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8%81%ED%98%BC</id>
	<title>영혼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8%81%ED%98%B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8%81%ED%98%B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17:37:4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8%81%ED%98%BC&amp;diff=217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8%81%ED%98%BC&amp;diff=2175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31:0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신}}&lt;br /&gt;
{{미스터리}}&lt;br /&gt;
{{착한문서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인간]]의 [[신체]]에 깃들어 있다고 믿어지는 에너지 덩어리. [[악마]]의 주식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[[근거]]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1907년에 미국의 의사가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실험이 있었는데 21g이라는 실험결과를 얻어냈단다.[http://www.dy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26901 관련내용]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반론이 많다. 귀찮으니 안적을테니 알아서&lt;br /&gt;
찾아봐라. 내 기억상으론 체온 잃어서 폐가&lt;br /&gt;
쪼그라들어서 그렇단걸로 기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대부분의 [[종교]]는 이게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사실 [[대중매체]]를 통해 묘사되는 영혼의 존재는 상당히 미심쩍은 점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어떤 사람의 영혼이 다른 사람에게 깃들었을때 사람의 [[아이덴티티]]가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테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철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는 영혼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영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게 깃들었을 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영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철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의 [[기억]]을 가지고 스스로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철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간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는 이것을 어느 정도 당연하다고 인식하지만, 사실 따지고보면 무척이나 이상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이 영혼의 속성이 정말이라면 [[뇌]] 손상이 일어났을때 기억이 상실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냐하면 영혼의 속성대로라면 인간의 [[기억]]은 영혼에 저장되지 [[뇌]]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(이것을 [[컴퓨터]]로 예를 들어보자면 데이터가 컴퓨터의 영혼에 저장되고 [[하드디스크]]에 저장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!)&lt;br /&gt;
&lt;br /&gt;
논의가 여기까지 진행되면 여기서 한가지 주장을 더 할 수가 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억은 인간의 뇌에 저장되고 궁극적으로 인간의 아이덴티티는 뇌에 저장된 기억에 의해서 결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내가 누구의 아들이다. 내 직장은 무엇이다. 나는 몇살이다. 내 성별은 남/여자다. 이런 모든 것들은 사람의 기억에 의해 정의되는 것들이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영혼은 이런 기억 저장능력이 없기 때문에 영혼만으로는 당연히 아이덴티티를 결정할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면 영혼이 있든없든 도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은 즉 위의 예에서 말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철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영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의 영혼이 10초 단위로 서로 뒤바뀐다고 해도 &lt;br /&gt;
&lt;br /&gt;
철수의 [[뇌]]가 철수의 머릿속에 위치하고 있는 한 철수는 영혼의 위치와 상관없이 철수고, 영희의 뇌가 영희의 머릿 속에 존재하는 한 영희는 영혼의 위치와 상관없이 영희라는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궁극적으로 철수의 뇌가 철수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한. 철수의 영혼이 [[지옥불]]에 튀겨지고 있다고해도 철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러니까 공 속에 있던 바람이 모양 그대로 유지한 채로 밖으로 나온 것은 공하고 다르다 이거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공기를 빼내면 공이 찌그러지지 않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영혼은 애미애비가 섹스해서 수정란이 감수분열하는중 어느 시점에 부팅되서 구동되는 그 핏덩이 전용 OS(재부팅 ㄴㄴ)라 이해하면 쉬울듯 하다. 뇌가 그 메모리 상주 영역이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명활동을 세포분열이 가능한 상태임으로 정의한다면 난자 정자 합체하는 순간 하나의 영혼이 부팅된다고 보면 될려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육체는 하드웨어고 영혼은 소프트웨어로 보면된다하더라. 어 그럼 [[유체이탈]]은 영계라는 또다른 저장 매체로 튀었다는 건가..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클라우드 스토리지&lt;br /&gt;
&lt;br /&gt;
==결론 ==&lt;br /&gt;
그냥 [[뇌 과학]]이나 [[심리학]]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을 때, [[인간]]들이 스스로의 [[아이덴티티]]를 영혼이라는, 물질적인 것을 벗어난 위대한 것이라고 간주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보는 편이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영혼이 깃든다는 말이 있지만 이것은 애초에 전제부터가 틀린 말로, 건강한 신체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. 라는 말로 수정 되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만이 아니더라도 무신론자라도, 더 나아가 누구보다도 이런것에 이성적으로 생각해볼 과학자들 조차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최근에는 영혼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밝혀낼라는 시도도 있는데 대부분 영혼을 양자역학이랑 엮을려는 시도이다. 그러나 이것들의 90%은 사이비 유사과학이니까 진지하게 믿지는 말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상한 점 ==&lt;br /&gt;
간혹 가다 초능력물이나 판타지 물에서 정신 계열과 영혼 계열 능력을 따로 생각한다. 특히 공격... 사실 기원을 보면 이 둘은 같은 것인데 말이지...&lt;br /&gt;
ㄴ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혼을 정신과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위에만 봐도 영혼이 정신을 가리킨다곤 생각하지 못하는 거 같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희한하게도 [[전자기력]]과 상호작용을 한다. 그래서 강력한 전자기 방어막을 친 곳이거나 지들에게 영 좋지않은 전자기장이 강한 장소에는 들어가기 꺼려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