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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오브라 딘 호의 귀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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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19:17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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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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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5:3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게임}}&lt;br /&gt;
{{난해한대상}}&lt;br /&gt;
{{바다냄새}}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페이퍼 플리즈를 개발한 루이스 포프가 5년간 개발한 갓게임.&lt;br /&gt;
거친 바다사나이들의 우정과 사투와 통수를 경험할 수 있는 희망찬 게임이다.&lt;br /&gt;
그래픽이 흑백이라 오래하면 눈 아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상세 =&lt;br /&gt;
크툴루가 스까된 추리게임. 온갖 이유로 사람이 뒤진다. 총살, 압사, 소사(불타 죽는거), 자살등 이유도 가지각색이다. &lt;br /&gt;
아쨋든 배에 승선한 사람 60명 중 대부분이 위와같은 이유로 죽는데, 그 60명의 신원을 전부 알아내는게 목표.&lt;br /&gt;
인물들의 생김세 뿐만 아니라 영어 억양, 누구랑 같이 다니는지 등등이 전부 추리의 단서라서, 생각하면 할수록 뇌가 불타는걸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엔딩 자체는 다 못 맞춰도 볼 수 있긴 하지만, 진엔딩 볼러면 다 맞춰야 됨 ㅋ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스토리 =&lt;br /&gt;
1803년, 영국의 오브라 딘 호가 아프리카를 거쳐 동양을 향해 출항을 나섰다 돌연 실종된다. &lt;br /&gt;
그런데 1807년, 어찌 된건지 팔머스 해안에서 승선한 사람들은 없이 오브라 딘 호만 덜렁 발견된다.&lt;br /&gt;
그리고 주인공은 보험 회사 직원으로서, 보험 처리를 하기 위해 오브라 딘 호를 조사하러 배로 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는 스포일러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공략 =&lt;br /&gt;
&lt;br /&gt;
{{틀:스포일러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]는 사인&lt;br /&gt;
&lt;br /&gt;
배 갑판을 1층, 그 밑을 지하 1,2,3층이라고 머충 말하겄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1: 느슨한 화물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배가 출항하기도 전에 사람이 뒤져 사람들을 초치게 하는 챕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뒤에 있을 개지랄들을 생각하면 이때 죽은 놈들은 운이 좋은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사무엘 피터스(영국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단 피터스와 형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항 전 화물을 적재하던 도중 화물용 목조 엘리베이터가 운지해 [떨어지는 화물에 깔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이 사망이 나단의 살인 동기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밀항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3층 갑판장 작업실에 파리날리는 화물통에서 시체를 찾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얘는 찾자마자 공략이 자동완성돼서 걍 챕터1 열기용 시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2: 혹한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출항한지 몇일 안돼서 핫산 선원들이 열병으로 픽픽 죽어나간다. 핫산들 불쌍해ㅠㅠ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솔로만 시예드(인도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곰국 친구들이 잠은 안자고 포커나 치던 밤, 열병에 시달려서 앓는 소리로 어그로 끌다가 [끔찍한 질병에 걸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그로 끄는 바람에 지 친구들이 이름을 부르며 흔들어대는 통에 얘 이름은 아주 쉽게 맞출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얘 죽는 씬이 아주 혜자인게, 주변 해먹에 붙어있는 번호표가 니가 갖고있는 명단 번호랑 정확히 일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해먹에 없고 밖에 나와있는 사람, 해먹에서 자는 사람 등을 대조해 몇명 이름은 그냥 날먹으로 맞출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렌프레드 라줍(인도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예드한테 옮아서 그담 날 낮에 의무실에서 [끔찍한 질병에 걸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변 사람들이 얘한테 진단을 내리는데, 이 씬으로 의사, 의사 조수를 맞출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소(가축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2를 여는 시체. 얘도 찾으면 자동완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2층 우현통로의 쬐끄만 축사에 걸려있는 머가리를 찾아서 기억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지는 씬은 당연 도축되는 장면. 