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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양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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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21:29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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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6%91%EA%B7%9C&amp;diff=6062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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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8:4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사기캐}}&lt;br /&gt;
{{신의한수}}&lt;br /&gt;
{{영웅 }}&lt;br /&gt;
{{명장}}&lt;br /&gt;
{{전잘알}}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나라 2차침공 당시 고려군 하드서포터겸 하드 딜러. 얼마나 대단한 장군이길래 호들갑이냐고 하냐면 거란놈들 40만명이 쳐들어오자 흥화진을 철벽같이 지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어르고 달래가며 항복을 권유했지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응 조까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일관 했으며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 북방의 천리장성들을 번갈아가며 두들겨 봤지만 양규의 흥화진을 중심으로 북방의 성들이 하나같이 함락되지 않는다. 이게무슨?&lt;br /&gt;
&lt;br /&gt;
빡친 성종은 천리장성라인 아래에 20만 대군을 포진시켜(?) 천리장성을 고려 본토에서 분리하고 20만 정예를 이끌고 고려를 박살내러 남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총대장 강조가 30만(!) (농담 아니고 진짜로 30만명의 대군을) 끌고와서 통주성 앞에 강을 중심으로 학익진 모양의 목책을 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서너번 고려군의 목책에 돌진한 거란 기병대가 고려군의 검차부대에 막혀서 찔끔찔끔거리다 퇴각했는데 강조가 그걸보고는 &amp;quot;좋아 됐어&amp;quot; 이러더니 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수들을 모두 불러모아 장기를 두고 술과 차를 마시는 병크를 터뜨린다. (님 뭐함 이 새끼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려군 진지를 빙글빙글 돌면서 고려군의 약점을 파악할려던 거란군의 감지센서에 정확히 포착되었고, 거란 정예기병대가 이 때까지와는 다른 무지막지한 돌격력과&lt;br /&gt;
&lt;br /&gt;
숫자로 찍어누른다. 이 때 강조가 또 한번 개 트롤짓을 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장군! 거란군이 쳐들어왔습니다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서두르지마라 학익진안에 거란군은 입안에 상추쌈과 같으니 더 많이 들어올때까지 기다려라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다음에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이미 많이 들어왔습니다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진짜냐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고서는 그 때서야 허둥지둥 장수들을 돌려보내고 거란군을 막을 준비를 하다가 옆구리 뚫고 깊숙히 쳐들어온 거란 기병들에게 포로로 잡힌다.(허허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나름 의리는 있어서 투항이나 항복 전향하지 않고 버티다가 전향하는 장군을 향해 &amp;quot;비겁한 새끼야!&amp;quot; 거리면서 욕하고 발로차는 짓거리도 해준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고서 양규에게 다시 항복하라 했지만 왕 명령이다 하면서 버팅기다가 타이밍 좆 쩔게 기습해서 요나라 옆구리에 죽창을 꽂아주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 거란군은 서경을 두들기는데 서경이 어찌어찌 막아내는 동안 양규가 20만대군 몰래 700명의 정예군대를 이끌고 남하해서 거란군의 후방 보급 거점인 곽주성을 탈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대로 뒤통수 쳐 맞은 거란군은 무진장 빡쳤지만 서경은 무너질 기미가 안 보이고 보급물자는 떨어지니 답답해 뒤질 지경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규나 고려장군들 모두 이쯤했으면 돌아가겠지 싶었다. (설마 이데로 개경으로 돌진하겠어?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. (ㅆㅂ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개경에 있는 군대는 천리장성에 나가있거나 강조와 함께 뒤졌거나 서경에 있었다. 결국 왕은 도성을 버리고 런닝맨 찍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란군은 개경으로 쳐들어와 백성 수만명을 포로삼았고 개경을 쑥대밭 만든 다음 &amp;#039;이만하면 체면치레는 했지&amp;#039; 하고 귀환길에 오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~3천에서 1~2만 단위까지 수십개로 쪼개진 거란군은 고려군이 미쳐 포착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속도로 북상해갔는데 여기서 숨어있던 양규가 또 죽창을 찌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잔병을 수습하고 김숙흥이라는 동지까지 만나 무로대(無老代: 義州 남쪽)·이수(梨樹)·석령(石嶺)·여리참(餘里站) 등에서 거란군을 만명가까이 박살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성 만여명이상을 구출한다. 이때 가지고 있는 군사가 고작 1700명이었다. 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애전(艾田)(쑥밭이란 뜻이라고...)에서 거란군 1000여명을 베고 백성들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하필 그 쪽 근처로 지나가던 거란 성종의 근위대에게 거란군의 SOS요청이 닿아 &lt;br /&gt;
&lt;br /&gt;
거란황제의 친위대 수만명과 조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출한 백성들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1700여명의 고려군을 이끌고 거란 성종의 근위대를 향해 돌진해 들어가서 최후의 일인까지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나 맹렬한 공격을 받았는지 전투가 끝나고 성종은 후다닥 런닝맨찍고 고려에서 나갈려고 하는데 압록강을 건너다가 흥화진에서 대장의 죽음에 분노한 고려군이 돌진해와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쳐 강을 건너지 못한 근위대가 박살이 날뻔했지만 그래도 근위대라고 후방에서 고려군을 상대로 분전한 결사대 덕분에 무사히 탈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력군 수십만명이 박살나고 수도가 불타고 왕이 행방불명 됐음에도 꿋꿋하게 싸웠고 700명의 소규모 부대로 적의 주요 거점을 함락시키고 패잔병들과 김숙흥 장군과 만나 1700여 병력과 함께&lt;br /&gt;
&lt;br /&gt;
거란군 만여명을 베고 고려 포로 만여명이상을 구출한 제 2차 거란-고려 전쟁의 숨은 영웅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 숨을 거두는 그 순간까지 백성을 생각한 참된 군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감찬 서희등에 가려져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비운의 영웅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 작성자가 귀주에서 요나라 군대 쳐발랐다는 얘기만 알고 [[귀주대첩]]하고 착각한 모양인데, 귀주대첩은 3차 침입 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알고있는데 졸려서 글씨 잘못 친거다 걍 넘어가줘라 ㅋㅋㅋ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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