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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열왕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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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2:16:1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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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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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7:3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기독경}}&lt;br /&gt;
{{분열}}&lt;br /&gt;
== 列王記 ==&lt;br /&gt;
솔로몬과 솔로몬 사후 둘로 쪼개진 이스라엘 역대 왕들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굵직한 사건만 적어놓고 나머지는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생략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그 역사책이 현존하지 않아서 여기 안 적힌 행적은 알 길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열전 ==&lt;br /&gt;
=== 솔로몬 ===&lt;br /&gt;
==== 왕위를 물려받다 ====&lt;br /&gt;
다윗이 늙어서 몸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처녀 아비삭을 품에 껴안고 자고 있을 때 &lt;br /&gt;
&lt;br /&gt;
압살롬의 동생 아도니야가 차기 왕위를 노리고 총사령관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을 포섭하고 무력 시위를 벌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 아들 솔로몬이 왕위를 이을 것이라고 다윗에게 약속을 받았던 밧세바는 놀라 다윗에게 따졌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윗은 곧바로 자신의 왕위를 솔로몬에게 물려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소식을 들은 아도니야의 세력은 뿔뿔히 흩어졌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도니야는 성막에 있는 제단의 뿔을 잡는 행위로 목숨을 구걸하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정적을 제거하다 ====&lt;br /&gt;
{{숙청}}&lt;br /&gt;
그러나 아도니야는 다윗을 모셨던 아비삭을 아내로 삼게 해달라는 간청을 하여 &lt;br /&gt;
&lt;br /&gt;
솔로몬의 심기를 거스르게 했고 결국 솔로몬에 의해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솔로몬은 제사장 아비아달을 고향으로 추방하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압도 과거 아브넬과 아마사를 멋대로 죽인 죄를 들어 죽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솔로몬의 재판 ====&lt;br /&gt;
{{반갈죽}}&lt;br /&gt;
솔로몬이 기브온에서 천 마리의 짐승을 잡아 야훼에게 번제를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는 그날 밤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 원하는 소원을 묻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솔로몬은 자신에게 나라를 잘 다스릴 지혜를 달라고 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는 솔로몬에게 전무후무한 지혜와 부귀영화를 약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솔로몬 앞에 두 여인이 나타나 아이의 소유권 여부를 두고 다투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유명한 내용이니 상식적으로 잘 알 것이라 보고 적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스바(시바) 여왕과의 만남 ====&lt;br /&gt;
솔로몬의 명성을 들은 스바 여왕이 그를 시험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바 여왕은 솔로몬에게 온갖 어려운 문제를 냈으나 솔로몬은 막힘없이 술술 풀어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솔로몬을 인정하게 된 스바 여왕은 자신이 가져온 진귀한 재물을 솔로몬에게 바치고 돌아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에티오피아]]의 전설에 따르면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아들을 잉태하였고 그 아들이 에티오피아의 창업 시조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기독경에는 스바 여왕이 솔로몬과의 사이에서 자식이 있었다는 말이 없으므로 근거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하렘왕 솔로몬 ====&lt;br /&gt;
{{하렘}}&lt;br /&gt;
솔로몬은 외국 여자들을 사랑하여 여러 이민족 여자들을 맞아들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아내가 700명, 첩이 300명이나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솔로몬은 이 여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 여자들이 믿는 신들을 위한 신전을 세워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쫌생이 야훼는 우상숭배에 삐져서 솔로몬에게 경고했으나 솔로몬이 들어먹지 않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네 나라가 둘로 갈라질 것이라고 예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야훼가 1000명의 여자들에게 강림하여 내가 진짜 신이니라 하면 해결되었을것을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북이스라엘 왕국 ===&lt;br /&gt;
==== 여로보암 1세 ====&lt;br /&gt;
