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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에튀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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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1:35:3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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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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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8:4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Etude - 연습곡을 말한다. 영어 발음은 에튜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박자를 딱 정확히 정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메트로놈을 끼고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으로 다들 아는 체르니라든가 하농이라든가 부르크뮐러 등이 있고 여러가지 다양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런 것들은 기계적이라서 정말 재미가 없다. 요즈음엔 체르니와 하농을 꼭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는 듯. 하지만 아래 서술할 쇼팽, 라흐마니노프, 리스트 등등의 에튀드는 화려하고 예술성이 좋아서 재미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미치도록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연습곡이야 아니면 연주회곡이야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래서 리스트가 따로가 연주회용 에튀드를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전에서는 연습곡이 순수 손가락 훈련을 위한 곡이라면 낭만에서는 멜로디를 추가해 화려하게, 아름답게 작곡했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푸스틴의 연습곡은 재즈느낌이 나서 이색적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쇼팽 에튀드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작품번호 있는 24곡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에튀드(프레데리크 쇼팽)|해당 문서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Trois nouvelles études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셀러스와 페티를 위한 3개의 연습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 곡 : f단조&lt;br /&gt;
&lt;br /&gt;
3-4 폴리리듬을 위한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 곡 : Ab장조&lt;br /&gt;
&lt;br /&gt;
2-3 폴리리듬을 위한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번 곡 : Db장조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율 살리기를 중점으로 하는 곡이다. 보통 저 3곡중에서는 이게 가장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리스트 연주회용 에튀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스트가 연주회적 목적을 가지고 작곡한 에튀드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교도 중요하지만 감미로운 서정성을 살리는것이 이 에튀드의 진짜 목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역시 리스트 답게 쉽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리스트 3개의 연주회용 에튀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849년에 출판되었다. 근데 곡들이 하나같이 뭔가 우울하고 쓸쓸한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1번 Il lamento =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제로 슬픔이라고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에튀드에서 절반 비중의 분량을 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살짝 쇼팽틱하게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부터 끝까지 한 멜로디를 우려먹는데 클라이맥스 부분을 제외하면 좆밥난이도지만 클라이맥스 부분의 난이도는 좆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2번 La leggierzza ====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제로 경쾌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간단하게 주제를 제시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Quasi allegretto 로 넘어가 감미로운 선율이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의 6도가 나오는데 이부분을 기교도 잘 처리하면서 서정성을 살려야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도를 넘으면 반음계 파트가 