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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옷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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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0:18:1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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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8%B7&amp;diff=545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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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0:0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의류]]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말 그대로 입는 거&lt;br /&gt;
&lt;br /&gt;
==망신 안당하기위해 입는것???==&lt;br /&gt;
{{부들부들}}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은 왜 시발 옷 재대로 입엇는데 욕먹는다니 이딴 개소리나 하고 있다 아니 시발 니새끼들 기준이 뭔데????유행맞아야하냐????아님 니새끼 눈에 맞아야하냐?????지랄풍년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활동복에 삼선슬리퍼처럼 거지같이 입은것도 아닌데 왜 지적질 하고 지랄땜방질이야 개새끼들이.내가 벗고다녓어? 아님 완전 병신처럼 입엇어? 아니잖아 개썅년들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옷은 온도유지에 거기에 편해야하는데 시발 왜 이나라에서는 피도 안통하고 좆같이도 불편한 유행옷 입으라고 지랄하고 그것만 개속 찍어내는데?? 씨발 불편하고 온도유지는 좆같이도 안돼고 이거 안입으면 망신감이냐??? 꼬우면 니 새끼 눈깔 뽑아 시발련아!!!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니가 사이즈를 잘못산거임 ^^ 그리고 요샌 오버핏이라 피가 안통할 리가 없다.&lt;br /&gt;
ㄴ사이즈 잘못산게 맞을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애미뒤진 유행따위땜에 개속 존나 불편하고게이끼 뒤지는 옷만 개속 들어온다 이런것만 들여놓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옷의 구분==&lt;br /&gt;
뭐 옷 하면 치마,바지,티 등을 생각하기 마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옷은 사람을 꾸밀 수 있거나 보호할 수 있으면 모두 옷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귀걸이,아이셰도우,마스카라,콘택트렌즈도 옷이라 할 수 있으며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근육도 옷으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부 장기 뼈도 다 옷이냐 그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럴 수도 있겠다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옷은 무슨 의도로 만들어졌나==&lt;br /&gt;
대표적으로 4가지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몸을 가리기 위해===&lt;br /&gt;
자지,보지,슴가를 가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얘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요한 곳들을 노출시키고 다니려니 부끄러워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옷을 만들어 민망한 곳을 가렸다는 소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칼,고기 등을 장착하기 위해===&lt;br /&gt;
일일이 칼,창 등 도구를 들고 다니려니 귀찮아서 차고 다니려고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은 2개고 도구는 많은데 그걸 들려니 무겁고 힘들고 귀찮고 좆같고 개빡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옷을 만들어 장착하고 다녔다는 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특화된 옷이 [[조끼]]이다. [[조끼]]에는 주머니가 많이 달려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멋져보이기 위해===&lt;br /&gt;
위에서 설명했듯 장신구도 옷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은 쌩얼이 너무 못생겼기 때문에 장신구를 만들어서 얼굴을 꾸몄다는 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멋을 내도록 옷을 만들어서 그걸로 꾸미고 다녔다는 얘기가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몸을 지키고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===&lt;br /&gt;
지구는 날씨가 상당히 변덕스러운 씹새끼다. 누가 헬지구 아니랄까봐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인류는 한 곳에만 서식하는 게 아닌 온갖 대륙을 횡단하고 다니던 글로벌 종족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이런 좆같은 헬지구의 날씨를 피하기 위해서 옷을 만들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옷으로 자신을 따뜻하게 지켰다... 라는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뭐라뭐라 씨부려놨지만 다 &amp;quot;설&amp;quot; 일 뿐이다.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는 모름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솔직히 이게 제일 유력한 설인거 같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옷의 역사==&lt;br /&gt;
===원시 시대===&lt;br /&gt;
====신석기 시대====&lt;br /&gt;
옛날에 원시인들이 구석기 때 발가벗고 다니다가&lt;br /&gt;
신석기 시대부터 처음 입기 시작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석기 시대에는 누더기나 천,나뭇잎,가죽 등으로 대충대충 쳐 만들어서 패션센스가 존나 구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?? 내가 보기엔 꽤 괜찮아 보이던데? 몸 좋은 사람이 입으면 꽤 멋있더라고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서양 복식사 ===&lt;br /&gt;
====고대, 패션의 시조====&lt;br /&gt;
=====고대 문명 시대=====&lt;br /&gt;
고대 이집트 시대에는 아마포라는 천을 이용해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아마포는 부유한 사람들은 많이 입었었고 노예 새끼들은 허리에만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,왕비는 이런 아마포에다가 &amp;#039;클라프트&amp;#039; 라는 모자를 쓰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시대부터 눈 화장이 시작되었다. 화장용 먹 콜(쉽게 말해서 이 시대 마스카라),또는 공작석을 이용해 만든 가루(우리로 치면 아이셰도우),이 두 개로 화장을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몸에다가 오일도 바르기도 하였다. 설명 할 것이 꽤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괜히 4대 문명 소리 듣는 거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고대 그리스 시대=====&lt;br /&gt;
