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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언더도그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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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4:42:0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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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6%B8%EB%8D%94%EB%8F%84%EA%B7%B8%EB%A7%88&amp;diff=2087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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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0:5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마이클 프렐이라는 사람이 만든 이론. [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6863747 책]&lt;br /&gt;
&lt;br /&gt;
약자의 감성팔이를 무참히 무너뜨린 이론(책)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리는 있지만 이거 쓴 새끼 [[티파티]]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자를 도와줘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약자한테 강자의 기생충이 되라는 족속이다. 언더도그마에서 벗어나려면 약자에게 편법을 가르치기보다 약자의 자립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약자는 폭력을 휘두를 수 없다 = 나는 약자다 = 나는 폭력을 휘두를 수 없다 = 나는 잘못이 없다&amp;#039;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약자충은 남한테 피해주기 전에 알아서 꺼져라. 이래도 못 알아듣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장창창 사건과 서촌 궁중족발 사태가 바로 언더도그마의 좋은 예시이다. 실제로는 리쌍은 계약을 하나도 위반한 게 없고, 오히려 아주 관대한 조건을 걸었으나,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는 리쌍은 &amp;#039;건물주&amp;#039;니까 아마 리쌍이 갑의 횡포를 부렸을 것이라는 여론이 우세했다. 그리고 서촌 궁중족발사태 역시 공산주의식 떼법을 쓰다 강제집행 당한 게 분해 세입자가 건물주를 살해하려 든 사건이다. 그러므로 서윤수와 궁중 족발 세입자는 공산주의자이며, 맘상모는 임대차보호법 강화를 빙자한 건물주의 재산권 침해나 주장하는 대한민국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흔드려 하는 반국가, 반정부 단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금이라도 사회생활을 해봤으면 말 할 필요조차 없겠지만... [[서민]]이라고 해서 무조건 순박하고 선량한게 아니다. 예의범절 밥 말아 쳐먹은 [[술충]] [[진상]] [[층간소음]] [[민원]]충 오지게 많은데 언더도그마를 숭배하라는 개뿔. 빈민층에서 빨리 벗어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환경운동가들은 자연과 조화롭게 지내라는데 어느 날 갑자기 새 새끼들이 이유도 없이 새벽부터 아침까지 짖는 소릴 들으면 자연이 이쁜 사람도 정복하자고 등 돌리게 된다. 사람이 기르는 개도 아니고 새가 변덕을 부렸다고. 역시 자연은 환경운동가들의 쌉소리를 무시하고 정복해야 한다. 막 고전게임이나 고전애니 같은 데서 자연을 예쁘게 그려봤자 현실은 이 지경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흙수저]] + 노력충도 마찬가지다. 총각네 야채 가게의 그 새끼는 쪽방촌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야채 가게로 성공해서 언론에서 존나 빨고 핥아 줬지만 현실은 씹꼰대에 갑질이나 하는 새끼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능환 前 대법관이 퇴임후 편의점 알바를 여섯 달 동안 했다가 경제적 이유로 포기하고 로펌으로 갔다고 한다. 인터넷 여론을 보면 편의점 진상 손님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고 추측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이다. 어쨌든 높으신 분들조차 못 견디는 게 약자 입장에서 생활하는 것이라고 잘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맞다. 한가지 더. 헬조선에서 언더도그마의 폐해를 보려면 딱 [[페미나치]]년들의 만행을 생각하면 된다. &amp;#039;여자는 남존여비의 피해자다&amp;#039;라는 사회적 시선을 이용해 온갖 상병신 짓거리들을 저질렀다. 