원래는 솔로몬의 신하였으나 예언자 아히야로부터 자신이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다스리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게 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안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했으나 그는 애굽(이집트)로 피난하여 목숨을 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로몬 사후 이스라엘로 돌아왔는데 솔로몬의 뒤를 이은 르호보암이 실책을 저질러 민심을 잃었을 때를 틈타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다와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왕위에 오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위에 오른 후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성전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제사지내러 가게되면 민심이 유다 왕국으로 이탈할 것을 우려하여&lt;br /&gt;
 &lt;br /&gt;
자기 영토에 금송아지 두 마리를 만들어 백성들이 그것을 향해서 제사지내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죄로 여로보암은 야훼의 예언자로부터 집안이 망하게 될 것이라는 저주를 받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나답 ====&lt;br /&gt;
여로보암 1세의 아들. 즉위 2년차에 바아사의 반란으로 죽임을 당하고 이때 여로보암 1세의 일족도 멸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바아사 ====&lt;br /&gt;
나답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상숭배를 그치지 않아 선지자로부터 자신이 멸족시킨 여로보암 1세와 같은 꼴이 될 것이라는 저주를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엘라 ====&lt;br /&gt;
바아사의 아들. 즉위 2년차에 전차부대 지휘관 중 한 명인 시므리의 반란 때 죽임을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시므리 ====&lt;br /&gt;
이스라엘 전차부대의 절반을 통솔하는 지휘관이었으나 반란을 일으켜 엘라를 비롯한 바아사의 일족을 멸족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오므리와의 전쟁에서 패하고 스스로 궁전에 불을 질러 자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재위기간은 불과 일주일밖에 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오므리 ====&lt;br /&gt;
원래 블레셋 전선에서 지휘관으로 있었으나 시므리의 반란 때 부하 장졸들의 추대를 받아 왕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므리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뒤이어 디브니란 자와도 왕의 자리를 놓고 다투게 되나 다브니도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합 ====&lt;br /&gt;
오므리의 아들. 아내 이세벨의 영향을 받아 바알 신을 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지자 엘리야는 아합에게 앞으로 몇 년간 비나 이슬이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저주를 남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이스라엘에는 3년간 가뭄이 들게 되었고 이를 빌미로 이세벨은 야훼의 선지자들을 학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년 후 엘리야는 아합에게 다시 나타났다. 아합은 엘리야에게 분노를 터뜨리나 엘리야는 자업자득이라고 되받아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신이 섬기는 우상과 한판 붙겠다고 바알의 추종자들을 불러모아서 갈멜 산으로 오라는 말을 남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갈멜산에서 바알의 추종자들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춤추기를 그치지 않았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엘리야의 비웃음을 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자해까지 하면서 저녁때까지 미친듯이 부르짖었지만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엘리야가 나서서 제사를 드리자 하늘에서 비가 쏟아졌다. 이를 본 백성들은 야훼가 진정한 신임을 인정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야는 그들에게 명하여 바알의 추종자들을 몰살시키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세벨은 바알의 추종자들을 몰살시킨 엘리야를 괘씸하게 여겨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선언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야는 갑자기 깡이 사라졌는지 두려움에 브엘세바로 도망치고 야훼에게 죽여 달라고 간청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는 그에게 식사할 것을 보내어 연명하게 하고 엘리사라는 사람에게 가서 후계자로 삼으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사는 본래 농사꾼이었으나 엘리야를 만나고는 자신이 밭 갈때 쓰던 소를 잡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엘리야의 제자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시리아의 왕 벤하닷이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아합에게 금은과 아합의 아내들, 자녀들을 넘겨달라고 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합이 요구사항을 승낙하자 벤하닷은 한 술 더 떠 자기 부하들을 보내어 아합의 궁전과 아합의 신하의 집에서 맘에 드는 것들을 약탈해가겠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를 넘은 요구에 화가 난 아합은 벤하닷과 싸우기로 결심하고 벤하닷이 진지에서 술을 마시며 흥청거리고 있는 상황을 틈타 기습을 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벤하닷은 크게 패하고 일부 살아남은 부하들과 함께 간신히 달아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벤하닷의 신하들은 벤하닷에게 이스라엘의 신은 산의 신인데 앞마당이나 다를 바 없는 산에서 싸운 것이 패인이고 평지에서 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벤하닷은 그 말을 따라 평지로 군대를 보내나 이미 