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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요로결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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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4:26:5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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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A%94%EB%A1%9C%EA%B2%B0%EC%84%9D&amp;diff=1765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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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5:5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진실}}&lt;br /&gt;
{{고해성사}}&lt;br /&gt;
{{인정}}&lt;br /&gt;
{{위험}}&lt;br /&gt;
{{착한문서}}&lt;br /&gt;
{{의학}}&lt;br /&gt;
{{지옥그자체}}&lt;br /&gt;
{{헬프미}}&lt;br /&gt;
{{심플/아픔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물을 많이 마셔라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프다. 진짜 자살충동이 들 정도로 존나 아프다. 3 ~ 5시간 동안 안정기 없이 옆구리와 등쪽을 매초마다 칼로 찌르며 쥐어 짜는 고통이 느껴진다. 그 고통은 화상이나 말기암 출산과 같은 수준을 자랑하는 통증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려 출산의 고통과 비교될 정도니 말 다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통제 없이는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절대 참을 수 없는 수준의 고통이다. 오죽하면 전쟁에 사용되는 마약성 진통제 중 하나인 &amp;#039;모르핀&amp;#039;을 허가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 고통과 반대로 암이나 난치병처럼 죽거나 몸 병신되게 하는 병은 절대 아니니 쫄보들은 너무 걱정하지말자. 고로, 고통수치는 모든 질병 중 탑급을 달리지만 수술만 하면 쉽게 나을 수 있고 재발율이 또한 높은 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로결석이란, 요도 방광 등, 비뇨계열에 주로 [[칼슘]]으로 된 덩어리가 생겨서 요도를 쳐 막는 병이다. 단순히 요도를 막는다고 하면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가겠지만, 칼날 같은 덩어리가 요도를 막으며 지나가는 곳마다 네 장기를 날카롭게 긁어대는 거다. 증상이 악회될 경우 혈뇨(피섞인 오줌)이 동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기에 따라 자연치유나 수술 두 가지로 엇갈린다. 돌조각이 6mm부터는 보통 수술을 시행한다. 위에도 서술했지만 죽을 병이 아니기 때문에 당일 퇴원 or 2박 퇴원이 보통이다. 고통과는 상반되게 결석이 빠져나오면 &amp;#039;씻은 듯이 고통이 사라진다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방금 요로결석 걸려서 체외충격파쇄석술(충격파로 요석을 부수는 수술)하고온 사람인데...정말 척추를 쇠몽둥이로 누가 세게 강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요로결석에 처음 걸린 환자의 대부분이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본인이 죽을 병에 걸린 줄 알고 극도의 불안감을 느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것도 단순히 농담은 아닌 것이.. 심한 경우에는 수 십차례 구역질을 하고 위액을 토하며, 심한 탈수 증세와 함께 오한을 느낀다. 소변을 봤더니 왠 피가 잔뜩 섞인 혈뇨가 나오질 않나, 패시브처럼 딸려오는 미친 수준의 고통에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멀쩡히 잠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에 실려갈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그와 중에 [[똥]]을 앞에 놓아두고 이걸 먹으면 낫는다 라고 한다면 누구라도 주저없이 바로 똥을 쳐먹을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근히 병원비가 많이 나간다. CT와 초음파만 찍어도 수십만원 나간다...그러니깐 실비보험 들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방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물 좀 마시고 밖에도 좀 다녀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프면 무식하게 참지말고 곧장 응급실로 가라. 물론 니가 이걸 참을리가 없으니 한 시간내로 119불러서 실려가는 네 모습을 보게 될 거다. 이왕이면 비뇨기과 딸린 응급실이면 더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게 평상시 쳐먹고 운동 좀 하고, 술 쳐먹지 말고 물 쳐먹어라..하루 3리터 이상이 권장된다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과일(레몬 수박 오렌지 자몽)도 먹어주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치료법 ==&lt;br /&gt;
{{기억폭력}}&lt;br /&gt;
{{인용문|떼! 떼띠띠! 떼띠띧디딛디! 떼익! 떽!|요로결석에 걸린 썰 1부}}[https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superidea&amp;amp;no=80113]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료법은 크게 4가지가 있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# 체외충격파 쇄석술 &lt;br /&gt;
# 내시경&lt;br /&gt;
# 배째기&lt;br /&gt;
# [[롤러코스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3가지다. 3번은 진짜 짱돌이 아닌이상 거의 받을일은 없으니까 걱정하지는 마라. 그럼 1번과 2번 둘중 하나인데 본인은 초등학교 때부터 요로결석이 있어서 초4때 쇄석술, 초6이랑 고2때 내시경 받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씀.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은 물풍선으로 니 옆구리를 존나 때리는 치료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엎드려서 1시간동안 딱딱딱딱 소리듣다보면 그냥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는게 더 좋은 인생일것같다는 생각이 마구든다. 이게 생각보다 꽤나 아프다. 일찐이 주먹으로 옆구리를 평타로 존나 때리는 것같음.&lt;br /&gt;
근데 너같은 파오후는 살이 다 막아주니까 별로 안아프겠다ㅋ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존나 치다보면 니 몸속에 돌맹이가 조각조각나서 2주정도 기다리면 니 꼬추에서 돌맹이가 나온다. 이때 쾌감 개쩔음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은 그냥 좆같다. 니의 그 조그만한 고추에 내시경을 박아서 요관으로 올라가 돌맹이를 꺼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전신마취를 하니까 니는 한숨 잤다가 일어나면 수술은 끝나있을거다. 근데 이거는 수술하고 나서가 문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깨어나면 니 꼬추에 소변줄이 박혀있을거다. 방광에 연결되어있어서 오줌이 니가 힘 안줘도 자동으로 나오는거다.&lt;br /&gt;
ㅆ발 세상에 진짜 존-나 아프고 좆같이 불편해서 진짜 자살하고싶을거다. 보통은 수술당일날 빼버리는데 나는 수술 다음날 빼줬다 ㅅㅂ; 여튼 뺄때 마취 안하니까 정신똑바로 안차리면 염라대왕 만날수도 있다 진짜 존나 아프다. &lt;br /&gt;
이거 빼고 첫 오줌은 존나 아프니까 어금니 꽉 물고 싸라.&lt;br /&gt;
그리고 이 수술 받으면 니 요관에 플라스틱 빨대가 들어가있을거라고 의사가 말해줄거다. 내시경이 니 요관을 해집고 다녀서 병신이 됐기 때문에 달아놓는건데, 이거 때문에 니는 1시간에 5번은 화장실에 들어가서 생리하는 여자마냥 피오줌을 존나 쏟을거다. 한 2주쯤 있으면 병원에 가서 이 빨대를 제거하는데 이 역시도 기분이 매우 좆같다. 그래도 소변줄 빼는거 보다는 안아프니까 걱정하진 말아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기하게도 롤러코스터를 타면 결석이 빠져서 치료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. 그야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이방향 저방향, 거꾸로 이동하니 그럴만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시 갓 롤러코스터 찬양해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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