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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에튀드(프레데리크 쇼팽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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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4T16:45:5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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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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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5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op.10 , op.25 각각 12개와 모셀러스와 페티 교본을 위한 작곡이라고 3곡 합쳐서 27곡이나 작품번호 붙인 곡만 치므로 24곡만 다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르니 40을 돌파해서 여기까지 왔다면 피아노를 제법 만져봤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르니 40, 50과는 기교쓰는 법이 다르다. 체르니 40,50은 리스트 에튀드에 오히려 가깝다. 체르니 제자가 리스트이기 때문&lt;br /&gt;
&lt;br /&gt;
ㅈ노잼인 체르니나 하농과는 달리 예술적으로도 뛰어나서 어려워도 재미는 있다. 문제는 메트로놈 돌려가먀 저 예술성을 잘 살리는게 너무나도 지랄맞아서 문제지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쉬운거 하나쯤 있을거같지만 제대로 쳐볼려 하면 겁나게 어렵다. 물론 상대적으로 쉬운 건 있다. 그게 이외로 피아노 실력 자랑할 때 많이 쓰는 흑건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25-2가 좀 쉬운 편이니 디시인은 25-2를 쳐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재미있는건 악보볼때 &amp;#039;아 드디어 내가 이곡을 치구나..&amp;#039; 라고 생각할때다. 그이후는.. 너의 명복에 액션빔&lt;br /&gt;
&lt;br /&gt;
op.10은 쇼팽 부랄친구 [[리스트]]한테 선물했고 op.25는 리스트 여친 마리 다구 백작부인한테 선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전체적으로 작품 완성도는 매우 높아서 에튀드라 하기도 애매모호하다 근데 형식상 에튀드는 맞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손찢어야되는 디시인들에게 액션빔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에튀드가 쇼팽 작품의 입문이기도 하다. 앞으로 에튀드 말고도 더욱 어려운 곡들이 많기에 몇개는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것이 정식 루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은 자기 작품에 부제를 달지 않았다. 그러니 10-4, 25-11처럼 작품번호를 부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도프스키의 편곡이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Op.10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 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승리 또는 폭포로 불리며 오른손 아르페지오를 연마하기 위해 왔따리 갔다리 하는 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맨 첫 번째 곡이라 만만해 보일 수도 있고 C장조라 악보보기는 쉬운데 한 두어마디 쳐보는 순간 손이 찢어질 것 같은 좆됨을 직감하고 쌍욕을 뱉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손이 11도 이상 된다면 수월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어드벤티지이니 너도 연습하면 할수있다. 파이팅하자 아자아자!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화음이 10도 넘어가는 부분이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1 때 처음 접하고 21살이 된 지금까지 계속 우려먹는 곡이다. 일반인들 앞에서 깔끔하게 친다면 똥오줌을 지리게 할 수 있다. 이거 만큼 2분내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곡도 없으니 많이 많이 치도록 하자. 칠 수만 있다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10도가 된다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. 근데 손이 작으면 존나게 고생하는 곡이라 여성들이 치기 어려운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씨발 오랜만에 치니깐 새끼손가락 존나 아프다. 악센트 안살리면 멋없으니깐 느리더라도 악센트를 살리면서 연주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폴리니거로 듣자. 치프라가 제 몫을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애초에 치프라 쇼팽연주는 호불호 ㅈㄴ갈림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2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발레리나라는 부제로 유명하다. 손가락 1, 2번을 A그룹 / 손가락 3,4,5번을 B그룹으로 묶은 다음 그룹 별로 독립을 시켜야 하는데 약지랑 새끼 손가락이 얼마나 독립적으로 잘 움직이는지가 관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인간의 신체 구조 상 엄지를 제외한 3손가락을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새끼손가락도 움직이기 때문에 새끼손가락을 독립시키는게 매우 ㅈ같기 그지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색도 어질어질한데 인템포 대로 알레그로로 치면 쇼팽 개때리고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칠때 아무리 연습해도 팔에 힘이들어가고 연주도중에 굳을것이다. 정상이니 걱정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리흐테르도 컨디션 안좋을땐 걸렀다는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3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별의 곡으로 불리며 에튀드 치고는 음색이 매우 아름다워서 감성적인 부분도 많이 필요하다만.. 레가토 안지키면 레알로 피아노랑 이별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느려터져서 쉬워보일거같은데 중반부에 속도 상승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레가토를 지키면서 해야되서 난이도가 좀 있다. 그래도 쇼팽 메이저 에튀드 중에선 쉬운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텐짜 극혐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이 여자한테 차이고 쓴곡인걸로 추정된다. 불쌍한놈 ㅠㅠ&lt;br /&gt;