나오고 변속 반음계로 곡을 이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아까 6도파트의 펼침음으로 변화되면서 왼손 트릴이어지고 노답 3도 Ossia 또는 그냥 패시지 둘중 하나 선택해서 곡을 이어가고 트레몰로, 프레스토 준카덴차 나오고 대충 곡이 끝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치프라 같은 사람은 3도를 템포 늦추지 않고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에튀드 중에서 기교적인 면에서 제일 어렵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3번 Un sospiro =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탄식이라는 부제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르페지오로 곡을 이루고 간간히 준 카덴차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에튀드 중에서 많이 유명한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초절기교 연습곡|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]] ==&lt;br /&gt;
[[초절기교 연습곡|해당 문서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리스트 파가니니 대연습곡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스트가 [[파가니니]]의 카프리스 몇곡과 파가니니 협주곡 론도 파트 ( 우리가 아는 라 캄파넬라 )를 가지고 피아노의 연습곡으로 옮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&amp;quot;파가니니 초절기교 연습곡(Paganini Transcendental Etudes)&amp;quot;이라고 먼저 만들었는데 너무 답없이 어려워서 [[슈만]]이 &amp;quot;리스트도 이 곡들을 치려면 한 시간 정도 연습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.&amp;quot; 라고 말했을 정도. 정말 너무 어려워서 오늘날까지 도전하려는 피아니스트가 거의 없었고, 현재까지 총 2명의 피아니스트만 녹음을 했을 정도다. 결국 니새끼만 칠 곡만 만들 거냐고 비난을 받은 리스트가 다시 수정해서 파가니니 대연습곡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다시 출판했다. 그래서 피아니스트들은 파가니니 대 연습곡을 주로 선호한다. 파가니니 초절기교 연습곡과 비교해서 파가니니 대연습곡은 너무 쉬운 수준이지만, 그래도 오늘날의 피아니스트들에게 충분히 좌절감을 줄 정도로 어렵다. 미스터치 없이 깔끔하고 완벽하게 친 피아니스트 영상을 찾기가 힘들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시대에 저작권이 딱히 없어서 리스트는 감방에 안들어가고 편곡을 할수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가니니 초절기교 연습곡(난이도 정말 정말 개 미침) --- (리스트 비난 오지게 듣고 난이도 대폭 하향) ---&amp;gt; 파가니니 대연습곡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들릴땐 장대한 스케일과 트레몰로 때문에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론 그렇게 어려운 곡은 아니다. 다른 곡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주곡과 끝 파트는 카프리스 5번을 에튀드 파트는 카프리스 6번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&lt;br /&gt;
옥타브 라는 부제로 알려져있는데 스케일도 까다롭게 어려운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작부터 화음 준 카덴차로 시작하고 바이올린같은 스케일이 난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엔 옥타브로 우릴 멘붕시키고 다시 처음 스케일로 돌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3화음 파트가 제일 어렵다. 참고로 이 곡의 오시아는 파가초절때의 클라이막스를 방치한것&lt;br /&gt;
&lt;br /&gt;
파가니니 에튀드에서 어려운 축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프리스 17번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아는 &amp;quot;라 캄파넬라(La Campanella)&amp;quot;다. 라캄파넬라는 종 연습곡이라고도 불린다. 워낙 종소리처럼 피아노 소리가 들려서 그랬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파가니니 대연습곡 중 6번 &amp;quot;주제와 변주&amp;quot; 다음가는 콩라인 2번째로 어려운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유명한 도약으로 계속 곡을 이룬다 그리고 트레몰로로 우리 손을 파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빠른곡은 아니라서 다행인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교도 기교지만 표현은 표현대로 내야하는 곡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가니니 협주곡 2번 3악장 론도에서 따왔다. 원래 리스트가 이 파가니니 곡에서 멜로디를 따 &amp;quot;작은 종에 의한 화려한 대환상곡&amp;quot; 이라고 먼저 편곡 했지만 오늘날에도 거의 알캉 고도프스키 아믈랭급은 되어도 못 칠거 같은 기교 떡칠곡이 되어서(현재까지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피아노 곡으로 여겨진다.) 또 편곡 해서 파가니니 초절기교 3번을 작곡했는데 이것도 노답이라 대폭 난이도를 쉽게 하향해 오늘날의 3번 라캄파넬라를 작곡했다. 