고대 그리스는 사람의 몸이 가장 아름다운 옷이라고 여겨서 일부러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모난 천을 몸에 두르거 가는 끈을 허리에 매는 식으로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옷을 &amp;#039;키톤&amp;#039; 이라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스의 아테네 인과 스파르타 인은  서로 다른 옷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테네 인의 이오니아식 키톤은 아마라는 천으로 만들어 움직이기 편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파르타 인의 도리아식 키톤은 양털로 만들어서 실용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고대 로마 시대=====&lt;br /&gt;
로마 시대는 고대 그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꼭 보면 베낀 거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 여자는 스톨라를,남자는 튜닉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톨라는 이오니아 키톤이 진화한 형태고, 튜닉은 도리아식 키톤이 진화한 형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로마의 영토가 넓어지며 추위를 막을 망토 비슷한 것도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여자 망토는 팔라, 남자 망토는 토가라고 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가는 길이가 지랄맞도록 긴데, 6미터나 된다. 씨발 존나 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가로 직업을 구분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란색=철학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록색=의사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주색=개선장군,황제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얀색=성직자 등등 높은 지위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중세,동서양의 화합====&lt;br /&gt;
=====비잔티움(동로마) 시대=====&lt;br /&gt;
위에서 설명한 고대 로마 시대의 튜닉이 좀 더 길어지고 장식을 옷에 달기 시작한 시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깨에서 비단을 수입해와서 비단으로 옷을 만들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역시 수입품은 수입품이라 존나 비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비단이 금,은수저들도 존나 구하기 힘들어서 하다하다 직접 만들려는데 짱깨측에서 허락을 안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비잔티움 제국의 황후인 테오도라 황후가 이 방법을 알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그 이야기&lt;br /&gt;
=====테오도라 황후 이야기=====&lt;br /&gt;
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황후인 테오도라 황후가 중국에 수도승 하나를 파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수도승은 누에를 가져오는 임무를 맡았다.&lt;br /&gt;
당연히 비단의 핵심이 누에인데 짱깨국이 허락을 해 주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며칠 후 그 수도승이 누에를 몰래 지팡이 안에 넣어와서 돌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오도라는 그것을 연구해보았고 결국 비잔티움 제국도 비단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야기는 현실이 아닌 카더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익점 이야기 비잔티움 편이라고 생각하자. 그럼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다시 비잔티움 제국으로 돌아와서=====&lt;br /&gt;
비잔티움 제국은 메우 종교적이었던 나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왕족과 교황 등 상위 계층은 종교복을 입었는데 대표적인 것이 팔루다멘툼과 달마티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팔루다멘툼은 주로 왕족이, 달마티카는 주로 성직자들이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{{혐오|무거운 종교복|왕족}}&lt;br /&gt;
종교복이 존나 무거워서 왕족들은 종교복을 극혐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불편한 나머지 야만인만 입는 옷이라 여긴 바지를 만들어 입기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비잔티움이 바지의 시작점이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르네상스 시대=====&lt;br /&gt;
갈릴레오 갈릴레이,단테,레오나드로 다빈치,미켈란젤로 등등의 학자,예술가들 덕분에 큰 문예 부흥을 이룬 르네상스 시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는 옷이 존나 불편했던 시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들은 치마와 팔뚝을 부풀리고 허리는 손목만하게 곡선미를 강조하는 옷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자 역시 마찬가지로 슬래시,코드피스 등을 입어 두껍게 옷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시대에는 러프도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목에 두른 작은 옷깃이다. 잘못 목 움직이다 좆되는 수가 있는 좆같은 옷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프가 뭔지 모르는 놈은 목도리도마뱀을 생각해보자. 그럼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바로크 시대=====&lt;br /&gt;
뭐 이 때는 르네상스처럼 개같은 패션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 패션을 유행시킨 건 루이 14세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루이 14세는 사치 금지령을 내려서 보석 장식은 지만 달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빡친 귀족들은 보석 장식을 못 해서 대신 리본이라도 달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17세기 중후반부,사치를 막고자 영국에서 찰스 2세가 &amp;#039;스리피스 슈트&amp;#039;라는 옷을 제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들이 옛날 17~18세기풍 중세 시대 미스터리 사건에서 나온 탐정들 같은 옷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도 이해가 어려우면 셜록 홈즈를 생각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들은 루이 14세는 스리피스 슈트에다가 무려 800~900개의 보석을 박았다고 한다. 그리고 지가 입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스리피스 슈트는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 옷은 그렇게 큰 변화는 없었다. 러프가 없어지고 머리를 김밥머리로 하게 되었다는 거 말고는 별 특징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동양 복식사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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