이스라엘은 벤하닷이 재침공할 거라고 예상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싸움에서도 패한 벤하닷은 아합에게 그동안 빼앗은 영토를 돌려줄 테니 살려달라고 애걸하여 목숨을 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와의 전쟁 후 아합은 자기 궁전 근처의 땅에서 포도원을 가꾸는 나봇에게 포도원을 달라고 부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나봇은 야훼의 규범에 의하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땅을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없다고 하여 거절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합은 이 말에 기분이 나빠져 시무룩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있기만 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실을 들은 이세벨은 나봇에게 야훼와 왕을 저주했다는 누명을 씌워 죽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야는 아합에게 나타나 이 일로 아합의 집안이 전멸할 것이라고 저주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합은 엘리야의 말을 듣고 죄를 뉘우치는 자세를 보이자 야훼는 그에게 내려진 재앙을 아합의 아들 대에 내리겠다고 선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의의 전쟁 후 3년이 지났으나 벤하닷은 땅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아합은 남유다 왕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의 라몬을 치러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아합은 병사들이 입는 군복을 차려입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처음에는 시리아 병사들이 여호사밧을 공격했으나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닌 것을 알고 추격하지 않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합은 적의 눈먼 화살에 맞고 피를 많이 흘려 사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하시야 ====&lt;br /&gt;
{{마법}}&lt;br /&gt;
아합의 아들. 자기 왕국 다락 난간에서 추락하여 몸져누웠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언제쯤 자신이 낫게 될 지 물어보려고 바알 신의 신전으로 사람을 보내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사람이 어떤 선지자를 만났고 그 선지자는 아하시야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지자의 인상착의를 들은 아하시야는 그가 엘리야임을 깨닫고 즉각 엘리야를 잡아올 것을 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보내는 사람들마다 엘리야가 날리는 화염구에 통구이가 되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번째로 보낸 사람은 엘리야에게 살려달라고 무릎을 꿇고 간청하여 엘리야는 그를 잿더미로 만들지 않고 왕을 보러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야는 왕을 만난 자리에서도 너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거라고 다시 말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말대로 아하시야는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죽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요람 ====&lt;br /&gt;
{{무중력}}&lt;br /&gt;
{{머대리}}&lt;br /&gt;
{{참교육}}&lt;br /&gt;
아하시야의 동생. 아하시야에게 후사가 없었기 때문에 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람이 재위 중에 엘리야는 야훼의 부름을 받아 하늘로 올라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후계자 엘리사가 벧엘로 가는 중에 아이들이 나와서 &amp;quot;대머리야, 꺼져라! 대머리야, 꺼져라!&amp;quot; 하며 소리를 질러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사가 야훼의 이름으로 그들을 저주하자 숲속에서 암콤 2마리가 나와 어린이 42명을 찢여죽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머대리의 저주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압 왕 메사가 이스라엘에게 반기를 들자 요람은 남유다의 여호사밧과 함께 연합군을 형성하여 모압을 정벌하러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진군하던 중 군량과 말먹이가 다 떨어지자 요람은 좌절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사밧은 엘리사를 만나 조언을 구했는데 엘리사는 도랑을 많이 파라고 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에 말에 따라 도랑을 팠는데 다음 날 아침 도랑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압에서 보니 햇빛에 반사된 물빛이 마치 피처럼 보여 적들이 자기들끼리 싸워서 자멸한 게 틀림없다고 착각하고 총공격을 명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스라엘에게 크게 패하고 모압 왕은 탈출하려 했으나 실패하자 자기 아들을 태워서 바치는 인신공양을 저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연합군은 큰 충격을 받고 철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사밧의 손자 아하시야가 왕위에 오른 후 길르앗의 라몬에서 시리아의 하사엘과 전쟁할 때 아하시야와 연합해서 싸우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이스르엘로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예후의 반란으로 예후에 의해 유다 왕 아하시야와 함께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예후 ====&lt;br /&gt;