리스트 양반 좀 쉽게 만들지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파가초절 3번과 파가대연 3번은 원곡만 같고 사실상 다른 곡이여서 둘다 치는 혼종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4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악보가 신기하게 바이올린 악보 처럼 오선이 1단이다. 그래서 악보보기가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Vivo 속도에 non legato 라는 함정이 있어서 계속 끊어주면서 쳐야되는건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2번 3번 6번만큼 안 어려우니까 너도 칠수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프리스 1번에서 따왔다. 초절기교 버전에선 리스트 곡중에서 기교적인 면에선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심각한 곡이였는데 많이 너프되서 다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번 ===&lt;br /&gt;
리스트의 파가니니 대연습곡 중에서 꽤 무난한 곡&lt;br /&gt;
&lt;br /&gt;
6도 글리산도만 해결되면 나머지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제로 사냥으로 알려져있지만 초절 8번이랑은 분위기기 다르다. 8번같은 경우는 사냥감이 된 입장인 것 같고 이 곡은 사냥을 나가는 입장인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프리스 9번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6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&lt;br /&gt;
파가니니 대연습곡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곡이다. 사실상 파가니니 대연습곡 최종보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 캄파넬라와 같이 유명한 &amp;quot;주제와 변주&amp;quot;라는 곡이다. 원래 파가니니 초절기교 연습곡 6번을 작곡했지만 난이도가 너무 미쳐서 제대로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난이도를 대폭 쉽게 하향한 게 이 미친 곡이다. 이 곡도 미쳤는데 원래 곡은 얼마나 어려웠길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6변주(10도로 쳐야한다 시발)와 11변주(오른손에도 도약이 있다)가 칼질당했는데도 이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주제가 나오는데 손을 10도 이상 찢어야 된다. 다만 이는 맨 윗음을 왼손으로 치면 해결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은 아주 리스트 답게 쾅쾅 두들긴다 이게 거의 극악 난이도이다. 이 정도면 초절기교 연습곡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프리스 24번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==&lt;br /&gt;
{{공포}}&lt;br /&gt;
&lt;br /&gt;
Rachmaninoff etude Tableau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퍼스는 33이랑 39가 있다. Op.33보다 Op.39가 대체적으로 더 연주하기 어렵다. 각각 9곡씩 총 18개의 에튀드로 이루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는 낭만파 음악시대 끝물 사람이기 때문에 특유의 불협화음정 짙은 화음들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보다는 쉽지만 많은 불협화음덕에 화성적인 이해에서 어려움이 들고 그에따른 임시표폭격이 있어서 독보도 까다로운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라흐마니노프니까 난이도가 쉽다고 기대를 하지 마시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근히 라벨처럼 양손을 겹치는 곡들이 존나많다 씨발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op.33의 경우는 곡 별 난이도 편차가 아주 크고 그 라흐마니노프답지 않게 간단한 곡들이 많기때문에 음악춘추판같은 버전은 아예 몇곡을 삭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1 ===&lt;br /&gt;
난이도 편차의 피해자.&lt;br /&gt;
옥타브 연습곡인 것 같은데 쇼팽 25-10보다 훨씬 간단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린이들이 라흐를 친다면 에튀드는 이것과 3,8번밖에 못친다. 39-2는 함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2 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op.33에서 첫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너의 감정을 후려치는 곡이다.&lt;br /&gt;
왼손의 독특한 리듬의 아르페지오를 주로 연습하는 곡이고 주 멜로디는 오른손에 있다.&lt;br /&gt;
오른손의 멜로디가 오리엔탈스럽기도하고 신비롭기도 하고 정말 좋다.&lt;br /&gt;
아름답지만 왼손리듬이 까다롭고 아르페지오 간격도 넓은데 은근히 양손 크로스 구간이 많다. &lt;br /&gt;
노래는 존나좋지만 방심할 난이도는 결코 못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3 ===&lt;br /&gt;
느린 에튀드다.&lt;br /&gt;
역시 난이도 편차의 피해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악적 완성은 무난한 편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4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클로킹}}&lt;br /&gt;
