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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요한계시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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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7:13:1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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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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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0:0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기독경}}&lt;br /&gt;
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{{예언}}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드립이 아니라 ㄹㅇ로 마지막에 사탄이 패배한다. 물론 좋은 의미로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요한의 계시록 ==&lt;br /&gt;
사도 요한이 밧모(파트모스) 섬에 유배 중에 예수의 계시를 받아서 썼다는 예언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경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 내용은 말세-세계 멸망-구원, 사탄 짐-잘 먹고 잘 살음 이거라 하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독경의 마지막 권이자 제일 어려운 책이다. 그 난해함 탓에 정경에 포함시켜야할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석이 중구난방인지라 [[사이비 종교]]가 참 많이 꼬이는 작품이다. 예로 들어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 이것 때문에 신천지라는 사이비가 탄생했다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한이 이걸 쓴 까닭은 새로운 세상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함이였으나 정작 많은 사람들이 [[음모론]]을 꾸며내서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학적으로 진지하게 해석할 때,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. 그저 비유로서만 말할 뿐. 이걸 가지고 선동하는 먹사나 교주들이 잘못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이작 뉴턴]]이 오늘날 물리학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물리학 연구보다 기독경 해석과 오컬트 연구에 더 열중했던 사람으로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 해석 방법론을 책으로 써서 남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소설, 만화, 영화가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기도 했다. 그래서 익숙한 용어가 보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요한계시록이 이상한 방향으로 해석되고 있다 카더라. 그런데 해석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SF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버섯구름을 핵폭발로, 피를 용암이나 적조현상으로, 떨어지는 큰 별을 메테오로, 마병대를 탱크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, SF뽕을 거하게 들이킨 사람들은 지하세계에서 변종생물이 나타났다거나 외계에서 기형의 UFO가 나타났다는 등의 해석을 한다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용어 ==&lt;br /&gt;
*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=== 하늘 보좌 ===&lt;br /&gt;
요한이 하늘에 열린 문 하나를 보았고 그에게 이리 올라오라는 음성이 들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하늘에 올라와서 보니 하늘에 한 보좌에 야훼가 앉아있고 보좌 둘레에는 24명의 장로가 앉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보좌 가운데와 주위에는 네 생물이 있었는데 각각 사자, 송아지, 사람 얼굴, 독수리같이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 생물은 밤낮 쉬지 않고 야훼를 찬양하고 24장로도 자신들이 쓴 면류관을 하늘 보좌에 던지며 야훼를 찬양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훼의 오른손에 책 한권이 들려져 있었는데 일곱 도장으로 찍혀 봉해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한은 그 책의 내용을 보고싶었으나 거기에 있는 누구도 봉인해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울음을 터뜨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장로 중 한 사람이 요한에게 다윗의 자손이 그 봉인을 풀어낼 것이라고 말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한이 다시 보니 전에 죽임을 당한 것처럼 보이는 어린양이 네 생물과 장로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을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어린양은 야훼에게서 책을 건네받았고 네 생물과 장로들이 어린양에게 경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묵시록의 네 기사 ===&lt;br /&gt;
어린 양이 첫 번째 봉인을 뗐다. 그랬더니 흰 말과 거기에 올라탄 사람이 나왔는데 그 사람은 활을 들고 있었다. 그는 면류관을 받았으며 승부욕이 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양이 두 번째 봉인을 뗐다. 이번에는 붉은 말과 거기에 올라탄 사람이 나왔는데 그는 땅에서 평화를 없애고 인간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권한과 큰 칼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양이 세 번째 봉인을 떼자 검은 말 한 마리와 저울을 들고 있는 올라탄 사람이 나왔다. 그리고 네 생물 사이에서 1데나리온&amp;lt;ref&amp;gt;당시 노동자들의 하루 품삯&amp;lt;/ref&amp;gt; 에 밀 1되, 보리 3되라는 말이 들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양이 네 번째 봉인을 뗐을 때는 푸른 말 한 마리와 &amp;#039;사망&amp;#039;이라는 이름을 가진 올라탄 사람이 나왔다. 그 뒤에는 지옥이 따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전쟁, 기근, 질병, 짐승들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의 1/4를 죽일 권한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봉인 ===&lt;br /&gt;
어린 양이 다섯 번째 봉인을 뗐다. 그러자 순교자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에 있는 것이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이 큰 소리로 &amp;quot;주님, 언제쯤 땅에 사는 인간들을 심판하여 우리 원수를 갚아주실 겁니까?&amp;quot;라고 부르짖자 야훼가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한 벌씩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양이 여섯 번째 봉인을 떼자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새까맣게 변하고 달은 핏빛으로 물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별들이 떨어지고 산과 섬들이 제자리에서 옮겨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랬더니 땅에서 권세가 높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던 사람들이 동굴과 바위틈에 숨어서 보좌에 앉은 자와 어린양을 두려워하며 벌벌 떨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도장 찍힌 무리 ===&lt;br /&gt;
