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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요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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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1:49:2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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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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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1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기독경}}&lt;br /&gt;
{{물고기}}&lt;br /&gt;
== Jonah ==&lt;br /&gt;
선지자 요나의 기록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예언서가 구약에서 별 존재감이 없는 편인데 요나만큼은 성경의 주요 인물로 항상 나올 정도로 유명세가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요나의 반항 ==&lt;br /&gt;
여타 선지자들이 야훼의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충성충성인데 얘는 야훼한테 반항하기 일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야훼의 명령을 생까다 ===&lt;br /&gt;
야훼가 요나더러 니느웨(니네베)로 가서 그 성이 멸망할 것임을 알리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요나는 이스라엘의 숙적 앗수르(아시리아)의 수도로 갈 생각이 없었는지 야훼를 무시하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얻어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는 강풍을 불어 폭풍이 일게 하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은 대체 날씨가 왜 이렇게 된 건지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했더니 요나가 걸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의 소행임을 깨달은 요나는 자신을 붙들어 바다에 던지면 폭풍우가 잠잠해질 것이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원들이 나쁜 놈들은 아니라서 어떻게든 육지에 닿고자 노력했으나 도저히 답이 없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에게 이것은 당신의 뜻이니 우리에게 죄를 묻지 말아달라고 하고 요나를 바다에 던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나가 바다에 던져지자 폭풍은 잠잠해졌고 요나는 커다란 물고기에 먹혀 3일간 물고기 뱃속에 지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야훼의 명령을 대충 수행하다 ===&lt;br /&gt;
요나는 야훼의 명령을 수행하겠다고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했고 물고기는 요나를 해변가에 토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나는 니느웨를 돌아다니며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니느웨는 한 바퀴 도는 데 3일이 걸리는 큰 성이었다. 그런데 요나는 단 하루만 돌아다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야훼에게 성내다 ===&lt;br /&gt;
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말을 듣고는 금식을 선포하고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죄를 뉘우치는 마음에서 굵은 삼베옷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느웨의 왕도 그 사실을 듣고는 사람은 물론 짐승까지도 금식을 선포하고 굵은 삼베옷을 입고 기도하라고 명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본 야훼는 그들에게 내리려던 재앙을 내리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느웨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을 본 요나는 야훼에게 성을 내며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내가 당신이 이렇게 할 줄 알고 도망친 건데 이렇게 할 바에야 차라리 나를 죽여 달라&amp;quot;고 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는 &amp;quot;네가 화낼 이유가 있느냐&amp;quot;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든 성이 망하는 꼴을 보고 싶었던 요나는 니느웨 성 동쪽에 초막을 짓고 그 그늘에 앉아서 성을 지켜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초막의 풀이 시들고 난 뒤 야훼가 박 덩굴을 자라게 하여 요나를 시원하게 만들자 요나의 기분이 좋아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바로 다음 날 야훼가 잎을 갉아먹는 벌레를 보내어 박 덩굴을 시들게 만들고 해가 떴을 때 뜨거운 동풍을 불게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볕에 쓰러질 지경이 된 요나는 약 주고 병 주는 야훼에게 &amp;quot;이렇게 살 바에야 죽는 게 더 낫겠다!&amp;quot;며 화를 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야훼는 &amp;quot;네가 자라는 데 1도 기여 안한 박 덩굴이 하루만에 시든 것도 아까워하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악을 분별 못하는 인간만 해도 12만이 넘고 수많은 가축도 있는 이 니느웨를 내가 아까워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이겠느냐?&amp;quot;고 받아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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