이 곡이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던 라흐마니노프는 상대적으로 질 떨어지는 op.33에서 이 곡을 뽑아내 수정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그 덕에 op33에서 4번곡은 존재하지 않는다. 이것땜시 뒤에 넘버들을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 곡은 바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5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3도 겹음을 활용한 에튀드이다.&lt;br /&gt;
악보만보면 왼손도약이 심하고 두터운 화음들이 넘쳐나서 어려워 보이지만 템포가 너무나도 자비롭다.&lt;br /&gt;
리스트의 그것이나 쇼팽의 그것보다는 훨씬 할만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6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op.33의 최종보스이다. op33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라흐마니노프의 좆같음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반음계 스케일이 존나 빠른데 상당히 불규칙할 뿐더러 양손 크로스가 많이 되고 왼손의 멜로디 라인도 결코 간단하지 않다.&lt;br /&gt;
나중엔 스케일이 도약 수준의 아르페지오로 변질되어 오른손의 승부수를 요구하는 좆같은 부분까지 나온다.&lt;br /&gt;
대학 입시곡으로 근근히 나오는 걸 보면 그 위상을 느껴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7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흥겨운 곡이다. op33에서는 6번 다음으로 어려운 곡일 것이다.&lt;br /&gt;
오른손의 트레몰로를 연마하기 위한 곡이며, 템포가 자비롭지 않아서 릴렉스를 못할 경우 좆망할 가능성이 있다.&lt;br /&gt;
단테 마지막 부분이랑 비슷하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8 ===&lt;br /&gt;
3번과 비슷하다&lt;br /&gt;
난이도 편차의 피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3 no. 9 ===&lt;br /&gt;
왼손 아르페지오가 크게 벌어지는 곡이다.&lt;br /&gt;
역시 유명하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op39에서는 33의 좆같았던 편차를 줄이고 더욱 에튀드스럽게 갈고 닦았다. 그래서 난이도가 op.33보다 더 어려우면서 음악성과 작품성도 높아졌다.&lt;br /&gt;
그래서 6번 7번 2번을 빼면 시체와 다름없는 33과는 달리 꽤 여러 곡이 콩쿠르나 입시에서 쓰인다.&lt;br /&gt;
난이도는 그야말로 수직 상승해서 피아노 전공생들도 울 정도로 매우 어려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손 작으면 시발 치라고 만든거냐 라흐양반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1 ===&lt;br /&gt;
33-1이 존나 존재감 없었던 찐따였던 반면에 39는 1번부터 까다롭다.&lt;br /&gt;
아르페지오 연습곡이나 아르페지오를 존나 이상한 모양으로 변형시켜 놓았다.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가 손이 커서 그런지 운지법도 익숙하지가 않다.&lt;br /&gt;
초반과 클라이맥스에 간지나는 오른손 트레몰로가 있다.&lt;br /&gt;
중간에 7잇단음표 스케일이 나오는 아름다운 부분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2 ===&lt;br /&gt;
{{비주류}}&lt;br /&gt;
느려터진곡이다.&lt;br /&gt;
op39에서 유일하게 자비를 찾을 수 있는 곡들 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라벨 밤의가스파르 2번곡처럼 이곡도 음악적으로 완성하려면 최소 반년은 걸린다. 대신 기교적 측면에서는 어려운 구간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3 ===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존나 멋지게 시작해서 차분히 끝나는 마초같은 곡이다.&lt;br /&gt;
온갖 테크닉이 골고루 처들어가 있어서 곡 전체가 골고루 어렵다. &lt;br /&gt;
간지가 어려움에 비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가 셋잇단을 존나 좋아하는지 1번부터 3번까지 죄다 셋잇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4 ===&lt;br /&gt;
푸가스러운 곡이다. 두터운 화음 사이에서 주제 멜로디를 살리는게 어렵다.&lt;br /&gt;
템포가 자비가 있어서 듣기에는 무난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악보는 그런 너의 생각에 빅엿을 날린다.&lt;br /&gt;
손가락이 독립되어있지 않거나 멜로디 라인 그리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좆망할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5 ===&lt;br /&gt;
{{멋있음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 &lt;br /&gt;
op39 최고의 간지쓰나미.&lt;br /&gt;
처음 들었을 때는 스크랴빈 에튀드가 떠오르는 기묘한 곡이다.&lt;br /&gt;
화음을 정말 미치게 뭉탱이로 처넣었다.&lt;br /&gt;
특히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오른손으로 뭉탱이 화음을 두드리면서 왼손이 미친듯이 날라다녀야 해서 좆같다.&lt;br /&gt;
피아노를 치는지 난타공연을 하는건지 헷갈릴 정도다.&lt;br /&gt;
게다가 은근히 3대2 엇박을 한손으로 처리해야 하는부분이 존나 빡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6 ===&lt;br /&gt;
{{스캔}}&lt;br /&gt;
{{공포}}&lt;br /&gt;
