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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양서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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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9:34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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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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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8:0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양서류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괜찮은데}}&lt;br /&gt;
{{정보}}&lt;br /&gt;
{{동물분류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big&amp;gt;兩棲類 / amphibian, batrachian&amp;lt;/big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물과 육지 둘다 사는 동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어류]]에서 3억 4천만년 전 분화한 한 갈래로, 개구리, 도롱뇽 등으로 또 다시 갈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류와 양서류가 나뉠 당시(양서류라고는 했지만, 사실 [[포유류]], [[조류]], [[파충류]]까지를 포함하는 선조라고 한다.) 물에서 뭍으로 올라오는 혁명적인 진화를 겪고 폐호흡을 할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물과 뭍의 경계에서 주로 살아가는 양서류의 특성상 아가미를 달고 태어나 유생기에는 물 속에서 살다가, 뭍으로 올라온후 불완전한 폐의 기능이기 때문에 대부분 피부호흡으로 보충한다. &lt;br /&gt;
또한 양서류는 오로지 민물에서만 살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왜 바다 양서류는 없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물에서 육지로 나온 양서류중에 바다로 간놈이 한놈도 없는 이유가 ㅈㄴ 궁금하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있긴 있다 크랩이팅프로그(워킹프로그), 개잡이개구리 (구글에  Crab Eating Frog 이라고 검색하면 나옴) 딱 두 종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양서류는 고대엔 바다에서 살았다. 나중에 수륙양생 포지션은 파충류나 포유류한테 밀리고, 순수 수생은 어류, 포유류한테 치여서 그렇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히는 양서강은 크게 (분추목, 파충형상목을 포함한) 모든 양서강의 시조인 어피목, 한때 가장 번성했던 분추목, 파충류의 조상인 파충형상목, 그리고 분추목의 두 후손인 도롱뇽목과 개구리목으로 나뉠 수 있는데 어피목은 바다에서 살았지만 전부 멸종하고 양서류와 파충류 사이의 애매한 포지션이던 파충형상목은 물론, 현생 악어 포지션이던 분추목도 전부 멸종해서 민물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목과 도롱뇽목만 살아남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에 유일하게 소금물과 모래사장에서 서식 가능한 종류가 크랩이팅프로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구리 도룡뇽이 이에 속한다. 개구리 반찬~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서류들 중에서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건 극히 일부인 진양서류(개구리목, 도롱뇽목, 무족영원목)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진작에 멸종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가 석형류, 포유류의 공통조상은 그 멸종한 양서류 계통군 중 하나에서 따로 분화한 것으로 보는 게 정설이기 때문에 오늘날 볼 수 있는 양서류 동물들은 다른 육상 사지동물과는 큰 연관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서강은 척추동물 분류군 중에서 분류가 가장 복잡하기로 악명높은데 이는 양서강 하위분류가 단계통군이 아니라 다계통군과 측계통군이 뒤죽박죽 짬뽕이 된 개병신 일족이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계통군이 뭐냐하면 애미애비 둘다 다른, 피 한 방울 안 섞인 관계인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생긴 게 닮았다는 이유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싸잡혀서 형제 취급당하는 콩가루집안이라 생각하면 된다. 대표적으로 단궁류인 포유강(포유류)과 석형류인 조강(조류)을 둘다 체온 스스로 조절한다고 변온동물이라고 묶어버리는 걸 들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측계통군이 뭐냐 하면 같은 애미애비한테서 나온 피붙이 형제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자기들이랑 생긴 게 다르다고 버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졸렬잎마을급 패륜집안이라 보면 된다. 대표적으로 명백한 석형류인 조강(조류)을 비늘 대신 깃털 달렸다는 이유로 독립시키고 나머지 석형류를 파충류라 부르는 걸 생각해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와는 달리 애미애비도 전부 같고, 형제를 한명도 버리지 않은 근본있는 가문을 단계통군이라고 한다. 즉 양서강(양서류) 자체가 근본없는 막장 콩가루집안이라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현대 분류계통학자들은 양서강을 크게 미치아강과 공추아강으로 나누고 미치아강을 어피목, 분추목, 파충형상목으로 나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는 가장 선대 분류군인 미치아강 자체가 측계통군이라는 것. 사스가 무근본집안 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말한 어피목은 분추목, 파충형상목, 공추아강의 조상이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인데 씨발 왜 목보다 상위분류군인 아강이랑 상목이 그냥 목의 후손 분류군이냐고? 씨발 나도 몰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학자에 따라서 위에서 말한 공추아강을 아강이라 보지 않고 파충형상목 아래 분류군으로 놓고 공추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목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라며 목으로 격을 낮춰 부르는 학자도 있는데 아몰랑 씨발 ㅋㅋㅋ 머리 ㅈㄴ 아프네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거나 위에서 말한 분추목은 현생 진양서류(개구리, 도롱뇽 등)의 조상이란 설이 유력하고, 파충형상목 중 미분류군인 양막류의 경우 역시 미분류군인 현생 단궁류(포유강 포함)와 석형류(파충강+조강)의 조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막류가 뭐냐 하면 니들 혹시 계란 쳐먹다가 껍질 바로 안쪽에 있는 얇은 흰색 막 같은 거 본 적 있냐? 