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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오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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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1T22:56:4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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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8%A4%EC%8B%B1&amp;diff=11258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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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17:2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소설}}&lt;br /&gt;
{{금손}}&lt;br /&gt;
{{갓드라마}}&lt;br /&gt;
{{갓영화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드라마/동명의 영화/소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가 원작이라고 한다. 난 소설 먼저봐서 몰랐는데 당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. 최고 시청률이 62.9퍼센트였다고 하니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인기를 짐작해볼만한 드라마임. 일설에 따르면 [[도널드 레이건]]도 이 오싱을 보고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믿거나말거나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드라마가 하도 유행하고 외국에 수출할 정도까지 되니까 정치가들이 나도 오싱같은 경험이 있다~라고 입을 털기 시작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를 짠 각본가가 그런 인용을 그만둬달라고 한 사례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스포일러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것은 시골 가난한 소작농가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오싱이 7살이라는 나이에 쌀 한 가마니에 팔려가는 것으로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이라도 하나 덜어보고자 헐값에 애를 팔아넘긴 셈인데 식모 취급이 어디든 그렇듯 오싱도 썩 취급이 좋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대가 시대다보니 한겨울 우물물에 기저귀 빨래를 하게 시키고 청소도 시키고 밤늦게까지 시중들게하고 반공기도 안되는 밥을 주며 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동 착취를 오지게 시키던 주인집에서 그래도 집생각하며 하루이틀 버티던 게 6개월쯤 되었는데 집에서 돈이 없어지는 사건이 벌어져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적으로 오싱이 의심을 받게 되는데 오싱은 안훔쳤으니 안훔쳤다고 반항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주인집에선 미개한 당시 유교 사상답게 어리다지만 여자애인데 알몸으로 옷을 벗겨서 주머니를 샅샅이 뒤지고 몸에 숨기고 있던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을 떠나올 때 할머니에게 받은 은전을 빼앗아버림. 결국 어린 나이에 견디기 힘들어진 오싱이 도망을 쳐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10살도 안된애가 한겨울에 머리가 굴러가면 얼마나 굴러가고 가봤자 어딜 가겠냐. 눈이 덮인 산속에서 정신을 잃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일전쟁 탈영병 하나에게 구조되어 한겨울동안 탈영병에게 글도 배우고 산수도 배우고 한다. 그리고 이 군인에게 영향을 받아 평화주의자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시대가 어느 시대냐. 러일전쟁때다 무려. 결국 그 탈영병은 헌병들에게 사살당하고 오싱은 몸만 겨우 도망쳐서 어찌어찌 고향으로 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집에 오긴 왔는데 주인집에서 오싱이 일한 쌀 반가마니값은 쳐주지도 않고 몽땅 보리쌀을 가져가버린지라 먹을것도없고 가세는 점점 기울기 시작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엄마가 몸을 파는 일을 시작함. 정확히는 온천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이후 행보나 당시 온천에서 일하는 여자들 취급을 보면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오싱 역시 가가야라는 거대한 쌀 도매업을 하는 집으로 가서 주인아씨 사요의 시중을 들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거기서 사요와 트러블을 맻게 된다. 사살당한 탈영병 아재가 준 선물을 갖고싶다고 떼를 쓰면서 뺏으려고 드는데 오싱이 안된다며 밀쳤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요를 다치게 만들어버림. 사요네 부모님은 노발대발해서 저년 당장 감옥처넣자고 미친년이라고 날뛰는데 당주쯤 되는 위치의 할머니는 정작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요도 잘못이 있다면서 오싱을 부르고 둘이 어찌저찌 화해도 시킨다. 그리고 둘에게 후계자 교육같은걸 시킴. 