&lt;br /&gt;
에튀드이지만 막상 인템포보단 음색에 집중하게 되어서 피아니스트들도 인템포대로 안치는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가끔 이게 명곡집에 들어가 있기도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 영화에 나왓다는데 한국어른들도 대부분 이노래 아는듯 하다. 생각보다 엄청유명함&lt;br /&gt;
&lt;br /&gt;
디모에 수록되었지만 핵물렙, 사실 어려운 부분을 빼서 그런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4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빠름}}&lt;br /&gt;
{{youtube|3_GTxBP7t5o}}&lt;br /&gt;
전형적인 짧고 굵은 난이도의 난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격으로 불리며 op.10에서 전공생들이 많이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만큼 난이도가 어렵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왼손의 유창함을 기르도록 의도된 곡이었으나 그 역할은 후술할 op.10 no.12. 「혁명」에게로 가게 된 듯 하다. 그리고 추격은 양손 모두의 유창성을 기르기 위한 곡이 되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히터의 연주가 유명하다. 1분 30초대 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속도와 손꼬임을 주의하자. 특히 왼손이 극혐일 것이다. 그리고 음을 명료하게 치는 연습이 중요하다. 아주 사소한 미스터치라도 듣는 이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줄 수 있는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햇빛이랑 똑같은 비피엠인데 왜 예만 프레스토냐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심지어 초기 버전의 햇빛은 2분음표 = 96 이라는 정신나간 속도이다.(이때는 2/2박자)&lt;br /&gt;
&lt;br /&gt;
치프라 연주가 극강의 개인차다. 댓글에서 쳐 싸우니까 키배틀 할 사람만 댓글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5 ===&lt;br /&gt;
{{어둠}}&lt;br /&gt;
{{검정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인들도 잘 아는 흑건이다. 쇼팽 에튀드에서 이걸로 입문하는사람이 많을정도로 &amp;#039;에튀드중에서&amp;#039; 쉬운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나름 쇼팽 에튀드니깐 빠른속도에 셈여림 페달이 어려우니깐 기본기부터 배우고 시작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흑건만을 누르기 때문에 정확한 타건에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 영화때문에 윾띵해진 곡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판 흑백건보다는 원판이 더 빠르고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도프스키 판에서 가장 많이 편곡된 곡이고, 2번째 편곡 제목이 백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6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독으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쉬운편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것이 포인트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7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제가 마법사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도와 6도의 아티큘레이션 연습곡인데 체력이 많이필요한 체력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난 아니고 손이 굳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 잡기에 좋은 것 같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곡잘치면 엄청멋있음 ㅋㅋㅋㄹㅇ루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8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햇빛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르페지오와 밀집된 음형도 어려운데 특히 1, 4번 손가락이 죽어나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격이랑 비슷한 난이도이며 중간부의 병신같은 아르페지오들은 추격의 그것을 압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어렵다 존나어려움 존나어렵다 시발ㄹㄹ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지법이 아주 좆같이 되어있기 때문에 렛슨선생의 도움이 없거나 직접 연구를 해서 알맞은 손가락번호를 찾지 못하면 얄짤없이 좆망하는 끔찍한 곡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쇼팽 선생, 이거 손가락 번호 좀 적어주지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케일+도약스케일 로 이루어진 곡이다. 주멜로디는 왼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호로비츠]] 연주가 갑이다. 하지만 절대 1983년 연주를 듣지 말자 귀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9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제는 밤여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빠른속도에 서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쉽기때문에 입문하기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곤 하지만 왼손이 안벌어지면 극혐이다. 아오 그냥 흑건쳐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전공생들 보니까 이거 흑건보다 입시에서 밀리는 것 같던데 맞음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흑건이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가지고 그럼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0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비로 불리며 매우 빠른속도의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손과 왼손 멜로디가 상이한데다 체력이 상당히 요구되서 은근난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근 난곡이 아니라 씹난곡이다 갓성진형님꺼 듣고 지리고오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 학교에선 작곡과에게 이걸 시킨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1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온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내가 치고있으면 지옥같다 극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아르페지오 반복이 많아서 치다보면 익숙해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프라가 쇼팽 친것중에서는 대양과 함께 제일 잘친곡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2 ===&lt;br /&gt;