이래도 여혐이고 저래도 여혐이고, 유리천장이 어쩌고 빼애애액 대면서 반대로 보지년들이 각종 고시 더 많이 합격하는건 여풍당당이며, 도서-산간지역 같은 오지에 발령되는 교사 숫자가 남성이 압도적이라는 사실은 아예 보도조차 되지 않는다. 외교부에서 남자가 압도적으로 후진국으로 발령된다는 사실도 거의 보도되지 않는다. 보지는 신체구조상 어쩌구 하면서 병사로는 갈 수 없지만 &amp;#039;간부&amp;#039;는 가능하다고 헌법재판소부터 대놓고 보빨을 하는 나라가 바로 헬조선이다. 지하철에서는 니가 너 자신의 선의에 따른 자유의지로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게 아니라 법에 의해 강제로 양보하게 되어있다. 아니 애당초 앉으면 안된다. 엄연히 요금을 낸 너는 빈 자리에 앉을 자격이 있지만 임산부가 없어도 무조건 비워둬야 한다. 왜냐면 보지는 무조건 피해자이고 약자이며 그렇기에 각종 특혜를 줘야만 하고, 이것에 이의를 제기하면 남녀차별주의자가 되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s://www.teamblind.com/kr/post/%EC%B2%A0%EB%8F%84%EA%B2%BD%EC%B0%B0-%ED%98%95%EB%8B%98%EB%93%A4-%EC%A7%80%ED%95%98%EC%B2%A0-%EC%9E%A5%EC%95%A0%EC%9D%B8-%EC%8B%9C%EC%9C%84-%EC%B2%B4%ED%8F%AC-%EC%95%88%ED%95%98%EB%82%98%EC%9A%94-eO5AFEm7 철도경찰 형님들 지하철 장애인 시위 체포 안하나요?] [[장애인]] 시위의 경우 의외로 경찰이 약자다. 경찰이 마음만 먹으면 법으로 집어넣으려 할 수는 있지만 장애인들이 전동휠체어로 돌진해 골절상까지 입혔다. 장애인 인권만 중시하느라 경찰이 현실에서 육체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현실을 외면하는 [[더불어민주당]], [[180석]], [[대깨문]], [[찢갈이]]를 경찰들이 원망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영학|이 새끼]]도 좋은 예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더도그마를 옹호하는 것들은 우유부단하다. 명백하게 해가 되는 좆목충을 쫓아내지 못하다가 좆목질과 좆목 아닌 것의 기준이 뒤섞여버려가지고 스스로를 파멸시킨다. 약자를 위한다는 것은 분명 좋은 구호지만 어줍잖은 언더도그마충이 그런 구호를 외치면 [[어그로]] 끌리기 딱 좋아 여론의 집중포화를 감당하지 못하고 망가진다. 그런 주제에 권력욕 하난 더럽게 높다. 분에 맞지도 않는 권력으로 사람들 계도하겠답시고 막상 고삐 잡아보니 마차도 제대로 못 몰아 사고나 치는 것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말로 거지근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옹호자들의 논리 ==&lt;br /&gt;
약자를 공격하면 공정에 어긋나는 것이다&amp;#039;.&lt;br /&gt;
:약자가 강자한테 층간소음을 일으킨 경우에도 퍽이나 공정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자를 모른 척하는 사회인들이 나쁜 거다. 거기서 반항한 나는 나쁘지 않다.&lt;br /&gt;
:[[눈새]]. 정말 똥군기를 옹호하는 가해자한테 반항했다면 모르겠는데 물증 없으면 눈새 소리를 들을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세계충들이 순수문학 소설을 망치고 있다. 혼 좀 나 봐야 한다.&lt;br /&gt;
:[[힙찔이]]. 씹덕이 싫은 건 이해하겠는데 요즘 젊은이들한테 [[도서정가제]]를 지지해대는 순수문학이 매력적이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뉴비를 모집하기 위해 애를 썼고 뉴비가 안 들어오는 건 니 잘못이에요&lt;br /&gt;
:개소리에 뭐라고 답해줘야 하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랑 약자들은 공권력의 부당한 탄압을 받기 싫지만 공권력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어요.&lt;br /&gt;
: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아몰랑 이 책이 나빠충 박제 ==&lt;br /&gt;
논리도 비약하고, 매우 편협하고, 경제적인 논리로만 운운하는 책이다. 외부 효과가 들어가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오지만, 더 말하면 토론 생길 것 같아서 말하지 않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인간이 심리적으로 어떤 책이 잘못됐으면, 그 책의 내용을 일부라도 하나하나 가져와서 이 부분이 이러저러해서 틀렸다고 주장하는데, 그냥 외부효과가 들어가면 달라진다는 거 하나만 던져놨네, 대략 그 책의 어떤 내용에서 외부효과 들어가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지 제대로 설명을 안 해놨다. 덧붙여 논리적 비약은 심하지만 않으면 어느 책에나 다 있는 것이고, 없을 수 없는 것이다. 언제까지 소크라테스 뒤진 얘기만 할 거야? 그런데도 논리적 비약과 편협하다는 얘기가 먼저 나오면서 이 책의 내용을 일부 끌어와서 비판하지는 않는 거 보니 사실 존나 논리적인 책인 듯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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