먹으면서 인터넷으로 정책활동에 참여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푸시 버튼 민주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단순하게 단추를 누르면서 자기 의사를 표현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타운 홀 미팅 민주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시민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합의를 도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정보격차 낙관론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보기술의 발달로 일어나는 정보격차는 나중에 그 기술이 대중적으로 쓰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정보사회의 세계화(세계정부)&lt;br /&gt;
&lt;br /&gt;
민족국가는 외/내부 압력에 의해 작은 권력 단위로 분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대가 지나면서 나타나는 초국가적 기업과 단체, 강대국의 정부기구가 등장해 민족국가의 자율성을 제한할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민족국가의 약화가 중앙집권적 세계정부를 탄생시키지는 않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정부 같은 피라미드형 관료체계가 아니라 분야별로 여러 조직을 연결하는 망조직이 지구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록 ==&lt;br /&gt;
{{인용문|미래의 환경에 보다 잘 준비된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프로그래밍, 수학, 과학 분야에서 보다 많은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.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5 개정 교육과정]]보니 [[그그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토익]] 공부하는 사람을 토익러, [[토플]] 공부하는 사람을 토플러라고 하는데, 당~연히 토플과는 상관없다. 토플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고 앨빈 토플러는 Alvin Toffler 라고 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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