이씬도 정말 중요한게 일단 도축업자가 누군지 알수 있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걸 보고 토하는 놈에게 찰리 라고 말하는 걸 보아 토하는 놈이 몇명의 찰스 중 한명인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3: 살인자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 통수 챕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배에는 대만 왕족 몇명이 승객 신분으로 탔는데, 이상하게 생긴 커다란 상자도 같이 들고 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게 보물인줄 안 2등항해사 에드워드 니콜스는 몇명의 선원들을 꼬셔 왕족과 상자를 납치, 돚거하고 빤스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눈지오 파스콰(이탈리아 승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날 밤, 니콜스는 상자를 돚거하려고 그걸 지키던 호위병 하나를 기절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하필 그 근처에서 길을 헤메던 눈지오를 발견하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저린 니콜스는 영문도 모르는 눈지오를 불러 푹찍해서 [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고 그 다음날 기절한 호위병한테 혐의를 덮어씌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때 열린 상자에서 소라가 이상한 빛의 파장을 내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파장을 주인공이 현실 시간으로 바다 건너에서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바이올린을 켤 줄 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호크 성 라우(대만 승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지오 때의 호위병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명받고 배에서 총살당하는데, 이 총살 씬이 니가 갖고있는 &amp;#039;해상의 정의&amp;#039; 그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웃긴건 총살할때 분명 4명이 쐈는데, 애새끼들 조정간을 꼬추로 잡았나 탄도를 잘보면 한새끼 빼고 죄다 빗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하게 맞춘건 헨리 브래넌이고,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형 집행할때 눈지오와 얘의 이름을 불러줘 둘이 맞추기가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티모시 부트먼트(스코틀랜드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콜스와 선동당한 선원들은 왕족과 상자를 돚거해 탈출용 보트에 타려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티모시가 그걸 막으려 하자, 니콜스가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는 전에 사예드 죽을때 자는걸로 딱 1번 나오는 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얘 번호 해먹에서 삐져나온 팔의 여자 문신을 기억해 뒀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죽는 씬에서 얘의 문신을 보고 맞춰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등항해사실 창문 바깥에 다리뼌가 엉덩이뼌가가 밧줄에 묶여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4: 소환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슬슬 크툴루 장르가 시작되는 챕터. 니콜스가 빤스런에 성공했나 싶지만, 왠 4젖달린 할카스닮은 인어년들이 나와서 깽판을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어한테 죽창맞고 익사하고 하니깐 참다못한 대만 할배가 필사의 상자깡으로 인어들을 전부 기절시키지만 대가로 지는 꿔바로우가 되어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혼자 살아남은 니콜스는 상자갖고 다시 오브라딘 호로 빠꾸쳤지만, 대국적이지 못한 그를 마지막 호위병 치오 탄이 복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콜스, 헤이건 빼고 전부 이름, 출신조차 언급없는 새끼들이라 맞추기 참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리 홍(중국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개 장루원 4인방 중 하나. 짱개들이 너무 인지도가 없어서 맞추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팁이 있긴 한데, 챕터2 시예드 죽을때 얘네는 해먹에서 발이 삐져나온 채 자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발에 신겨진 신발과 명단번호를 대조하면서 이름을 찾으면 되긴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ㅈㄴ 안보임 ㅅㅂ&lt;br /&gt;
&lt;br /&gt;
열심히 노젓는 와중 인어가 첫번째로 죽창을 꽂아 [창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패트릭 오 헤이건(아일랜드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생긴건 인디언같이 생겨갖곤 아일랜드 사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살할때 에임고자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도 인어가 죽창던져서 [창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언이 무기 줘요, 어서! 인데, 바로앞에 묶여있던 사람도 못맞추는 새끼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콜스는 머가리에 죽창꿰인 헤이건한테 아직도 노를 저을 수 있는 지 물어보는 인성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사무엘 겔리건(아일랜드 2등 항해사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새끼도 맞추기 힘들긴 한데, 한가지 팁이 있다면 장교와 후보생들은 전부 정복을 입고 다녀 큰 분류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등 항해사가 통수를 쳤는데, 조수도 분명 따라가겠거니 싶어서 얼추 얘로 때려맞추니 되더라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콜스에게 총 빨리 쏘라고 지랄하다 포박을 푼 대만 할배 잇벵샤가 [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임분란(대만 승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만 왕족 여자. 니콜스 무리에게 납치당하고 보트에 묶여있었을 뿐인데 인어가 뒤에서 [목졸라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ㅅㅂ 목졸라 죽였는데 왜 목주변에 피가 나냐? 