{{YouTube|RFMNhx2-VDE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명 [[빨간 망토]]라고 불리는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 18개의 회화적 에튀드들 중에서 난이도가 최상위급이다. 거의 39-9와 함께 가장 어렵다고 손꼽힌다. &lt;br /&gt;
같은 라인업들이 너무나도 찐따같아서 탈출한 33-4이 이런 곡으로 돌아왔다.&lt;br /&gt;
이런 극적인 탈출덕에 라흐마니노프 에튀드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널리 연주되는 곡이 되었다.&lt;br /&gt;
양손 크로스로 시작하기 때문에 포지션도 좆같고, 도약도 존나 빠르고, 손가락이 느려도 좆되고, 빨라도 릴렉스가 안되면 좆된다.&lt;br /&gt;
요약하자면 니 손이 부랄을 탁! 칠 정도의 탄력을 필요로 한다는 거다.&lt;br /&gt;
예고 막바지 과정 쯤에 주로 치는데 어려운 만큼 연주효과가 좋아서 향음에 써먹기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도약 부분도 도약 부분이지만 본격적으로 도약하기 직전에 나오는 불협화음 떡칠부분이 화성감 느끼기도 힘들고 숨겨진 씹극혐 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7 ===&lt;br /&gt;
{{비주류}}&lt;br /&gt;
느린곡이다.&lt;br /&gt;
화음이 5번처럼 두터우나 느리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다.&lt;br /&gt;
마지막 4도화음 병행으로 찍어내리는 것도 있고 약간 오리엔탈적인 음계 덕에 인상파곡스럽기도 하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op. 39 no. 8 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겹음 연습곡이다.&lt;br /&gt;
초반부터 과감하게 5도화음을 사용한 덕에 7번처럼 오리엔탈 느낌이 물씬난다.&lt;br /&gt;
그렇다고 7번처럼 멜로디가 요상하지 않고 아주 서정적이다.&lt;br /&gt;
후반으로 가면서 화음이 존나 두터워지기 때문에 5번같은 느낌이 나지만...&lt;br /&gt;
5번이 과격하게 화음을 때려치는 스타일이었다면, 이 곡은 주제 멜로디를 살리고 나머지 두툼한 화음을 극도로 줄여서 배경으로 삼아야 하는 스타일이다.&lt;br /&gt;
하이라이트 부분은 몇 번을 들어도 좋다.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 특유의 서정성을 에튀드에서 느껴보고 싶다면 연습해보도록 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 39 no. 9 ===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라흐마니노프의 모든 에튀드들 중에서 가장 어려운 곡이자 최종보스.&lt;br /&gt;
토카타 느낌의 곡이다.&lt;br /&gt;
그닥 유명하진 않지만 역시나 라흐마니노프 최종보스 연습곡인 만큼 개어렵다.&lt;br /&gt;
불협화음이 존나 많아서 독보가 힘들고 음형도 까다롭게 생겼다.&lt;br /&gt;
곡의 대부분이 스타카토로 이루어져있어서 손목을 잘 터는게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치만 굉장히 웅장하고 폭풍간지의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카푸스틴 에튀드==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{{음악}}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고인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작곡가분이 2020년 7월 2일 별세하였다.[http://nikolai-kapustin.info]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s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piano&amp;amp;no=524810&amp;amp;_rk=BQK&amp;amp;s_type=search_all&amp;amp;s_keyword=Kapustin&amp;amp;page=1  추모하러가자]&lt;br /&gt;
&lt;br /&gt;
op.40의 8곡, op.67의 3곡, op.68의 5곡, op.149(21세기 작품이다)의 1곡 총 17곡이 있으나, 현재는 거의 op.40만 연주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op.122는 에튀드같지만 에튀드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40 연주회용 8개 연습곡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Prelude&lt;br /&gt;
&lt;br /&gt;
4분 = 144로 온갖 손꼬임을 유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Reverie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 op.10-10 비슷한 테크닉을 요구한다. 다만 훨씬 잔잔하게 쳐야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Toccatina&lt;br /&gt;
&lt;br /&gt;
op.36의 토카티나하곤 별개의 곡, 에튀드 수록곡이 훨씬 힘쎄고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Reminiscence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이 비슷한 리스트 초절기교 9번과 비슷한 기교를 요구한다. pp로 오른손 기교 내는건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Raillery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 뜻은 농담이다. 그래서인지 템포가 꽤 빠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 Pastorale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{{youtube|_oDIN-tCqzY}}&lt;br /&gt;
