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7%90%EC%9D%B4%EB%AF%B8_%EC%99%80%EC%9D%B8%ED%95%98%EC%9A%B0%EC%8A%A4</id>
	<title>에이미 와인하우스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7%90%EC%9D%B4%EB%AF%B8_%EC%99%80%EC%9D%B8%ED%95%98%EC%9A%B0%EC%8A%A4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7%90%EC%9D%B4%EB%AF%B8_%EC%99%80%EC%9D%B8%ED%95%98%EC%9A%B0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9T05:54:5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7%90%EC%9D%B4%EB%AF%B8_%EC%99%80%EC%9D%B8%ED%95%98%EC%9A%B0%EC%8A%A4&amp;diff=6138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7%90%EC%9D%B4%EB%AF%B8_%EC%99%80%EC%9D%B8%ED%95%98%EC%9A%B0%EC%8A%A4&amp;diff=61382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59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{{불쌍}}&lt;br /&gt;
{{다시살아나야하는분}}&lt;br /&gt;
{{고인}}&lt;br /&gt;
영국출신으로 낮은음역대의 [[가수]]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래는 [[재즈]]풍이다. 근데 재즈라고 하기에는 전혀 흔한 느낌이 들지 않고, 다양한게 섞였는데 전혀 짬뽕같지 않고 존나 자연스럽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목소리는 도저히 이십 몇살짜리 였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쩔었다, 위에 나와있듯이 낮은음역대로 부르는데 거기서 음색을 바꾸고 꺾는게 존내 소름돋는데다가 , 가사는 빙빙 돌리지 않고 존나 직설적인데 전혀 유치하지 않고 묘하게 가슴을 찌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브에선 완전 박자를 지맘대로 갖고 놀고 부르고 춤추는데도 좋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타고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디씨하는 엠창들이 부랄 긁으면서 딸딸이나 치는 나이에, 앨범 2장 내고 싱글 몇 개 불렀을 뿐인데 전세계적인 가수가 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는 살림살이가 한마디로 씹창이었다. 학교는 진작에 짤렸고, 어린 나이에 남편이라고 하나 있는 놈은 완전 호로새끼라서 사귀던 시절에 맨날 두들겨패고,맞고 하다가 전 여친한테 갔다. 근데 앨범 잘 팔고 성공하니까 돌아왔다. 그걸 또 좋다고 받아주고 결혼했는데 제 버릇 개못주고 허구한날 둘이서 피칠갑을 해대다 결국 이혼했다. 전 남편은 그 뒤에 사고치고 빵에 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 안그래도 너덜너덜하던 몸을 뽕과 술로 조졌다. 이게 어느 정도냐면 제일 히트곡 가사가 재활원가기 싫어 씨빨 새끼들아.고 꽤나 흥미로운건 이 히트곡이 그래미 어워드에 상까지 얻게해줫다.... 약간은 아이러니 한일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브 해놓은거 보면 노래 한 곡 끝날 때마다 한 잔씩 들이붓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쩌는 목소리는 인생이 씹창나면서 겪은 온갖 희노애락에서 나온 거였고, 가슴을 찌르는 노래 가사는 알고보니 개판된 자기 인생이었다. 문자그대로 자기 인생이랑 노래를 바꿨다. 그래도 어찌어찌 뽕은 끊으면서 좀 나아지는가 했더니, 뽕 끊은 만큼 술을 더 퍼마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술을 존나게 퍼마셨기 때문에 예정된 공연을 못했던 적까지 있을 정도였다. 에휴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훅 떠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그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죽기 전에 매일 뽕쟁이 피트 도허티랑 매일매일 같이 지냈다는 소문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그립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오세홍 성우의 그것같이 느껴지려나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