인어 물갈퀴에 발톱있어서 그걸로 피난다면 할말없지만 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 내내 할배가 임 양! 임 양! 하고 하도 소리질러서 얘 이름 못맞추면 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잇벵샤(대만 승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만 할배. 얘도 이 챕터 도중 임분란이 이름을 외쳐서 맞추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묶여있었는데도 기지를 발휘해 포박을 풀고 사무엘을 푹찍하며 상자깡으로 인어들을 기절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자기는 꿔바로우가 되어 [불에 타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리되는 와중에도 임분란이 괜찮은지 물어보며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드워드 니콜스(영국 2등 항해사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신. 통수치고 빤쓰런했다가 인어한테 털릴때는 보트에 쭈그려 숨어있어서 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혼자 살아남자 다시 오브라 딘 호로 빠꾸했지만, 갑판장실과 4등 항해사실 사이의 창문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치오 탄이 야수의 심정으로 저격해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치오 탄 옆창문에는 장교 하나가 4등 항해사실 창문으로 저격을 목격했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위직 전용 방들은 그 직종 사람들만 문을 열수 있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로 4등 항해사가 누군지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새끼도 니콜라스 라고 불려서 장루원 니콜라스랑 헷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알렉세이 토포로브, 알라커스 니키신(둘다 러시아 선원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둘다 인어가 [익사시켜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예드가 열병으로 뒤져갈때 포커치던 셋 중 두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 애가 3명이라 헷갈릴 수도 있지만, 장루원 하나에 선원 둘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장루원은 챕터6-1에서 돛대 위를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가 장루원인걸 보여주니깐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머지 선원 두개 이름을 대충 찍으면 답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5: 끔찍한 포로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죄다 개죽음인 챕터. 공공칠빵에 성공한 치오탄은 심문받고, 선장은 일단 보트에서 기절한 인어들과 상자를 격리실에 가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치오 탄(대만 승객), 하마도우 디옴(시에라리온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으로 생존한 대만 왕족 호위병과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한 흑형 선원이라서 맞추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오 탄은 갑판 위로 끌려나와 디옴한테 뒤에서 붙들린 채 심문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문 받던 중 상자 안에 있는 유물 &amp;#039;소라&amp;#039;에 대해 떡밥을 남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물에 묶인 인어가 깨어나 꼬리에 있던 가시를 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둘다 [가시에 찔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토마스 쉐프턴(영국 요리사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이 인어들을 지하 3층의 격리실에 가두려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지나가던 토마스가 인어를 봤는데, 인어를 요리해 주겠다는 둥 깝치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어가 갖고있던 소라를 보고 만지려 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어의 [강력한 꼬리 공격에 맞아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가 뒤진곳 바로 뒤에 조선공 작업실이 있는데, 거기 나온 둘을 보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공과 그 조수를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리한다는 어그로와 총살때 요리용 꼬챙이를 들고 있는 걸로 요리사인걸 쉽게 유추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어의 조개를 뗀다길래 보만튀 할려는 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한 꼬리 강타 사망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윌리엄 와심(인도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2에서 시예드를 진심으로 걱정하던 착한 핫산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마스의 트롤링으로 인어가 몸부림치자 계단을 내려가던 발을 헛디뎌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대로 [계단에서 떨어져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쯤이면 인도 선원 중 병걸린 둘은 쉬워서 맞췄을테니 나머지 둘 중 머충 찍으면 답 찾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한 계단 사망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존 네플스(웨일스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5를 여는 시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3층 격리실과 그 앞 계단 사이 구석에서 다리뼈를 찾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속 더블킬이 나서 멘탈이 박살난 놈 하나가 칼들고 발광하다가 존의 다리를 잘랐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절단난 다리를 못찾는 바람에 다리뼈가 그 구석에 방치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사가 얘를 존 이라고 불러서 이름이 2지선다로 확 좁혀지는 데다,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이 가해자를 20년동안 조수로 굴렸다는 말로 볼때 가해자는 선장 조수인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이 [검으로 베어 죽였다]더라. ㅅㅂ 의사가 큰 고비는 넘겼다길래 나중에 다른 씬에서 뒤지는줄 알았네&lt;br /&gt;
