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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에리히 잔의 선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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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8:25:3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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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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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2:3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러브크래프트의 [[크툴루 신화]]중 가장 최고로 꼽은 작품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용은 한 백수 가난한 대학생이 싸구려 하숙집 5층에 머물고 있었는데 윗층집에 기괴한 음악소리가 나서 봐보니 한 목을 다쳐서 말을 못하는 에리히 잔이라는 비올리스트 할배가 있었음. 그래서 처음에는 좀 말을 하다가 그 층의 다락방 유리창으로 온 거리를 볼수 있다는 주인장 말이 생각나 커튼을 열어보려다가 할배가 화를 내서 기분나빠서 갈라하니 할배가 글씨로 미안하다고 하고 종종 와달라는 부탁과 저녁에 그 기괴하고 음산한 노래는 들으면 안되니 3층으로 가주라고 부탁함.&lt;br /&gt;
그래서 일단 옮겨주긴 했는데 매일 밤마다 몰래 문앞에서 그 음악을 들음. 근데 날이 갈수록 노래는 더 광기스럽고 격렬해지고 노인은 수척해짐.&lt;br /&gt;
어느날 평소처럼 광기의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평소보다 더 미친듯이 노래가 나오다가 비명과 함께 쓰러진 소리가 나 주인공이 문을 두드리니 할배가 문을 열고 들어오라 하더니 뭔 소리가 나는지 귀를 기울이다 이 이상한 현상들에 대해 설명해준다는 쪽지를 쓰고 벌벌 떨면서 적기 시작함. 그러다가 갑자기 노인이 쇼크를 일으켜서 주인공이 창문을 보니 뭔 음산한 노래가 들리기 시작함.&lt;br /&gt;
그러더니 노인도 그 노래를 잠재우려는듯 필사적으로 광기의 연주를 시작함.&lt;br /&gt;
그러더니 갑자기 돌풍이 불어서 유리창이 깨져서 놀라서 주인공이 창문밖을 보니 거리의 빛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끝없이 어둡고 깊은 심연과 광기의 음악만 가득했음.&lt;br /&gt;
이윽고 돌풍때문에 촛불도 꺼지고 노인은 그대로 죽고 주인공은 어둠속에 뭔가가 있는걸 눈치채고 공포에 질린채 도망감.&lt;br /&gt;
수년후 다시 찾아갔을땐 흔적도 없다고 하고 이야기가 끝남.&lt;br /&gt;
사실 그 할배는 유태인 혈통으로 2차세계대전때 수용소에서 노역을 했는데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었는데 니알라토텝이 강림해서 자신과 계약을 하고 아자토스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 귀에 들려오는 그 광기의 선율을 연주하니 어둠속에 괴물들이 나와 수용소와 나치를 다 죽여서 탈출함.&lt;br /&gt;
하지만 이미 계약에 얽메인 몸이어서 그 세상에 혼란을 가져올 노래를 계속 부른거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도 책으로 보길 추천한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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