{{폭동}}&lt;br /&gt;
{{youtube|99c4ClmeZEM}}&lt;br /&gt;
혁명으로 불린다. 흑건 추격 겨울발암과 더불어 쇼튀드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곡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사람마다 다 다른것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건 페달이랑 악센트땜에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체력곡이다 망할.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이 바르샤바에서 혁명난게 진압되서 ㅂㄷㅂㄷ하고 쓴 곡인걸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왼손이 매우 극혐이며 오른손은 오른손대로 손가락이 안 벌어져서 입에서 쌍욕이 나오게 한다. 처음에 쾅 칠때부터 손가락이 말을 안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손이 생각보다 좆같은 손모양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트로 왼손패턴은 까보면 굉장히 단순해서 속도만 붙으면 쉬운데, 그 외 몇몇 부분에서는 이게 뭔 지랄인가 싶을정도로 손이 오락가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노래는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농 초중반부를 예술성을 담아 한 곡에 합치면 이 곡이 탄생할 것이다. 왼손 씹창이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베타와 아믈랭은 한손으로 친 버전으로도 쳤다. 내가 이 버전 도전했다가 개고생했다. 엄청 어려움&lt;br /&gt;
&lt;br /&gt;
== Op.25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비주류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에올리안 하프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중간?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2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꿀벌로 불리며 제비처럼 빠른속도의 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턴이 다행히도 무난한데 그래도 손꼬이면 ㅈㅈ 4번 손가락한테 빌게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법이 다들 달라 연주가 다들 제각각이다. 논레가토로치면 건조하게들린다. 짱짱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람스 편곡은 오지게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3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승마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턴이 재밌게 짜여져있다 심심하면 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 10분안에 때려칠 것이다. 어렵거든... 25-4,6,8,11에 가려서 쉬워보이지만 존나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2분음표가 무려 초당 16타다. 참고로 알캉 철도보다 빠르다. 13.8타인 겨울바람도 인템포 못치는데 과연 니가 할 수 있을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그닥 또그닥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4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불안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카토로 톡톡 튀기는게 불안한게 맞나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시곡으로 은근 많이 쓰나봄&lt;br /&gt;
&lt;br /&gt;
치프라 속도는 꿈도 꾸지 말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5 ===&lt;br /&gt;
{{youtube|33fT9K8dRkA}}&lt;br /&gt;
추억 또는 불협화음으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듣기엔 좋은편인데  패턴이 까다롭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 효과가 좋아서 자주 연습되는 곡이긴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아르페지오 부분이 감미롭다 앞부분과 대조적 하지만 미친듯이 어렵다. 그곳 템포가 4분=168 시발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6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송이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겨울바람이 많이 알려져서 그런지 히든보스이다. 겨울바람보다도 더 어려운 쇼팽 에튀드 최악의 난이도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그러냐? 바로 이 연습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른손의 3도 진행으로 이루어지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기가 없으면 치기가 매우 어렵다. 아니 리시차 속도 미친 거 아니냐;;&lt;br /&gt;
&lt;br /&gt;
손 독립이랑 기본기 안되면 아예치질못함.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나오는 왼손파트가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의 에튀드가 다 그렇지만 이 곡을 빠르고 선명하게 칠 수 있다면 관객 한 두명 쯤은 울릴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7 ===&lt;br /&gt;
