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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양적완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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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22:18:1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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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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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0:2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빛과어둠}}&lt;br /&gt;
{{거품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양적완화=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중앙은행이 발권력을 바탕으로 시장에 돈을 뿌리는 정책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초적 형태의 양적완화는 세계대공황때 뉴딜정책중에 시행된것이  시초이며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2000년대 초반 극심한 불황을 겪던 일본이 쓴 수단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브프라임이후 미국,유럽,일본 모두 양적완화를 시행하였으며 효과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하지만 일본과 미국에 비교 했을때 양적완화는 각 잡고 대규모로 돈을 풀어야된다 (1990년대 일본은 대략10번동안 중앙 은행의 주도가 아닌 정부 주도의&lt;br /&gt;
건설 투자 정책의 일환으로 100조엔이상의 자금을  투입했으나 정작 가장 중요한 구제금융, 엔다카를 그대로 방치했고 그 결과 1997년 장기신용은행(쵸긴) 파산을 시작으로 금융계 집단 파산을 일으켜 최악의 경기불황을 맞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 당시 쓸모 없는 건설투자 정책으로 빚만 늘어났고 당시 지어진 대규모의 건물, 도로는 지금도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채 세금 갉아먹는 암덩어리로 전락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고이즈미 정권이 들어서고나서야  중앙은행 주도의 대규모 양적완화가 이루어져 일본 경제는 다시 회복세로 돌아서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브프라임 이후 미국은 일본식 양적완화를  개량해 더더욱 과감한 양적완화로 돈을 다풀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또 일본이 차용해 지금의 아베노믹스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이 물고빠는 정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고환율 정책=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적완화의 부속물로 그냥 여기다 씀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적완화를 시행하면 그 나라 화폐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데 이걸 노려 수출증진에 쓰이기도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어디까지나 양적완화로 인한 부속물일뿐이고 굳히 양적완화 안해도 환율시장에 개입해서 의도적으로 고환율로 만들수도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MB의 고환율정책이 그렇다 ㅇㅇ. 그리고 독일도 유로화 도입으로 저절로 고환율 된 케이스라 예외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고환율 정책으로 가장 수혜 보는 국가가 대표적으로 네 나라가 있는데 독일,일본,한국,대만 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의 병자라 불리던 독일은 유로화 도입이후로 수출이 매우 잘되서 완전히 부활했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 즈음해 의도적으로 엔저를 유도한 일본은 그후 경제성장률이 크게 증가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또한 고환율 정책으로 수출로 꿀 빨고 있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만은 싼 인건비와 대규모 하청경력을 바탕으로 역시 꿀을 빨고 있다. 근데 대만은 의도적으로 환율 조작하는 나라라서 언제 터질지 모른다.&lt;br /&gt;
다만 이 고환율 정책도 조건이 있는데 제조업 경쟁력이 강한 국가여야 한다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례로 이탈리아는 제조업이 좆망하고  있어 유로화가 싸지는 상황에서도 꿀은 못빨고 독일만 빨고 있다.  영국은 금융국가라 오히려 파운드화 가치가 높아야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양적완화를 하긴 해도 지나친 파운드 가치 급락에는 신경쓰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래서 eu가입 되어있을때도 유로안쓰고 자기들이 조정 가능한 파운드 쓴거임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것도 있고 유로화도입이전 ERM 때문에 헤지펀드한테 거하게 털린것도 있음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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