주판다루는거나 다도 방법같은거 가르치는 거였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사요는 이미 학교에서 구구단같은 걸 배우고 있었는데 오싱이 학교를 안다니기도 하고, 할머니는 장사꾼은 주판을 다룰줄 알아야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우기 시작했던 거였고. 오싱은 머리가 좋아서 금세 사요보다 더 많은 걸 알게 되고 할머니도 오싱을 각별하게 여기게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이래저래 잘 흘러가나 싶었는데, 17세 되던 해 가요와 엄청난 트러블이 될만한 사건이 생겨버림. 바로 가요와 오싱의 첫사랑이 될 남자가 등장한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가요는 화가가 되고싶어했는데 집에선 빨리 가업 이어받으라고 닦달하고 오싱과 비교당하고 스트레스받는 나날이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날도 해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을 가요를 마중나가던 오싱을 한 남자가 붙잡음. 보아하니 누군가에게 쫓기는 것 같아서 대충 애인행세좀 해달라는 거였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어쩔수없이 가요가 있는 곳까지 같이 가주는데 가요가 그 남자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림. 오싱도 역시 반해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이 남자는 대지주의 아들 고우타란 놈인데 부모가 소작농들에게 저지르는 만행에 분노하는 사회주의자였음. 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아마 맞을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가가야에서는 가요가 불안불안하니 똑똑하고 여성스럽다고 생각되는 오싱을 양녀로 삼아 벼락부자 집안의 둘째와 결혼시킬 생각을 하고 있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혼사 얘기 나온 이유 자체가 저 집안 둘째아들이 오싱을 보고 반해서였기 때문이었고 가가야도 이득이다 싶었던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 와중에도 오싱과 고우타는 열심히 썸을 타는데 그걸 보고 질투한 가요가 오싱 대신 고우타가 오싱과 약속한 장소로 나가서 떠나버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은 그 혼인 예정 상대와 만나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림. 하지만 마음에 다른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눈에 차겠냐? 결국 떠밀어버리고 도망침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오싱은 가가야에 돌아갈 면목이 없어 집으로 도망을 쳐버림. 집에는 오싱의 둘째언니 하루가 폐병에 걸려 앓아누워있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현실고증이 ㅆㅅㅌㅊ인게 나오는데 이 당시 하루가 제사공장에서 일했던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로 제사공장은 악독하게 직원을 굴리는 것과&lt;br /&gt;
&lt;br /&gt;
선불 임금(부모가 빚 갚는다고 딸들 몸값을 받고 팔아넘기는 식이었기 때문에)제로 인해서 고생한 얘기가 그대로 나옴. 역사고증 ㅅㅌㅊ 드라마 ㅇㅈ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애비놈은 어릴때 애 더부살이 팔아넘긴 애비 아니랄까봐 오싱을 팔아넘길 궁리를 하고 있었음. 근데 여기가 딱 보니까 창녀촌 얘기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루에 10엔씩 벌수있다 얼마씩 벌수있다 하는데 이거 요즘에도 많이 보이는 수법 아니냐. 그걸 눈치챈 하루가 오싱에게 귀뜀을 해주고 도망치라고 조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오싱은 팔리기 전에 도쿄로 배를 타고 도망쳐버림. 그리고 도쿄로 가서 미용 일을 배우면서 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용 일을 배우다가 우연찮게 가요도 다시 만나게 되고 미래의 남편인 류조와 만나게 됨. 오싱의 총명함과 친절함에 눈독들이던 류조가 오싱에게&lt;br /&gt;
&lt;br /&gt;
선물공세를 하고 오싱은 안받는다 내가 왜받느냐 하고 정중하게 거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썸을 타게 됨. 결국 오싱은 하던 일을 접고 류조의 일을 돕기 시작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일도 나름대로 잘 된다 싶어서 공장도 차리려고 돈 끌어모아 공장 차렸더니만 하필 개업식날 지진으로 공장은 무너져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기가 걱정되어 집으로 달려갔더니 류조에게 있어서 유모같은 존재인 갱 할아범은 그들의 아이를 안고 죽어있었고 그 덕에 아이는 무사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빈털터리가 되었기에 류조의 친가로 돌아갔건만 여기도 시어머니의 갈굼이 기다리고 있었음. 오싱과 첫째 며느리의 산달이 겹친다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에게 창고를 주질 않나 오싱만 밭일을 나가게 시키질 않나 아주 가지가지 발암짓을 함. 류조는 가게 잃은 설움이 있었던지 존나 모른척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오싱은 뱃속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아이와 함께 도망칠 결심을 하게 되는데 같이 도망치기로 한 사람이 입을 잘못 털어서 류조에게 들켜버리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류조는 임산부인 오싱을 개패듯이 팸. 