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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양자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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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3:23:4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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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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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4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문과 노이해}}&lt;br /&gt;
{{진지}}&lt;br /&gt;
&lt;br /&gt;
=개념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아주 작은 미시세계에서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나 빛 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규명하는 이론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관련 문서로는 [[양자 역학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미시 세계==&lt;br /&gt;
일반적으로 미시 세계란 양자론 없이는 설명 불가능한 세계로 대개 1000만분의 1mm 이하의 세계를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원자나 분자들 혹은 그 이하의 쿼크, 전자들의 세계를 통칭하는 말로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시세계와 대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앤트맨]]에 따르면 이 세계에 들어가면 시공간에 대한 이해가 뭐 어떻게 된다고 한다. 여기서 깨달음 얻으면 현자 되는 건가..?&lt;br /&gt;
&lt;br /&gt;
==거시 세계==&lt;br /&gt;
우리가 일상적으로 바라보는 세계이다. 여기서 주의할 것은 양자론은 미시 세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거시세계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뉴턴역학 등 고전이론들은 거시 세계에만 적용되고 미시 세계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자론을 거시세계에 적용하면 계산량이 엄청나게 많아지기 때문에 편의상 고전역학을 쓰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등장배경=&lt;br /&gt;
&lt;br /&gt;
==라플라스의 괴물==&lt;br /&gt;
양자론이 탄생하기 전, 과학자들은 우주의 모든 운동은 뉴턴역학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믿고 있었다. 즉, 모든 물체는 뉴턴 역학에 위배되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의 과학자 &amp;#039;피에르 라플라스&amp;#039;는 뉴턴 역학을 더욱 발전시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모든 물체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다면 미래의 모든 일을 예측 할 수 있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생각하였고 현재 우주의 모든 물체의 현재 상태를 알고 있는 가상의 생물체를 &amp;quot;라플라스의 괴물&amp;quot;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종교계에서는 이 라플라스의 괴물=신이라고 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론에 따라 과학자들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미래는 정해져 있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생각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양자론이 등장한 이후로 이 이론은 와장창 무너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자론에 따르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령 온 우주의 현재 상태를 알고 있는 「라플라스의 괴물」이 존재한다고 해도 미래를 예측하는것은 불가능하다. 즉,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다!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빛의 양면성==&lt;br /&gt;
{{이중적}}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머스 영이 1807년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 빛=파동이라는것을 증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머스 영은 광원(빛이 나오는 물체) 옆에 1개의 슬릿(매우 가느다란 틈)이 있는 판과 2개의 슬릿(이중 슬릿)이 있는 판을 놓고 뒤에 스크린을 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빛이 단순한 입자라면 회절을 하지 않으므로 이중슬릿을 통과한 빛은 그대로 직진하여 스크린에 부딪혀서 스크린에는 단 두곳만 빛이 비춰질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영의 실험에서는 스크린에 수많은 간섭무늬가 생겼다. 간섭현상은 파동에서만 일어나는 고유한 특성이다. 이를 통해 빛이 파동의 성질을 띈다는 것을 증명해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과학계는 오랫동안 빛의 파동설을 굳게 믿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19세기 말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빛을 단순히 파동이라고 생각하면 설명이 안되는 현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발견되었다. &amp;quot;광전 효과&amp;quot;가 발견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속에 일정 진동수의 빛을 비추면 전자가 튀어나온다는 것을 발견해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상하게도 파장이 짧은 빛(진동수가 큰 빛)을 비추면 빛을 약하게 비추어도 전자가 튀어나오는데 파장이 큰 빛(진동수가 작은 빛)을 비추면 아무리 빛을 강하게 비추어도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문과충을 위해 설명하자면 파장이 짧은빛이라는건 보라색쪽 빛을 말하는 것으로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로는 자외선, X선, 감마선 등이 있다. 파장이 짧을수록 빛의 에너지는 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광전 효과는 빛을 단순한 파동으로 생각해서는 일어 날 수 없는 현상이다. 파동이란 단지 에너지만 전달 할 뿐 매질 그 자체는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인슈타인은 이 광전 효과를 보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빛은 파동이지만 더이상 분해 할 수 없는 최소 단위가 있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고 생각했다. 그 최소단위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광자(광양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광자란 빛의 에너지 덩어리를 말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빛이 입자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현상===&lt;br /&gt;
*자동문 : 빛이 입자가 아니면 우리 몸에서 반사되어 튀어져 나오는 입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자동문이 열릴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밤하늘의 별빛 : 빛이 단순한 파동이라면 몇백광년 너머에 있는 별빛이 니 눈에 보이려면 꽤 시간이 필요하다. 즉각 니가 별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빛이 입자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전기난로 : 전기난로에서는 적외선이 나오는데 만약 빛이 단순한 파동이라면 전기난로를 오래 쐬면 피부가 탄다. 하지만 빛은 입자이기 때문에 적외선 광자는 피부를 태울 만한 에너지를 갖고 있지 않아 니 피부는 안전한 것이다.&lt;br /&gt;
-----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입자와 파동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. 과학자들은 이 둘을 가지고 존나게 씨름하다가 결국 둘 다 인정하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빛의 양면성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인정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놀랍게도 미시 세계에서는 전자나 원자, 분자 등 모든 양자가 양면성을 가진다는 것이 밝혀졌다. 입자의 크기가 커질수록 파동성은 줄어들지만 확실히 공존한다는 것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9년 11월 11일 유기 분자를 이중 슬릿에 쐈는데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. 거시 세계에서도 사실상 양면성을 가진다는게 밝혀진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=상대성 이론과의 관계=&lt;br /&gt;
둘 다 비슷한 시기(19세기 말~20세기 초)에 만들어졌으며 두 이론 모두 기존의 상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성 이론은 시간은 느려지고 공간이 휘어질 수 있다는 이론이고 양자론은 광양자나 전자 등 양자들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이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상대성 이론이 시공간이라는 자연계의 무대를 설명하는 이론이라면 양자론은 그 무대의 배우들을 설명하는 이론이라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인류 최고 천재의 견해=&lt;br /&gt;
[[아인슈타인|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]]는 물리학에 양면성과 불확실성이란 개념이 들어오는걸 탐탁치 않아 했고 결국 양자론 세미나에 혈혈단신으로 쳐들어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. 라는 명언을 남기고 수많은 여성편력과 함께 자신의 흑역사중 하나를 만들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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