&lt;br /&gt;
응급치료 하는 사람들을 의사, 의사 조수의 단서2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6: 바다의 병사들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으로 오브라딘 호가 대환장 파티가 시작되는 챕터. 폭풍이 치는 밤, 또다른 괴물 둘이 배 위를 올라왔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꽃게 위에 창든 사람이 탄것같은, 죽창도 찌르고 가시도 발사하는 대게 라이더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은 얘네를 배 안의 지하 2, 3층으로 나눠 유도한 뒤 다구리 치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황 리(중국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개 피카츄. 리홍에다 써논 신발구분법으로 알아맞춰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물 이벤트의 첫 사망자인데 웃기게도 돛대 위에 올라가다 [번개에 감전되어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한 감전사 사망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니콜라스 보터릴(영국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졸렬인성 항해사 니콜스랑 똑같은 이름으로 불려서 헷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돛대 위로 올라가려다 괴물이 [창으로 찔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마르커스 깁스(미국 조선공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5 토마스가 죽을 때 조선공 작업실에서 나오던 놈1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상 스페인어로 말해서 사람 헷갈리게 하지만 이 배안에 스페인 사람은 없으니깐 무시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물 잡으려고 도끼를 던졌지만 씨알도 안먹히고 괴물은 보답으로 그를 [가시에 찔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씬에서 괴물의 첫 희생자 니콜라스가 당했다는 얘기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제임스 월레스(영국 선상 의사 조수), 지 장(중국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임스는 라줍, 존 씬으로 쉽게 파악 가능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장은 신발맞추기로 대충 때려맞추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은 괴물들을 선내로 끌어들여 싸웠다. 근데 총과 칼은 전혀 안통하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제임스와 지장이 제압당하며 괴물이 꽃게의 집게손으로 [참수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찰스 허쉬틱(영국 사관후보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2 도축 때 토하던 놈.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물에게 등불로 자폭을 시전해 [불에 타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밀 오 페러렐(아일랜드 도축업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2때의 도축씬과 앞에 걸친 앞치마로 도축업자인걸 쉽게 유추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도 싸우다가 괴물이 [가시에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시에 찔려서 벽에 박힌건 제임스, 지장때 부터였는데 아마 숨 좀 붙어있다가 죽은듯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준기 사티(인도 선내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2층 좌현통로 끝에서 시체를 찾을 수 있으며, 챕터6을 여는 시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맞추기 난이도 제일 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마스 때부터 나오지만 항상 존재감 없이 서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사인이 존나 복잡한게,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괴물이랑 싸우다 온몸에 가시가 박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숨이 붙어있는 채로 좌현 통로로 숨어 그 끝까지 기어갔지만,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운없게도 갑판장 조수가 쏜 총이 빗나가 통로 벽을 뚫었고 그 뒤에 있던 준기를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사인이 가시에 찔려 뒤진게 아니냐고 샷건치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씬에서 좌현 통로 벽의 틈새로 배 내부를 볼 수 있는데, 병기고랑 사무장실 내부도 같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로 포병수와 그 조수, 사무장이 누군지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윈스턴 스미스(미국 조선공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선내 유이한 흑형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르커스와 같이 조선공 작업실에서 나오던 놈2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흑형이라 디옴이랑 헷갈리지만 멜빵바지 입는 선원은 없잖아?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3층으로 유인한 괴물과 영혼의 맞다이를 치다가 럽샷을 당해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물은 총으로 죽고, 윈스턴을 [가시에 찔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7: 파멸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크툴루식 굇수를 둘이나 본 사람들은 슬슬 탈주자가 생기기 시작하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크툴루하면 빠질 수 없는 크라켄이 나타나 배를 덮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째로 해금되는 챕터라 지금까지 선상반란 인줄로만 알았던 유저에게 새로운 충격을 주며,&lt;br /&gt;