카푸스틴 곡 중 가장 유명하고 많이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즈 입문을 이 곡으로 하는것은 갠적으로 비추인게, 카푸스틴은 클래식+재즈 크로스오버에 가깝다. 정통재즈가 절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. Intermezzo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을 치면 3도 개객끼를 외치고 샷건을 날릴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. Finale&lt;br /&gt;
&lt;br /&gt;
왼손이 쉬지 않는다. 존나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67 3개의 연습곡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Glissandi&lt;br /&gt;
&lt;br /&gt;
글리산도 천국, 몽환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Ripetizione&lt;br /&gt;
&lt;br /&gt;
연타곡, 전반적으로 op.67은 전위적인 곡 위주이지만 이 곡은 들을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Grappole&lt;br /&gt;
{{실험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톤 클러스터가 나온다. 카푸스틴 전곡에서 손꼽는 가장 전위적 작품이라 봐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68 5개의 음정에 관한 연습곡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단2도, 장7도&lt;br /&gt;
&lt;br /&gt;
섬뜩하면서도 날카로운 선율을 잘 살려야 한다. 귀신 들린듯한 사운드가 필수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특이한 곡이라 op.68중에서 인지도가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완전4, 5도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음적인 효과를 잘 들어내야한다. 듣기 좋은데 1,3,5번에 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3, 6도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성자 입장에서 카푸스틴 에튀드 들을때 반드시 듣는곡인데 잘치는 피아니스트 유튜브에 짤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장2도, 단7도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과 비슷한 컨셉인데 장2도라 불협성이 떨어진다. 따라서 1번보다 덜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옥타브&lt;br /&gt;
&lt;br /&gt;
Op.68중에서 많이 치는 곡, 악보보다가 손 아파서 못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p.149 짧지만 초절적 연습곡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교를 숨겨나서 은근히 어려운곡, 3분밖에 안되는 이름값하는 곡이다. 2013년 작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체르니 에튀드==&lt;br /&gt;
널리 알려진 것으로는 100,30,40,50이 있으며, 그 외에도 60이나 125도 있다. 100 초반이나 30은 하농과 더불어 피린이들이 많이 쳐봤을 것이다. 연습곡이다보니 화려하지 않을 진 몰라도 하농의 것처럼 단조롭진 않다.&lt;br /&gt;
===체르니 100 op. 139===&lt;br /&gt;
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FpbUHDh9v4 전곡 듣기]&lt;br /&gt;
가장 쉽다고 알려져있으나 실제로는 첫부분만 그렇다.&lt;br /&gt;
====1~20번====&lt;br /&gt;
{{쉬운 게임}}&lt;br /&gt;
너가 바이엘을 마쳤다면 이것을 치게 될 것이다. 초반인 만큼 매우 쉽다. 다장조만 나온다. 물론 초보자가 빠르게 치는 건 그리 쉽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21~33번====&lt;br /&gt;
여기서부턴 조표가 붙는데, 올림표/내림표는 두 개까지 붙는다. 여기까진 아직 쉽다.&lt;br /&gt;
====34~48번====&lt;br /&gt;
여기선 장식음들이 등장한다.&lt;br /&gt;
====49~61번====&lt;br /&gt;
여기서부턴 체르니 30 초반부랑 난이도가 거의 같다. 즉, 여기서부턴 좀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다. 그래도 아직까지는 칠 만하다. 여기서부터는 올림표/내림표가 최대 4개까지 붙는다. 여기 이후는 거의 치거나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62~76번====&lt;br /&gt;
여긴 체르니 30 후반부급 난이도다. 그래도 여기까진 칠 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77~100번=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{{빠름}}&lt;br /&gt;
여긴 난이도가 체르니 40 정도다. 만일 너가 이 부분을 듣는다면 &amp;#039;체르니 100에 이런 곡도 있었나?&amp;#039;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체르니 30 Op.849===&lt;br /&gt;
{{쉬운 게임}}&lt;br /&gt;
