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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오징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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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0:16:0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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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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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9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푸드}}&lt;br /&gt;
{{술도둑}}&lt;br /&gt;
{{바다냄새}}&lt;br /&gt;
{{뜨끔}}&lt;br /&gt;
[[파일:Web 778375889 ff17e6d9.jpg|섬네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오징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({{크기|1|문화어:낙지}}, {{Llang|en|Squid}}, {{크기|1|학명:Caribbean Reef Squid}})는 동물계 연체동물문 두족강 십완상목에 속하는 동물이다. 양키들이 말리면 시체냄새가 난다고 한다. 신병 [[카투사]]가 주말에 배럭에서 전자렌지에 이거 돌리는 순간 어느 방에서 벌어지고 있었을 맥주파티는 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징어의 다리는 8개이다. 사람들이 10개라고 생각하는데 수영용은 8개이고 2개는 사실 혀다. 잘보면 입안이랑 이어져있다. 실제로 이 두 촉수는 촉완(觸腕)이라는 별개 명칭까지 있다. 한자의 뜻은 대놓고 팔이란 뜻이다. 촉완은 짝짓기 시 상대를 잡거나 이동 시 방향, 균형 유지 등 의외로 다양하게 쓴다. 문어다리와 헷갈리면 안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짜 뜻 ==&lt;br /&gt;
다리 10개 달린 연체동물인데 사실 다리 8개와 촉수 2개가 똑같이 머리 밑에 달려있고 촉수가 다리 기능을 할 때도 있으므로 팔다리 구분이 의미없다고 여겨 10개로 보는 것이다. 결국 인간이 멋대로 판단한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두족류]] 중에선 제일 큰 것이 대왕오징어이다. 우리나라에선 동해에 주로 있지만 최근에는 황해에도 나타난다. 빛을 좋아해서 밤에 불빛을 밝혀주면 불빛으로 몰려온다. 이 때 잡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적어(烏賊魚)가 오징어로 되었다는데 진짜로 오징어가 까마귀를 잡아먹는지는 추가 바란다. 오적어 &amp;gt; 오즉어 &amp;gt; 오증어 &amp;gt; 오징어 중에서 오적어가 더 발음 찰진데 왜 바뀌었는지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거 삶아서 그냥 먹으면 왜 먹는건지 모르겠다. 씹을 수 있는 고무덩어리 아닌가? 최근에는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출시되고 있다. 오징어 짜장면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담백하고 고소하며 느끼한 맛도 적당히 있다. 딱! 좋타!&lt;br /&gt;
&lt;br /&gt;
==위기의 오징어==&lt;br /&gt;
{{위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 개체수가 점점 줄고 있어 가격이 벌크업을 하고 있다. 원인은 다들 예상하다시피&lt;br /&gt;
&lt;br /&gt;
{{심플/착짱죽짱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의 탓도 있기는 한데, 적어도 국내 한정으로는 쟤네들만 뭐라 할 상황이 아니다. 쟤네들 산란 능력 생각해서 일부 개체나 일정 크기 이하는 못 잡도록 하는데, 이걸 그 기점만 넘으면 된다는 이유로 아직 아다도 못 뗀 새끼들을 싹쓸이하고 있어서 문제인 거다. 어민 입장에선 먹고 살려면 잡아야 하는 건 아는데, 짱깨들 욕하던 새끼들이 짱깨랑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잘 한다고는 못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잘 한다고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욕 쳐먹어도 싼 짓이다. 정부에서 심각성을 인식하고 어획량/어획가능 크기 기준을 규제하려고 해도 어민들의 항의와 반대가 너무나 거세서 의미있는 액션을 할수가 없는 지경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잡아도 되는 오징어의 기준은 12cm인데, 12센티면 당연히 다 자라서 번식하고 하려면 아직 먼 새끼다. 그런데도 진짜 12센티를 넘기기만 하면 죄다 잡아올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잡아올린 작은 오징어들을 &amp;#039;총알오징어&amp;#039;라는 기가막힌 이름을 붙여 팔아먹는데 존나게 잘팔린다. 그래서 앞으로도 태어나는 새끼오징어들은 12센티 넘어가는 순간 죄다 잡혀 뒤질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 낳기도 전인 새끼를 싹 쓸어가니 답이 없다. 똑같은 방식으로 사라져버린 [[명태]]의 운명을 맞게 될 가능성이 높다. 다음 차례는 어떤 생선일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* [[오징어 소녀]]&lt;br /&gt;
* [[잉클링]]&lt;br /&gt;
* [[징징이]]&lt;br /&gt;
* [[징오징오]]&lt;br /&gt;
* [[갑오징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해산물]][[분류:연체동물]][[분류:동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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