원래 이스라엘 군의 사령관이었으나 엘리사가 보낸 사람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고 아합의 집안을 멸족시키라는 명령을 듣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에 따라 예후는 나봇의 밭에서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를 만나서 요람은 활로 쏴 죽이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하시야는 도주했으나 예후가 추격대를 보내어 죽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다음 아합의 아내 이세벨에게 가서 이세벨 옆에 있던 내시들에게 그녀를 창문 밖으로 내던지라고 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시들이 그 말대로 행하여 이세벨은 창문에서 추락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후는 그래도 왕의 딸이었던 걸 감안해서 시체를 묻어주려 했으나 그러기도 전에 예언에 따라 그녀의 시체는 들개밥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이어 아합의 일족도 멸족시키고 바알에게 제사지내겠다는 거짓 발언으로 바알 숭배자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모두 몰살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공로로 야훼는 예후에게 너의 자손 4대까지 왕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바알 신앙만 척결했을 뿐 여로보암 1세가 만들었던 금송아지 숭배는 그대로 유지하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스라엘은 시리아 왕 하사엘의 침략을 받아 영토가 쪼그라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아하스 ====&lt;br /&gt;
예후의 아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상숭배를 계속하여 야훼의 분노를 사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지배를 받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여호아하스는 야훼에게 기도했고 야훼는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지배에 벗어나게 만들어 주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끝내 이방 신상을 없애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의 침략으로 이스라엘의 국력이 매우 형편없어져서 기병 50명, 전차 10대, 보병 10,000으로 쪼그라들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아스 ====&lt;br /&gt;
{{예토전생}}&lt;br /&gt;
여호아하스의 아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도 우상숭배를 그치지 않았으나 엘리사가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그를 문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사를 만나서 그를 위해 눈물을 흘리자 엘리사는 그에게 동쪽 창문을 열고 활을 쏘게 하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 군대를 물리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엘리사는 왕에게 화살을 잡고 땅을 치라고 말했고 여호아스는 세 번을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사는 그의 행동에 대해 앞으로 시리아와의 전투에서 세 번만 이길 것이라고 핀잔을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사가 죽은 후 이스라엘 사람이 장사를 지내고 있었는데 모압의 도적떼가 쳐들어오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란 나머지 시체를 엘리사의 백골이 있는 곳으로 던졌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시체가 백골에 닿자마자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아스는 시리아와의 전투에서 3번 이기고 아버지 때 빼앗긴 땅들을 되찾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다 왕 아마샤가 시비를 걸고 전쟁을 벌이나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아스의 승리로 끝나고 여호아스는 유다로부터 많은 전리품을 획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로보암 2세 ====&lt;br /&gt;
여호아스의 아들.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영토를 회복하는 데 성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스가랴 ====&lt;br /&gt;
여로보암의 아들. 살룸의 반란으로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살룸 ====&lt;br /&gt;
스가랴를 죽이고 왕이 되었으나 한 달만에 므나헴에게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므나헴 ====&lt;br /&gt;
살룸을 죽이고 왕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자신을 환영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딥사와 그 주변의 거주민들을 몰살시키고 임산부의 배를 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앗수르(아시리아)가 이스라엘을 침략하자 부자들로부터 강제로 은을 징수하고 그것을 바쳐 앗수르 군대를 철수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브가히야 ====&lt;br /&gt;
므나헴의 아들. 군대 지휘관 베가의 반란으로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베가 ====&lt;br /&gt;
브가히야를 죽이고 왕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많은 영토를 빼앗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위 20년차에 호세아의 반란으로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호세아 ====&lt;br /&gt;
이스라엘의 마지막 왕. 베가를 죽이고 왕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앗수르에게 굴복하여 조공을 바쳤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앗수르에게 보내던 조공을 끊고 애굽(이집트)에게 조공을 바치는 쪽으로 돌아섰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신 행위에 분노한 앗수르는 군대를 보내 이스라엘을 멸망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세아는 백성들과 함께 앗수르로 끌려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남유다 왕국 ===&lt;br /&gt;