&lt;br /&gt;
9사망 7실종이라 이 챕터에서만 사람이 전체의 1/4이상 사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실종자들은 탈주 3인방 빼곤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단서가 없어 ㅈ같은 난이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스 린데(덴마크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1 사무엘이 쥐포가 될 때 근처에 있던 놈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단과 몇명이 보트로 탈주를 시전하려 할때 자기도 가겠다고 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단이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... 를 시전해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를 [곤봉으로 때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죽일 때 나단이 덴마크 놈이라고 한 걸 보아 이름을 쉽게 맞출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드워드 스프렛(영국 화가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1층 맨 앞 뱃머리 뿌리 왼쪽 근처에서 시체를 찾을 수 있으며, 챕터7을 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가 갖고있는 그림 해상의 정의 를 그린 놈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살 씬과 그림을 대조해보면 유일하게 그림으로 표현 안된 사람이 있는데 그게 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멀리 갈것도 없이 얘만 그림에 안그려져 있고 이니셜만 있어서 알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1층 맨 앞의 바닥에 있는 틈새로 쭈그려 똥싸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라켄이 [으스러뜨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 씬은 이제 살아있는 선원이 적어 조금의 해먹만 나와 더욱 유추하기가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시예드보다 혜자 씬이지만, 얘 씬 볼때마다 얘 똥싸는 소리 녹음중계를 들어야돼서 개좆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흐읍-! 푹 푸뒤뒥 푸부우욱 하아-&lt;br /&gt;
&lt;br /&gt;
씨발!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아브라함 악바르(인도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도 맞추기 힘들다. ㅅㅂ 얘 와꾸가 어딜봐서 인도인이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은 크라켄을 물리치려고 포병수의 지휘에 따라 지하1층의 대포들을 장전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필 불 붙이자마자, 포문으로 크라켄의 촉수가 들어와 대포와 포병수를 붙잡고 막 휘저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[느슨하게 고정한 대포에 깔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크리스티안 월프(오스트리아 포병수), 조지 쉴리(영국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크리스티안은 총살 때 선원들을 지휘하는 것과,&lt;br /&gt;
&lt;br /&gt;
꽃게전때 병기고 안에서 밖으로 총나르던 걸로 쉽게 유추 가능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지는 해먹 번호로 유추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리스티안은 같이 붙들려있던 대포가 심지가 다타서 발사되어 크라켄이 [대포로 날려버렸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조지 얘는 아브라함과 이 씬 사이에 절묘하게 시체가 없어져 있어서 어떻게 된건지 몰라 걍 괴물이 [익사시켜 죽였다]로 찍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더릭 앤더슨(영국 3등 항해사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드워드가 죽을때 마틴과 나란히 걸어가며 밥을 가져가는 것과&lt;br /&gt;
&lt;br /&gt;
얘 죽을때 마틴이 허겁지겁 달려오는 걸로 보아 얘는 3등 항해사와 각별한 사이란걸 쉽게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라켄이 휘젓는 바람에 대포들의 고정이 풀렸고, 로더릭은 [느슨하게 고정한 대포에 깔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피터 밀러리(영국 사관후보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술할 사관후보생 하나가 얘 이름을 부르며 못구했다고 후회하는 장면으로 이름을 쉽게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라켄 촉수를 물리치려고 화약통을 던지다 [폭발에 휘말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마바(뉴기니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술할 갑판장 말과 이놈의 사인 때문에 이름이 존나 헷갈리지만,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모아식 문신이 있는것과 틈틈히 돛대 위로 올라가 있는걸 보고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라켄에 개기다 오징어가 [갈갈이 찢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아비게일 호스콧 위터렐(스코틀랜드 승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 와이프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 7을 여는 시체며, 좌측 객실에서 찾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친년이 객실에 잘 숨어있다가 갑자기 쳐 나와선&lt;br /&gt;