니가 태어난 니애미 자궁 혹시 기억나냐? 그 계란의 흰색 막이랑 자궁 둘다 양막이다. 양막류 이전의 척추동물들의 알을 보면, 물고기(연골어강+경골어강)의 경우 날치알처럼 투명한 알이었고, 양서강의 경우 물고기알에서 진보해서 개구리알처럼 투명한 알 안에 검은색 배아가 있는 거다. 근데 양막류는 거기서 더 진보해서 그 배아를 싸고 있는 투명한 알 겉을 막으로 싸고 그 위를 껍질로 뒤덮은 알을 낳는다. 석형류(파충류+새)는 물론이고 단궁류(포유류 포함 조상들)도 원래는 알을 낳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단궁류 중에서 수아강이란 특이한 놈들이 알을 안 낳고 바로 새끼를 싸기 시작한 거다. 당연히 알껍질은 없어지고 양막만 자궁이란 형태로 남게 된다. 이 수아강은 크게 둘로 나뉘는데, 자궁에 탯줄이 없어서 주머니 안에 태아를 넣고 어느 정도 클 때까지 젖 먹이는 유대류와 그냥 자궁 안에서 탯줄로 영양 공급하는 태반류로 나뉜다. 유대류는 노알라나 캥거루처럼 호주에 사는 동물들이고 태반류는 걍 니새끼, 니 애미애비, 사자, 댕댕이, 좆냥이, 고래처럼 일반적으로 포유류 하면 생각나는 새끼들이라 보면 된다. 참고로 현생 단궁류 중 수아강에 포함되지 않는 오리너구리 같은 새끼들은 새끼가 아니라 알을 낳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석형류의 경우에는 사실 파충강과 조강을 나누기 애매한데 위에서도 말했듯 파충강은 근본없는 측계통군이기 때문이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사실상 조류가 파충류의 일종이라 봐도 무방한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파충강의 하위분류인 지배파충아강은 소위 말하는 공룡+익룡+악어를 모두 싸잡아서 분류한 계통군인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새가 공룡의 (후손도 아니라 그냥) 일종이라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사실상 조강은 파충강의 아&amp;lt;nowiki&amp;gt;~~~~&amp;lt;/nowiki&amp;gt;주 아래인 하위분류군이라 보는 게 맞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석형류는 단궁류와는 완전히 별개로 진화한 케이스인데, 요산(새똥에서 흰색 설사같은 거)을 배출하지 못하는 양서강과는 달리 석형류는 특이하게도 요산을 배출할 수 있게 진화했고, 따라서 원시 석형류의 후손인 조강과 파충강 둘다 요산을 쌀 수 있다. 그러나 석형류가 요산을 배출할 수 있게 진화하기 전 공통의 조상(파충형상목)에서 분화한 단궁류는 요산을 쌀 수 없고, 따라서 너님이 백날 똥만 싸봐야 비둘기가 맨날 찍찍 갈기는 그 묽은 흰색 똥을 못 눈다는 뜻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너님의 조상 족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&amp;#039;어류 -&amp;gt; 양서류 -&amp;gt; 파충류 -&amp;gt; 포유류, 조류&amp;#039;가 아니라 경골어강(물고기)이 어피목으로 진화하고, 그 어피목이 현대 양서류 조상과 파충형상목으로 나뉘어 진화하고, 파충형상목은 다시 단궁류와 석형류로 나뉘어 진화하고, 단궁류에서 진화한 태반류가 너님이고, 석형류는 진화해서 현대 파충류가 되고, 새들은 엄밀히 따지면 파충류의 일종인 게 맞다는 얘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어피목과 그 후손의 족보들을 장황하게 설명해 놓긴 했는데, 정작 현생 양서류인 개구리목, 도롱뇽목(영원 포함), 무족영원목은 어느 계통인지 아직도 불확실하다. (파충형상목이 아닌 건 확실하다.) 셋 다 분추목의 후손이라는 가설, 셋 다 공추아강의 후손이라는 가설, 개구리목이랑 도롱뇽목은 분추목의 후손이고 무족영원목만 공추아강의 후손이라는 가설 셋이 존재하는데 이 중에서 셋 다 분추목 후손설이 학계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분류 ==&lt;br /&gt;
양서류라고는 하지만 정확히는 양서강이 맞다. 우리가 흔히 양서류라 부르는, 멸종하지 않은 개구리, 도롱뇽, 영원, 무족영원 같은 애들은 정확한 명칭은 진양서아강 하위분류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진양서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고, 수륙양생을 하는 생물군 전체는 양서강으로 불러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어피목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양서강의 조상이다. 폐어랑 양서류 생물들의 딱 중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갈퀴가 있고 꼬리지느러미가 있지만 후대의 수생 파충류나 포유류와는 달리 발가락 사이의 피막과 꼬리가 수렴진화한 게 아니라 오히려 물고기 시절 지느러미가 퇴화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고기처럼 아가미가 존재하고 비늘도 있지만, 반대로 양서류처럼 네 다리가 존재하고 육지에서 입으로 호흡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틱타알릭 - 다리는 있지만 애미뒤진 골격구조 때문에 잘 걷진 못했을 것 같다. 그냥 수생이었을 것 같다... 육지 위에서 움직인다 해도 폐어처럼 몸을 질질 끌면서 움직였을 듯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아칸토스테가 - 진화론은 구라라는 창좀들의 개소리를 들을 때마다 이놈을 보여주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이크티오스테가 - 그나마 가장 양서류같은 놈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히네르페톤 - 공룡 이전의 생명체에 나온 놈. 근데 피부가 두꺼비에 가깝게 나왔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심방 1심실인가?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애완개구리 ==&lt;br /&gt;
국내에선 파충류 보다는 덜선호됨 주로 키우는 종은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이트 트리 프로그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팩맨 개구리|팩맨계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픽시프로그]](아프리칸 불 프로그)&lt;br /&gt;
&lt;br /&gt;
3종류가 가장 많이 보인다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드벤쳐 타임 ==&lt;br /&gt;
국내 두꺼비를 잡아다가 건드려서 약올린뒤 등을 핥아보자 재미있는 일이 생길것이다(웃음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디어 속의 양서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구리왕눈이]] - 왕눈이 아로미 투투 출연. 원제: 게로코 데메탄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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