그 일로 오싱의 손에 장애가 남았던가 뼈가 부러졌던가 아무튼 손을 못쓰게 되는 상황까지 되어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산달이 겹치더니만 출산일도 겹쳐버렸던 탓에 창고에서 진통을 겪으며 신음하던 오싱은 아무도 몰라주고 류조는 형수님 모실 의사 데려온다고 마을로 내려가버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은 힘겹게 혼자서 창고에서 애를 낳지만 아이는 고된 시집살이로 인해서 영양섭취도 부족했고 발육도 보통 아이보다 너무 왜소하고 작은 아이였기 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죽어버림. 오싱은 고된 시집살이 도중 아이에게 사랑받길 바란다면서 아이쨩이라는 이름까지 생각해둔 상황이었으니 더 눈물나는 상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태어난 애는 살아야 한다면서 애를 좀 먹이려는데 정작 낳은 산모는 젖이 안나오는 상황임. 반면 오싱은 애가 죽었는데 계속 모유가 나오는 상황이었던지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에게 젖을 물리게까지 하는 상황까지 됨. 이래저래 제정신이 남아나질 않았던 오싱은 아들을 데리고 도망쳐버리고 때마침 가가야에서 자길 돌봐주던 할머니의 병환 소식을 듣고 임종을 지켜드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종을 지켰던지라 죽음이 더 큰 의미로 다가왔던 오싱은 가요를 설득해서 가가야를 이어받게 하고 정략결혼까지 도와버림. 가요는 아직 고우타에게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우타 소식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지만 가요는 할머니 생각하니 차마 말할수가 없어서 고우타의 소식과 행방을 알고있음에도 침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이 도쿄에서 가요를 만났을 때 가요가 고우타와 헤어졌다고 했던가... 고우타가 가요를 버리고 도망쳤다던가 아무튼 그런 얘길 했던 걸로 기억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오싱은 생선장사를 시작함. 가가야에서도 재능이 있다고 인정받을 정도였기 때문에 오싱에겐 애가 딸려 있었음에도 생선장수 일도 잘 해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친가에서 하던 간척사업도 실패하고 만주로 떠나려던 남편이 와서 동업을 하게 된다. 솔직히 그만큼 맞고 살았으면 정떨어질만도 한데 받아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돈이 좀 모여서 생선가게도 열고 나름 안정되어가는 중, 오싱은 가가야가 망했고 그 일로 인해 가요가 매춘부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달음에 달려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가요는 이미 병에 걸린 상태였고 결국 병으로 사망해버림. 오싱은 가요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기 시작하고 가요의 묘 앞에서 고우타와 재회하게 되는데 고우타가 체포당함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얘를 나중에 또 만나게 되는데, 고우타는 너무 초라한 모습이 되어있었음. 고우타는 그동안 자기를 미워하는 대지주들의 측근들에게 끌려가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진 고문을 받고 절름발이가 되어버린 상태였음. 역시 오싱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기 모습을 너무 수치스러워하고, &lt;br /&gt;
&lt;br /&gt;
곧 부잣집 딸과 결혼해 데릴사위가 된다는 소식을 이야기하고 헤어지게 됨. 얘하고는 나중에 또 인연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주 부유하진 않더라도 착실하게 살림을 꾸려나가던 와중 전쟁이 터짐. 아니 근데 무슨 입대를 자랑처럼 여기는지 류조는 소년병 모집에 적극 동참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놈은 입대를 하겠다고 노래를 부르면서 결국 입대를 해버리는데... 결말은 알다시피 2차세계대전 핵 시밤 쾅 항복 종전 끝&lt;br /&gt;
&lt;br /&gt;
류조는 소년들을 저승길로 내몰은 죄책감을 못이기고 유서를 쓴채로 자살해버리고 아들놈은 필리핀에서 풍토병에 걸려서 시체도 못 건지고 전우가 소식을 전해주게 되어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루아침에 아들과 남편을 잃은 오싱은 살아돌아온 둘째아들과 양딸과 함께 두 사람의 빈자리를 매꾸어 나가면서 사업도 하고 나름 성공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둘째아들 히토시놈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지주들에게 땅을 반억지로 뺏는 등의 행패를 부린다. 그것도 오싱 명의까지 도용해가면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은 그런 히토시의 만행에 적잖이 실망하게 되고, 결국 그 히토시 때문에 옛 친구인 고우타의 혈육에게 피해를 입히는 상황까지 되어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던 와중 경쟁업체한테 밀리는 상황이 결국 와버리고...  오싱은 그런 상황에서 애들 참교육을 시키기 위해 가출까지 하게됨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싱은 고우타에게 부탁해 일부러 자식들을 돕지 말고 무너지게 내버려두라고 청하고, 급박한 상황이 오자 가족들 모두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하자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인드를 갖게 된다. 결론적으로 인성좋은 고우타가 일부 점포를 인수하며 문제는 모두 해결되고 둘이 한가롭게 해변을 걷다가 부부로 착각받고 둘다 껄껄 웃으며 이야기는  끝남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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