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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영혼 보내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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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11:47:0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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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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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5:2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참조|페미니즘은 돈이 된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하지마|영혼 보내지}}&lt;br /&gt;
{{메오후}}&lt;br /&gt;
{{어케했노| 이딴 병신 같은 아이디어를 냈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심플/똥멍청이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영화 표 끊어놓고 막상 상영할 때 영화를 보러 가지 않는 짓거리를 가리킨다. 몸은 영화관에 없지만 내 영혼이 대신 영화를 보고 있다는 개념. 그러나 영화가 너무 똥망이라서 보기 싫은데 [[레디컬 페미니즘|우덜의 최고존엄]]을 찬양하는 령도자께서 만드셨기 때문에 돈은 써야 하니까 억지로 귀한 돈 날리는 병신 짓거리에 대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영화가 재밌을 것 같고 기대된다면 기왕 돈과 시간까지 들였으니 가서 보는 게 당연한데, 그렇지 않는다는 건 &amp;quot;니들 영화 노잼이야. 퉤퉤! 안 봐.&amp;quot;라고 말하는 것보다 영화 제작자, 배우, 감독의 자존심에 더욱 상처를 입히는 행위다. 그러나 걸복동 감독은 &amp;quot;영혼 보내기가 여형사 콤비물에 대한 지지라고 생각한다.&amp;quot;라고 인터뷰에서 발언했고 어떤 영화 평론가라는 작자는 이를 관객 수 조작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 운동이라고 표현했다.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61&amp;amp;oid=422&amp;amp;aid=0000374600]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이렇게 해서 페미니즘 영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느냐면 그것도 아니다. 영혼 보내기의 실질 수혜자는 [[신재호]], [[정다원]]&amp;lt;ref&amp;gt;걸복동 감독&amp;lt;/ref&amp;gt; 등 영화 개똥으로 만들어놓고 시류를 비겁하게 이용하는 감독 조무사들과 이들과 짜고 치면서 페미들이 보낸 영혼으로 뽕을 뽑으려는 영화계 장사꾼들뿐이다. 그런데 멍청한 페미나치들은 이런 것도 모를 뿐더러 그 감독 조무사와 장사꾼들이 한남이라는 건 생각도 못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레디컬 페미니즘이 등장하기 훨씬 전에 만들어진 [[박찬욱]] 감독의 [[친절한 금자씨]]와 [[장철수]] 감독의 [[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]]이 진정한 페미니즘 영화에 더 가깝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신력으로 따진다면 [[헬조선 우파|자기가]] [[헬조선 좌파|찬양하는]] 사상을 빨아주는 영화를 흥행시키기 위해서 [[애국보수]]나 [[빨갱이]]들이 자기 단체들에게 단체 관람을 시키거나 ([[전교조]] 한정) 애먼 애새끼들 끌고 가서 영화를 보여주는 것보다 더하다. 이 새끼들은 재미가 없어도 억지로 보기라도 하는데 이건 [[노쇼]]도 아니고 뭐냐 도대체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행위로 [[스팀]] 라이브러리 채우고 실행 안 하기가 있다. 이렇게 돈이 썩어서 주체하지 못하겠다면 그냥 나에게 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짹이들은 가성비만 따져대는 한남들 부들거리는 거 기부니가 좋다 이기노 지랄하는데 즈그들도 가성비 따져대는 한남의 정자 출신이라는 건 왜 애써 무시하는 걸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축대남]]: 롤 하느라 바쁘다구요 ==&lt;br /&gt;
{{자강두천}}&lt;br /&gt;
윤석열이 대통령 됐는데 [[축첩]]들이 롤 하느라 바쁘니까 투표도 시위도 안 하지만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. [[극과 극은 통한다]]. 이로서 몸만 집에 쳐박히고 영혼만 남기는 건 성별 상관없이 [[찐따]]쉑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게 증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중갤]]: [[캔디크러쉬소다]] 매출이 닌텐도보다 더 높으니 임천당 퇴물이네 ==&lt;br /&gt;
[https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dcbest&amp;amp;no=145449 디아4 1000만장... 또또 증명된 패키지=병신...jpg] 그러는 중갤 너네는 늙어서 하지도 않는 캔디크러쉬소다의 고객을 자처하고 있잖아ㅋ 이게 무슨 영혼 보내기랑 다를 게 뭐냐? 예전에 영혼 보내기 까던 애들 맞냐? 아 다 늙은 어르신들이 애들 앞에서 라떼는 말이야 하는 거랑 뭐가 다르지? 차라리 쿠키런의 고객을 자처해라 그 편이 설득력 있겠네!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서 제목만 보면 뭔 돌겜이나 유희왕 카드 이름처럼 보인다. 함정 카드 발동!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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