==== 르호보암 ====&lt;br /&gt;
솔로몬의 아들로 솔로몬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각종 부역과 세금을 낮춰 달라는 백성들의 요구를 따르라는 노련한 신하들의 조언을 무시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젊은 보좌관의 말을 따라 백성들을 더욱 혹사시키는 정책을 펼쳐 나라가 둘로 갈라지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가 갈라지는 것을 두 눈 뜨고 보고만 있지는 않았고 곧바로 반란 세력을 토벌하려 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지자 스미야가 막아서는 바람에 실행하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도 여로보암과 마찬가지로 우상숭배에 열을 올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 5년차에 애굽(이집트) 군대에게 예루살렘 성전이 털리는 수모를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비야 ====&lt;br /&gt;
르호보암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라 3년간 왕국을 통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사 ====&lt;br /&gt;
아비야의 아들로 할아버지, 아버지와는 달리 우상척결에 힘쓰고 우상숭배에 빠진 할머니를 폐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사밧 ====&lt;br /&gt;
{{똥꼬충}}&lt;br /&gt;
아사의 아들.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야훼를 잘 섬겼으나 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친분관계를 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방 신전에 있는 똥꼬충들을 제거한 업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람 ====&lt;br /&gt;
여호사밧의 아들. 이스라엘 왕 아합의 딸과 결혼하였고 그 영향을 받아 우상을 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 중 에돔이 반란을 일으키자 진압군을 끌고 갔으나 전투에서 패하여 에돔은 유다에서 독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하시야 ====&lt;br /&gt;
여호람의 아들.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는 동명이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처럼 아합 왕의 집안 사람과 결혼하였고 우상을 숭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의 하사엘과 전쟁을 벌일 때 이스라엘 요람 왕과 함께 싸웠으나 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람이 부상을 입고 요양 중에 같이 있었다가 예후의 반란에 휩쓸려 요람과 같은 운명을 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달랴 ====&lt;br /&gt;
아합과 이세벨의 딸이자 아하시야의 생모. 유다 왕국의 유일한 여왕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후가 모친 이세벨과 아들 아하시야를 죽였다는 소식을 듣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복수를 위해 자신이 왕이 되고자 왕족들을 모조리 몰살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몰살극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아스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요아스 ====&lt;br /&gt;
아하시야의 아들. 할머니 아달랴에게 죽을 뻔했으나 그의 고모 여호세바가 숨겨준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사장 여호야다의 보살핌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7세가 되었을 때 여호야다는 궁전 경비대와 내통하여 반란을 일으켜 아댤랴를 살해하고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 왕 하사엘이 유다를 치자 막대한 예물을 주어 물러나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일 신하들의 반란으로 살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마샤 ====&lt;br /&gt;
요아스의 아들.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을 처형하여 아버지의 복수를 이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에돔을 쳐서 승리를 거두고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에게 한 판 붙어 보자는 전갈을 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아스는 이 제안에 에돔한테 이겼다고 건방떨지 말고 네 집이나 잘 지키라며 거절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샤는 이 말을 듣지 않고 여호아스와 전쟁을 벌였으내 유다가 졌고 포로로 잡히는 굴욕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예루살렘에서 반란이 터져 도주 중에 목숨을 잃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웃시야 ====&lt;br /&gt;
아마샤의 아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를 잘 섬겼으나 야훼의 심기를 거스린 일 하나 때문에 문둥병에 걸리고 난 후에는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죽기 전까지 아들 요담이 대리통치를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요담 ====&lt;br /&gt;
웃시야의 아들.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야훼를 잘 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위 중에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침략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하스 ====&lt;br /&gt;