&lt;br /&gt;
지 남편이 보고싶다고 갑판 아래로 걸어가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라켄이 부숴서 [떨어지는 돛대에 깔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그래도 점점 금가던 선장 멘탈이 아예 박살이 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배 위에선 시체는 바다에 버리는게 원칙같은데, 선장은 미련갖고 와이프 시체를 객실에 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나단 피터스(영국 선원), 알렉산더 부스(영국 선원), 던컨 멕케이(스코틀랜드 사무장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탈주 3인방. 나단은 뭐 1챕터 보면 이름이 너무 쉬워지고 알렉산더는 해먹번호로 유추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던컨은 꽃게전 내내 졸렬하게도 사무장실에서 불까지 끄고 숨어있는 걸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셋은 탈주를 시전하다 크라켄이 보트를 엎어 꿀잼 드립들은 게이마냥 공중제비 돌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원 [익사시켜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오미드 굴(페르시아 장루원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터번을 쓰고 있어서 인도애들이랑 헷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름 찾을 때 결정적인 힌트가 있는데, 얘 해먹 옆에는 항상 중동식 만도가 걸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얘는 꽃게전에서 이 만도를 휘두르는 걸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3인방이 탈주한 후 갑판 옆 난간에 서서 어디갔나 찾더니,&lt;br /&gt;
&lt;br /&gt;
갑판전 내내 안보이는 걸로 봐서 [익사시켜 죽였다]로 찍었더니 얼추 맞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웨이 리(중국 장루원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최후의 짱개.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개 번호 중에 유일하게 얘 해먹번호만 남아서 쉽게 유추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[으스러뜨려 죽였다]로 찍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핀리 달튼(영국 조타수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오래 살아있었는데 니콜스 통수 저지자로 딱 한번 나와서 단서가 ㅈ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조타륜 붙잡았던 놈이 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[익사시켜 죽었다]로 찍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찰스 마이너(프랑스 갑판장 조수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 내내 살아있다가 갑자기 실종처리되는 희한한 놈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바는 확실히 찢겨 죽고, 얘는 죽는 씬이 없는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챕터에서 갑판장의 유언 때문에 정말 지랄맞게 헷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마바의 이름을 확실히 알게되면 자연스레 얘도 맞추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크라켄이 [갈갈이 찢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8: 협상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딱 2명 빼고 모든 인원의 이름과 결말을 맞춰야 해금되는 번외판같은 챕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은 2명을 뺀 모든 사람의 이름과 결말을 알아내고, 동인도회사에 보험청구서 초안을 만들어 보낸 뒤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에서 쉬고있었는데 왠 원숭이 손이 택배로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 시계는 반납 안하고 있던 너는 이 원숭이 손에 시계를 켜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 5때 격리실에 가둬논 인어, 선장 조수, 상자의 결말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필립 달(스웨덴 선장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5 마지막 때 발광해서 존의 다리를 짤라갖고 격리실에 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선원들이 옆에 둔 상자의 안이 궁금해서 열어봤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잇벵샤마냥 샹크스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[불에 타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 때 20년동안 멀쩡히 선장 조수 노릇 했다는 걸 봐서 원래는 멘탈 좀 쎘던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인어 2마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체 탐색하면 답이 자동완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번 챕터에서 크라켄이 덮쳤을 때,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이 격리실로 들어와 인어보고 크라켄 꺼지게 하라며 하나씩 죽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인어가 한마리 남았을 때 크라켄은 물러갔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선장은 자기가 크라켄을 물러가게 했다고 중얼거리며 갑판으로 올라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마틴 페럿(3등 항해사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챕터에서 비중있게 나와서 이 챕터 보기전에 이름 못맞추면 병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선장 와이프가 대놓고 얘 이름을 부른다 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챕터를 보기 전까진 절대 시체가 나오지 않아 얘는 생존한 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어이없게도 선장이 안죽인 마지막 인어를 방생시키려 격리실에 가서 걔를 건졌을 때,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어가 가시를 발사해 마틴은 [가시에 찔려 죽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마틴은 인어에게 소라를 다시 돌려주며 방생하라 지시하는 갓인성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거에 대한 보답으로 인어들은 오브라 딘 호를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했으며,&lt;br /&gt;
