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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왕공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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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0:09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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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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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8:3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1910년부터 1947년까지 당시 [[일본 제국]]에 존재하였던 특수 신분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일본은 신분제(귀족 제도)가 운영되고 있었는데, 이때 계급의 순위는 천황 - 황족 - 왕공족 - 공작 - 후작 - 백작 - 자작 - 남작 - 평민 - 부라쿠민 순 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면 천황가의 혈통인 황족 바로 아래의 계급으로 귀족이였던 화족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공작보다도 높은 등급이라는 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에 왕(王)이 들어가는 걸로 봐서 나라의 왕과 관련이 있는 거라고 오해하기 쉬운데, 절대 아니다. 이들은 1910년 전까지는 일본 제국의 국민이 아니었다. 일본 제국의 왕일려면 역사적으로 일본 열도의 지배층이여야 할 텐데, 1910년까지 일본 국민이 아니었다는 건 말이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이들은 장사꾼 기질이 매우 뛰어나다고 한다. 너무나 장사를 잘해서 원래 팔지 못하는 거도 막 팔아재끼고 그랬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인을 천대했던 조선과 달리 상대적으로 상인을 대우하였던 일본이여서 그런지 이들의 이세계급 장사 실력에 너무나 감명을 받았는지 국적과 더불어서 좋은 계급까지 준 것으로 생각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제국의 국민이 된 이들은 일제로부터 막대한 금전을 지원받았으며, 좋은 집에서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각에서는 이들이 조선인(한국인)이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던데, 절대로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일본 제국은 본국인(내지인)과 식민지인(조선인, 대만인 등)을 호적을 기준으로 구별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조선인이기 위해서는 당시 조선총독부가 만든 조선호적에 이름이 있어야 하는데, 이들은 조선호적을 가지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이들이 조선인이었으면, 무려 사실상 내지인만 가질 수 있는 공작보다도 높은 대우를 받았다는 게 말이 안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일 행위를 해서 받을 수 있는 신분에는 한계가 있다. 친일파로 유명한 이완용도 후작 지위를 받았는데, 그렇다면 왕공족은 이완용보다도 친일 행위를 한 가장 악질적인 친일파, 매국노란 말인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의 거주지는 처음에는 조선의 경성이였으며,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도쿄 등 내지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조선인이 아니므로, 식민 본국으로의 친일을 한 것이 아닌 일본을 조국 그 자체로 애국심을 가진 것이라고 봐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각에서는 이들이 조선의 왕족의 후손이라고 하는데, 개소리이다. 이들이 조선의 왕족이면 뻔뻔하게 나라를 팔아먹은 걸로도 모자라 그 댓가로 일본 제국으로부터 높은 계급과 물질적인 대우를 받고, 조선인들의 독립운동은 깡그리 무시하는 등 사실상 반대한 거로는 모자라 일부는 일제의 군인이 되면서까지 높은 충성을 받치는 인간 쓰레기 아니 인간 이하의 짓거리를 했다는 말인가? 이는 말이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일제 말기에는 대부분 내지에 거주하였음에도 불구하고, 일본 제국이 패전하면서 좆망하자, 갑자기 왜인지 모르게 한국에 들어가서 살게 해달라고 했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 국적과, 문화재에서 살 권리까지 달라고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충성스런 일본의 국민이었던 이들이, 일개 외국인 한국에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요구를 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이들의 정신나간 요구와 불법체류를 정의로우신 이승만 대통령 각하께선 용납할 리가 없었고, 이들에게 귀화를 허락하지 아니함은 물론 한국으로 입국까지도 허용하시지 않으셨다고 한다. 불법체류자가 판치는 지금 한국에서 본받아야 할 태도가 아닌가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군사 폭동을 일으켜서 대통령 자리를 빼앗은 고목정웅씨는, 이들의 입국을 허용함은 물론, 문화재에서의 불법체류도 허용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패전 후에도 이들은 왕공족 지위를 누리다가, 1947년에 일본에 평화 헌법이 시행되면서 왕공족의 지위를 잃게 된다. 이 때 행정상의 착오인지는 몰라도 이들의 일본 국적까지고 박탈되고 만다. 아마 패전하고 정신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일본 내의 상황이 안정되자, 이들은 다시 일본 국적을 회복하였다고 한다. 다만 귀족이 없어지게 된 일본에서 이들에게 왕공족의 지위는 다시 부여되지 않았고, 그래서 상당히 고생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. 아마 원래 팔지 못하는 걸 이미 팔아버려서 더이상 팔 게 남지 않았기 때문이지 싶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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