{{눈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첼로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에튀드에서 느린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왼손이 어려운 곡이다. 하지만 전체 곡 중에서는 중하위권이다. 혁명과는 다른 기교를 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8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노답곡}}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양이꼬리 물안개로 불리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도 연습곡인데 좆나 어렵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쇼팽 개객기야 이걸 어떻게 비바체로 치냐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함정은 멜로디6개씩 이어야한다. 너의손가락은 이미 찢어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9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비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벼운 연습곡인데 표현성이랑 손가락 힘조절이 힘든사람은 난이도가 어려울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시곡에서 많이쓰임&lt;br /&gt;
&lt;br /&gt;
곡이 짧아 쉬울거같지만 넌 이미 속았다. 팔힘을 아예 뺀 상태에서 쳐야되서 난이도는 배가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보대로 치면 1분이 채 안 걸리지만 대부분의 피아니스트가 1분을 넘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폴리니 59초, 치프라 57초는 논외로 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0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투로 불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옥타브 연습곡으로 빠른속도에 강한힘이 요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걸 리스트 곡 치듯이 치면 안된다. 다 레가토다. ㅁㅊ&lt;br /&gt;
&lt;br /&gt;
하긴 레가토 빼면 템포가 올라가겠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보다는 남자들이 많이 치는 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위기가 바뀔땐 또 서정적인 느낌을 내야한다 그래서 난이도가 상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자들이 잘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1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youtube|DKhsY5shHWc}}&lt;br /&gt;
겨울바람으로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5-6과 함께 쇼팽에튀드 최종 보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쇼팽의 모든 200여개 피아노 곡들 중에서도 기교적 난이도 면에서는 상위권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뭔소리야 스케르초 발라드 소나타 협주곡 어려운거 널렸다 에튀드중에서 상위권이지 쇼팽곡중 상위건은 아니다. 당장 에튀드중에서도 이거보다 명확하게 어려운 25-8이 있다.&lt;br /&gt;
소나타 3번, 발라드 4번, 협주곡들이랑만 비교해도 레벨차가 몇인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에튀드 25-6, 발라드4번, 소나타 3번, 뱃노래(Barcarolle), 연주회용 알레그로와 함께 가장 어렵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물론 가장 어려운 쇼팽 피아노 곡은 단연 압도적으로 &amp;quot;연주회용 알레그로&amp;quot;.&lt;br /&gt;
&lt;br /&gt;
속도는 알레그로 콘 브리오 인데 노트떡칠땜에 빨라보인다.&lt;br /&gt;
빨라보이는게 아니라 사실 존나빠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당 13.8타, 16분음표로 환산하면 4분음표 = 207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쳐야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프라도 초당 12타정도밖에 안되니 인템포로 친 가브릴로프 연주가 정답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나 어렵지만 노오력해서 디시인들은 깨보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곡이 존나 어려운건 맞는데 몇몇 흑건충들에 의해서 난이도가 존나 과대포장되어있다. 즉 거품이 존나껴있으니까 겁먹지말고 도전해보자. 반복된 패턴이 반복되고 왼손이 그나마 까다롭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간단한 패턴이여도 속도가 미치면 안돌아가는것, 당장 알캉 철도에튀드가 패턴은 간단한데 왜 못 칠까. 다만 인템포 연연하지 않으면 괜찮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기교적 어려움보다는 감정 표현이 더&lt;br /&gt;
어려운 것 같다. 쇼팽에튀드에 난이도 가리는게 무의미하다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곧 자신의 실력이 더 구제불가능한 씹거품이라는걸 깨닫고 포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원 피린이 중에 이거 치는 애 있는데 부럽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보를 처음보면 오른손 패턴이 뭐가뭔지 이해가 안되서 좆같기만 할텐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음표를 4개씩 끊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오른손 5241무한반복이라는걸 알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만 깨달아도 연습난이도가 대폭 낮아진다. 물론 그래도 쇼팽에튀드 중 상위 난이도라는건 변함이 없지만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No.12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양으로 불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트 하나하나 클라이맥스처럼 나타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비를 팔아먹은 템포덕에 나름 어려운곡이지만 익숙해지면 난이도가 감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곡에 쉼표가 마지막마디를 제외하고 단 1개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르페지오의 속도를 해결하면 체력의 한계가 찾아온다. 좆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급하게 속도내면 1 5번 손가락 교체할 때 끊겨서 들리니깐 레가토로 연주하는게 느리더라도 듣기좋다. 그리고 작품 분위기상 2분 30초 중반에서 40초대의 해석이 가장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0-1처럼 악센트를 정확하게 표현해야한다. 그래야 체력소모가 적어서 끝까지 대양 느낌 낼 수 있다. 처음에만 대양이였다가 재현부에서 하천이 되면 개망하는거 알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라리 치프라처럼 치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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