&lt;br /&gt;
니가 조사 잘하나 감시하며 바다 저편에서 소라 불빛을 반짝반짝 내고 있는 걸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원숭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 8을 여는 시체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사양반이 허구헌날 데리고 다니던 원숭이.&lt;br /&gt;
&lt;br /&gt;
1등 항해사 조수가 열쇠를 잃어버리자, 의사양반이 지 원숭이의 손을 잘른 다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 가둬놓고 총으로 쏴 죽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 시계의 작동원리를 아는 의사가 자기 원숭이 시체를 타고 보라고 이 씬을 일부러 만든 다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원숭이 손을 모든 것을 알게된 주인공한테 배달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9: 탈출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젠 크라켄까지 나와서 깽판치니깐 멘탈 박살난 승객과 선원들은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든 배를 탈출하려 선상 반란을 일으키거나 보트로 탈주를 시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알프레드 클레스틸(오스트리아 갑판장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5 마지막, 갑판장 작업실에서 나오는 걸 보고 이름을 쉽게 알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챕터7 마지막, 촉수에 휘감겼던 팔이 죽을 땐 샹크스 되있는 걸로 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물이 [갈갈이 찢어 죽였다]로 유추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죽기 전, 마지막 대화문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 촌놈이 갈갈이 찢겨 죽었다 는 정보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똑같이 반갈죽당한 마바와 찰리가 존나 헷갈려지는 훼이크가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폴 모스(1등 항해사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남은 보트로 승객들과 탈주를 시전할 때,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남은 러시아 장루원 레오니드 볼코브가 탈주를 막아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폴은 레오니드와 칼싸움하다 레오니드가 [검으로 베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ㅅㅂ 아무리 봐도 찔러 죽였는데 이게 베어 죽인 거라고? 하도 찔러 죽인게 정답처리 안되길래 벤 걸로 바꾸니까 맞네 ㅅㅂ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아주아주 친절하게도 보트에 탄 승객들이 폴, 위험해! 라고 소리쳐서 이름이 폴인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이색히가 격리실 열쇠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애꿎은 원숭이만 죽었다 ㅜㅜ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레오니드 볼코브(러시아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예드가 앓을 때 포커치던 러시아인들 중 하나였던 것과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개 피카츄가 구워질 때 돛대를 오르는 걸로 쉽게 이름 유추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탈주를 시전하던 폴을 죽이고 보트에 올라타려는 순간,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밀리가 보트에 있던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올루스 위아터(폴란드 포병수 조수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갑판장까지 뒤져 절망하던 올루스와 4등 항해사 존 데이비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올루스가 선장은 이제 믿을 수 없다며 자기들이 선상반란하여 배를 뺏은 다음,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쪽으로 가려는 계획을 말하며 항해사를 꼬드기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하필 마지막 사관후보생 토마스가 이를 엿듣게 되고, 곧 선상반란이 났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어그로를 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올루스가 쫓아가 등에 칼빵을 놓게 되고, 이를 존이 끼어들어 제지하려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이 올루스를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은 전투씬 때마다 총을 나르던가 병기고 안에 들어가 있는 걸로 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충분히 포병수 아님 그 따까리란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존 데이비스(4등 항해사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니콜스 공공칠빵 때의 목격자여서 맞추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떨결에 올루스를 죽인 존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갑판 위에 있던 사람 전부한테 어그로를 끌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곧 선상반란에 가담하려 했던 선원 헨리 브래넌이 [곤봉으로 때려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토마스 랑케(영국 사관후보생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최후의 사관후보생. 