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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에어로스미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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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9:33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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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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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8:3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{{록음악}}&lt;br /&gt;
{{노익장}}&lt;br /&gt;
[[파일:aerosmith.jpg|35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돈워너 클로스 마아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전설적인 하드록 밴드. 미국의 하드록 하면 아이콘적인 거장격 밴드이다. 여배우 리즈 타일러의 아버지 스티븐 타일러가 보컬/리더로 있는 밴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970년 보스턴에서 결성하여 1973년에 Aerosmith를 내면서 지금까지 활동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데뷔앨범에는 그 유명한 Dream On이 수록되어 있지만 앨범 자체가 상업적으로 그리 성공하지 못해서 Toys In The Attic이 성공을 거두어서야 재조명을 받게 된다. 디오의 커버곡이 그 엄청난 퀄리티로 원곡과 대등하게 유명한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집, Get Your Wings 도 나쁘지는 않았지만, Toys In The Attic 이야 말로 에어로스미스가 밴드가 성공 반열에 진입했다고 평가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Toys In The Attic 는 블루스, 훵크, 로큰롤, 하드락 등 여러 스타일이 잘 융합되어 밴드의 개성을 잘살린 작품이다. 여기에 수록된 Sweet Emotion, 80년대 런 디엠씨와 다시 작업한 Walk This Way는 밴드의 초창기 대표곡. 영국의 하드록 밴드의 음악과는 차별되는 미국식 하드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Rocks는 Toys In The Attic과 함께 양대 걸작으로 꼽히는 수작. 물론 에어로스미스가 80년대에도 Permanent Vacation, Pump 등 감각있는 하드록 작품을 내긴 했지만 70년대 에어로스미스의 하드록을 좋아하는 팬들에겐 최고의 작품으로 자주 꼽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전 Back In The Saddle 부터 Last Child, Lick And A Promise 등 약기운이 돌면서 원초적인 힘이 넘치는 하드록 넘버들이 압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80년대 하면 역시 Pump가 가장 성공적인 작품으로 꼽힌다. 80년대 초중반 침제기를 이겨내고 인기를 서서히 되찾으면서 다시 전성기를 열어준 작품인데 미국적인 세련됨이나 사운드의 풍성함이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90년대의 Get Your Grip도 밴드의 대표적인 성공작 중 하나.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시대의 유행이 달라짐에 따라 하드록은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감각을 잘살리는 모습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할리우드의 여러 영화 OST에 참여하기도 했고 특히 영화 아마겟돈의 I Don&amp;#039;t Want To Miss A Thing 이 빌보드 싱글 정상을 치면서 대박을 거둔다. 음악에 미국적인 스타일이 진하게 녹아있다 보니 할리우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면 알겠지만 여러 침제기를 겪어오면서 하드록 외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온 거장 칭호가 아깝지 않은 밴드다.&lt;br /&gt;
I Don&amp;#039;t Want To Miss A Thing 같은 발라드 히트곡만 듣지 말고 위의 추천한 앨범들도 한번&lt;br /&gt;
쯤은 들어보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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