요담의 아들. 아버지와는 달리 우상을 숭배하고 자기 아들을 인신공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와 이스라엘이 함께 유다를 치자 이 위기를 벗어나고자 앗수르에게 구원 요청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앗수르는 이스라엘을 도와주었고 아하스는 다메섹(다마스쿠스)에서 앗수르 왕을 배알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곳에 있는 제단을 본떠 이스라엘에도 만들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히스기야 ====&lt;br /&gt;
아하스의 아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를 잘 섬기던 왕들도 하지 않았던 신상들을 없애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앗수르 왕 산헤립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유다도 침략하기 시작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히스기야는 그들에게 많은 재물을 주고 물러가게 해보려 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은 다시 쳐들어왔고 예수살렘을 포위한 상태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산헤립은 지휘관 한 명을 보내어 야훼와 히스기야를 조롱하는 말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히스기야는 이 사실을 선지자 이사야에게 알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사야는 앗수르 왕 산헤립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살해당할 것이니 염려 놓으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말대로 산헤립은 이디오피아(에티오피아)에서 자기를 치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히스기야에게 편지 하나를 보내고 철수하는데 히스기야는 그 편지를 들고 야훼에게 기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날 밤 야훼의 천사가 앗수르 군대 18만 5천명을 죽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산헤립은 본국으로 돌아가나 거기서 자기 아들인 아드맘멜락과 사레살의 칼에 죽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기 직전이 되자 야훼에게 통곡하며 기도를 올렸더니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가 그의 수명을 15년 더 늘려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병이 나은 뒤 바벨론(신 바빌로니아)의 사자에게 왕궁의 보물과 무기 등 귀중한 것들을 보여주는 실책을 저질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사야는 그가 보여준 것들은 전부 바벨론으로 가고 왕자 중 몇 명이 내시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므낫세 ====&lt;br /&gt;
히스기야의 아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가 없앤 신상들을 다시 세우고 아들을 산 채로 불태우는 인신공양을 자행하는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 보기에 좋지 않은 행동들을 저질렀고 야훼는 언젠가 유다를 멸망시키겠다고 선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몬 ====&lt;br /&gt;
므낫세의 아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 2년만에 신하들의 반란으로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요시야 ====&lt;br /&gt;
아몬의 아들. 유다 백성들이 아몬을 살해한 신하들을 죽인 후 왕으로 세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는 이 율법에 따라 이방 신상 제거, 유월절 준수 등의 개혁을 단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굽 왕 느고가 앗수르를 도우러 갈 때 애굽 왕과 마주친 자리에서 죽임을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아하스 ====&lt;br /&gt;
요시야의 아들. 이스라엘 왕과는 동명이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 석 달만에 애굽 왕 느고에게 잡혀가서 애굽에서 세상을 떠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야김 ====&lt;br /&gt;
요시야의 다른 아들. 원래 이름은 엘리아김이었으나 왕이 되면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느고가 여호아하스를 대신하여 왕으로 세운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굽에 조공을 바치기 위해 백성들에게 세금을 부과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벨론의 느부갓네살(네부카드네자르 2세)가 유다를 침략하자 항복하고 3년 간 조공을 바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여호야긴 ====&lt;br /&gt;
여호야김의 아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 석 달만에 바벨론이 침략하여 예루살렘이 포위되자 항복하였고 그는 포로로 끌려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로로 잡혀간 지 37년 후에야 바벨론의 에윌므로닥(에빌메로닥) 왕이 그를 감옥에서 풀어주고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생을 왕의 식탁에서 식사하게 하고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물품을 지급해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시드기야]] ====&lt;br /&gt;
{{닮은꼴|능양군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호야긴의 숙부. 유다 왕국 최후의 왕. 성경판 [[능양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이름은 맛다냐였으나 바벨론이 왕으로 앉히고 난 후 이름을 바꾸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벨론에 반기를 들었다고 느부갓네살에게 철저히 털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아들들이 그의 앞에서 살해당하고 그는 두 눈이 뽑힌 채로 쇠사슬에 묶여서 끌려가는 굴욕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예루살렘은 철저히 파괴당하고 많은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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