사관후보생 하나는 이름 맞추기 쉽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하나는 얘가 유언하다 이름을 부르니깐 소거법으로 자연스레 얘 이름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상반란이라고 어그로끌다 올루스한테 칼빵맞고 뒤져가는 와중, 1등 항해사가 튀어오니깐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터 내가 살릴 수 있었는데 ㅜㅜㅠ 하고 질질 짜며 유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유언으로 크라켄전때 지랑 같이 줄에 묶여있다 폭사한 놈 이름이 피터인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올루스에 써놓았듯이 [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밀리 잭슨(영국 승객), 미스 제인 버드(영국 승객),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데이비 제임스(영국 4등 항해사 조수), 헨리 에반스(영국 선상 의사){실종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탈주 4인방. 1등 항해사 조수 폴도 탈려 했는데 위에 썼듯 뒈짓해 버렸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넷은 전부 [살아남아 아프리카에 있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게임 시작할때 시계와 일지를 보낸 사람 이름이 헨리 에반스 인걸 보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랑 배탄 놈은 무조건 살아있다는 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올루스가 동쪽으로 간다고 한걸로 봐서 얼추 아프리카행 생존자로 때려맞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 둘 이름은 얼추 찍으면 되겠고 의사는 부상, 진찰 씬때마다 나와서 맞추기 쉽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데이비는 이름 맞추기가 좀 힘들었는데, 종종 4등 항해사 존 옆에 있는 걸 근거로 머충 때려맞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챕터10: 에필로그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겜 시작하자마자 열리는 챕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얻을 수 있는 단서가 너무 없다. 죽는 씬 후딱후딱 보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윌리엄 호스콧(스코틀랜드 1등 항해사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과 매부처남이자 친구 관계.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선장이 [총으로 쏴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챕터, 아니 게임 전체를 여는 시체. 선장실 우문 앞에서 찾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챕터를 겪고 멘탈이 개발살난 1등 항해사는 선장을 제외한 남은 인원 전부를 이끌어 선상반란을 일으키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실 문을 부수고 쳐들어가려 하자 그안에서 튀어나온 선장에게 총맞아 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챕터에선 어그로끈 토마스의 임종을 지켜보다가 여기선 반란에 가담하는걸로 봐선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챕터9 이후에 설득당한 듯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헨리 브래넌(영국 선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총살 씬때 유일하게 에임이 멀쩡했던 사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이 반란 일으킨 윌리엄이 총맞자, 선장이 장전한 틈을 타 덮쳤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들고있던 창으로 찔러보지만 선장이 [칼로 찔러 죽였다]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근데 슈발 칼 궤적이 아무리 봐도 벤건데;;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루이스 워커(영국 장루원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도 참 존재감 없어서 힘들었다. 해먹번호나 이거저거 해서 찍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갑판 위 여러 전투 씬에서 난간을 능숙하게 타는 걸로 장루원인걸 자주 어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상반란때도 갑판 뒤를 타고 선장실을 넘어와 선장 뒤치기를 시전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장이 찔렸던 창을 뽑더니 그걸로 때려 죽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사인은 [곤봉으로 때려 죽였다]임 ㅅㅂ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버트 위터렐(영국 선장)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뭐... 선장실에서 튀어나온 놈이니깐 선장인 건 바로 알겠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도 명백하게 [총으로 자살했다] 여서 정말 맞추기 쉬운 캐릭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죽기 직전 자기 친구이자 마누라 형제를 쏴죽였다며 한탄해서 단서를 주며,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죽은 곳 바로 옆에는 지 마누라 시체까지 있어서 본격 크툴루 스토리로 들어가게 해주어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모로 혜자인 킹갓 캡틴이라 할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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