초보자용 곡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르니 100 초중반하고 30은 초보자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체르니 40 Op.299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40 50 60은 전공자 치라고 만든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7~40번이 들은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체르니 50 Op.740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어렵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KJWfUTmZeQ|1] 들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저 곡은 체르니 50 50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아믈랭 에튀드]] ==&lt;br /&gt;
[[에튀드(마르크 앙드레 아믈랭)|해당 문서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리게티 에튀드==&lt;br /&gt;
{{실험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]]의 그분 맞다. 현대작곡가답게 특이한 주법을 많이 썼다. 18곡으로 되어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1번(Désordre)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곡이 아믈랭 왕벌처럼 해체되다가 재결합한다. 오른손은 흰건반, 왼손은 검은건반만 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번(Cordes à vide)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5도 배음을 살려야 되는곡, 조성 없이도 충분히 아름다운 곡을 만들 수 있다는 증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3번(Touches bloquées)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 끊기는게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4번(Fanfares)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성의 해체가 뭔지 알려주는 곡&lt;br /&gt;
&lt;br /&gt;
===13번(L&amp;#039;escalier du diable)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리게티로 입시 나오면 이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14번(Coloana infinită)===&lt;br /&gt;
{{시끄러움}}&lt;br /&gt;
&lt;br /&gt;
ffffffff라는 정신나간 기호를 볼 수 있는 곡, 참고로 곡 전체가 포르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아메데 메로 연습곡 ==&lt;br /&gt;
{{귀갱주의}}&lt;br /&gt;
{{소음}}&lt;br /&gt;
[[파일:불가능.gif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youtube|k57Tl7qAGFs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24번 Bravura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미친게 마지막 도약을 손을 바꾸면서 저 속도로 쳐야된다. 아믈랭도 너무 말도안되게 작곡했다고 혹평할 정도니 말 다했다.&lt;br /&gt;
{{youtube|mio-kPYLHDQ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20번, 저 영상은 인템포가 아니고 0.5배속한거다. 즉, 2배속해야 인템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가능하다.가능한 사람이라면 아믈랭을 뛰어넘는 슈퍼 울트라 비르투오소이다. 만약 가능하면 피아니스트 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{{youtube|jTRmtaGx85s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끝판왕이다. 3분10초쯤에 나오는 코다 파트가 미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알캉 연습곡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사 op.17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 논란이 있는데 템포지정을 안해서 적당한 템포로만 쳐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철도 op 27 ===&lt;br /&gt;
{{빠름}}&lt;br /&gt;
{{youtube|-YyECOZO2EE}}&lt;br /&gt;
겨울바람 인템포보다 빠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이져 에튀드 op 35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처럼 체르니 30만 쳐도 가능한것도 있지만 7번처럼 쇼팽에튀드 급으로 어려운것도 있다. 라흐 op33 생각하면 편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 에튀드 op 39 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{{youtube|m52MJ6hJx3I}}&lt;br /&gt;
대체로 어렵다. 소랍지마냥 피아노 심포니도 있고 솔로 피아노 콘체르토 (리스트 제자가 피협으로 완성했다.)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1번 곡을 빼면 모두 칠 수 있는 템포다. 12번 이솝의 향연은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9-8과 39-10이 이 곡집에서 가장 어려운데 특히 39-8은 알캉의 모든 곡들 중 테크닉적으로나 지구력으로나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곡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 고등학교에서 에튀드 10번을 시킨 바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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