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9%B8%EB%8F%99</id>
	<title>외동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9%B8%EB%8F%99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9%B8%EB%8F%99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23:33:0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9%B8%EB%8F%99&amp;diff=2345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9%B8%EB%8F%99&amp;diff=23457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04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이게 왜 없지?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&lt;br /&gt;
{{부러워}}&lt;br /&gt;
{{혼밥}}&lt;br /&gt;
{{자유인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[[저출산]]의 여파로 외동이 많아진다 [[카더라]]&lt;br /&gt;
{{꿀}}&lt;br /&gt;
ㄴ형제들이 ㅂㅅ이면 이만한 꿀이 없다&lt;br /&gt;
{{갓적화}}&lt;br /&gt;
ㄴ 인생이 갓적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12421 41168 2336.jpg|가운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서 완벽하게 주위엔 또래 사람이 없다.&lt;br /&gt;
참고로 내가 외동인 이유는 부모님이 내가 어릴 때 &amp;quot;동생 갖고싶어?&amp;quot; 라고 물어봤는데 나는 동생을 양보해야만 하는 존재로 보고 내 것을 빼앗기기 싫어서 가지고 싶지 않다고 했다. 그렇게 영원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외동이지만 딱히 외롭다고 생각하거나 외동이 아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.&lt;br /&gt;
오히려 외동이여서 좋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.&lt;br /&gt;
많은 것을 독차지할수 있고&lt;br /&gt;
또한 딸칠때&lt;br /&gt;
경계대상이 2명밖에 안된다&lt;br /&gt;
형 2명 있으면 4명이 모두 집에 없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거 아님?&lt;br /&gt;
이거 ㅈㄴ불편하잖어&lt;br /&gt;
방에서 조용히 딸친다해도 3명이상의 발걸음 소리를 계산해야하다니&lt;br /&gt;
나같은 경우엔 주말에 부모님 거의 없고 그러면 주말마다 1일 3딸 가능한데 동생이라도 있으면 이거 못하는 거 아닌가...&lt;br /&gt;
아님 형제자매끼리 사이좋게 딸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그 어떤 형제자매가 아주 평범하고 흔해빠진 일상을 이야기해도 외동입장에선 정말 판타지다. 모든 것이.&lt;br /&gt;
반애들이 &amp;quot; 우리 오빠가~&amp;quot; 하면 나는 그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. 마치 우리가 연애얘기를 듣는 것 처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외동들의 판타지 ==&lt;br /&gt;
이건 진짜로 내가 거짓없이 순수하게 생각하는 거임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형]] : 학교생활 편하게 해주고 배울 것이 있는 존재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생]] : 있으면 같이 놀고 꿀잼&lt;br /&gt;
&lt;br /&gt;
[[누나]] : 마음이 넓어 많은 것을 내게 베풀어 주는 존재. 물론 가슴도 크다. &amp;lt;- ㅅㅂ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여동생]] : 귀여운 외모의 츤데레.&lt;br /&gt;
&lt;br /&gt;
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주변사람들은 늘 아니라고 하네? 오히려 참 ㅈ같은 존재라고 한다. 그럴때마다 난 속으로 &amp;#039;에이..설마..&amp;#039;하고 현실회피를 했다. 가끔 사이좋은 형제자매를 인터넷에서 볼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&amp;#039;그래..저게 보통아닌가?&amp;#039; 라고 생각했다.  물론 위처럼 환상종까진 아니더라도 사이좋고 가깝고 서로에게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한다. 지금까지도.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갖고 싶다는 말은 아니다. 나에게 가까운 인간관계가 생긴다고 하면 끔찍하다. 생각하는 것만으로 피곤해진다.&lt;br /&gt;
또한 아름다운 것은 늘 멀리서 봐야 하거늘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장막을 들추고 현실을 보고싶다면 [[누나]],[[여동생]],[[오빠]],[[형]]문서를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감이 안난다면 군대 갔다와라. 누나나 여동생은 몰라도 형, 남동생이 어떤지는 2년짜리 데모버전의 미션1느낌으로 맛볼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