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. 그들은 땅과 바다를 해롭게 만들 권한을 부여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다른 천사가 동쪽에서 나타나서 네 천사에게 말했다. &amp;quot;우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도장찍기 전까지는 세상에 손대지 말라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도장 찍힌 사람의 숫자가 이스라엘 12지파별로 각각 12,000명, 총 144,000명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천지]]가 이 구절을 근거로 신천지 신도 144,000명이 채워지면 하늘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이 신천지인들의 육체에 들어가 영생불사의 존재로 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일곱 나팔 ===&lt;br /&gt;
어린 양이 마지막 봉인을 뗐다. 야훼 앞에 일곱 천사가 섰고 그들이 각각 나팔을 한 개씩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. 그러자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떨어져 땅의 1/3, 나무의 1/3, 모든 풀이 불타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다. 그러자 불타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떨어져 바다의 1/3이 피로 변하고, 바다생물 1/3이 죽고, 배 1/3이 파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횃불처럼 타는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1/3, 여러 물샘에 떨어졌다. 이로 인해 물의 1/3이 오염되어 그 물을 마신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번째 천사가 나팔울 불자 해, 달, 별의 1/3이 어두워지고 낮의 1/3도 빛이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하늘을 나는 독수리 한 마리가 &amp;quot;아직도 나팔 3개가 남아있다!&amp;quot;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섯번째 천사의 나팔소리가 들렸다.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는데 그 별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별이 무저갱을 열자 연기 같은 것이 솟아올라고 그 연기가 하늘을 덮어 어둡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 떼가 나와 온 땅에 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뚜기 떼는 풀과 나무는 해치지 말고 이마에 야훼의 도장 찍히지 않은 자만 해치라는 지시를 받아 다섯달 동안 그들을 괴롭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뚜기 떼에게 왕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이 히브리어로 아바돈, 헬라(그리스)어로 아볼루온(아폴리온)이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섯번째 천사의 나팔소리가 들렸다. 야훼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뿔에서 음성이 들렸는데 여섯번째 천사에게 내리는 명령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유브라데(유프라테스) 강가에 묶여 있는 천사 넷을 풀어라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천사 넷은 정해진 때에 인간 1/3을 몰살시키기 위해 준비된 자들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이 기병대 2억을 거느리는데 그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, 연기, 유황의 세 가지 재앙으로 인간의 1/3이 떼죽음을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재앙에서 살아난 사람들은 자신들의 살인, 음행, 절도 등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우상숭배를 지속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들려왔다. &amp;quot;세상 나라가 야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영원히 다스리시리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24장로가 야훼에게 경배를 드리며 말했다. &amp;quot;이제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상이, 세상을 망하게 하는 자에게는 심판이 내려질 때가 왔습니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하늘에 있는 야훼의 성전이 열리고, 천둥과 번개가 치고, 지진이 일어나고, 큰 우박이 쏟아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여자와 용 ===&lt;br /&gt;
하늘에서 해를 옷처럼 입고 발밑에는 달이 있는 여자가 보였다. 그 여자는 임신중이었고 곧 해산하게 되자 아픔에 울부짖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하늘에 붉은 용이 나타나 여자 옆에 서서 아기를 낳으면 집어삼키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여자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기는 야훼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올라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여자는 광야로 도망쳐서 야훼가 마련해 준 곳으로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때 하늘에는 천사장 미가엘이 천사들을 거느리고 붉은 용과 그 부하들에게 맞서 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전쟁에서 용이 패하여 땅으로 내쫓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은 여자를 찾아가서 괴롭히나 여자에게 뱀을 피할 수 있도록 독수리의 날개가 주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용이 여자 뒤에서 물을 강물처럼 토해내서 여자를 휩쓸리게 하려 했으나 땅이 그 물을 모조리 흡수해 버려 여자를 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가 난 용은 에수를 따르는 여자의 남은 후손들과 싸우기 위해 바닷가 모래 위에 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두 짐승 ===&lt;br /&gt;
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왔다. 표범과 비슷한데 발하고 입은 곰의 발, 사자의 입과 비슷하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이 그에게 권세를 내려주자 그 짐승이 머리에 상처를 입고 죽은 것처럼 되었다가 다시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이 이를 보고 놀라 그에게 권세를 준 용과 짐승에게 경배를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짐승은 세상을 다스리면서 야훼를 믿는 신자들을 잡아가거나 살해했고 야훼를 비방하는 말을 지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왔다. 그는 새끼양처럼 뿔 두개가 달려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사람들에게 기적을 보여주고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했고 만약 경배하는 않는 자는 죽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를 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사고팔수 없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표의 수가 [[666]]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이비 종교에서는 신체에 이식하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선동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재앙의 예고 ===&lt;br /&gt;
어린 양이 144,000명의 신도와 함께 시온 산에 서 있었다. 그리고 신도들은 새로운 노래를 불러 어린 양을 찬양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천사 셋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소식을 전파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 천사 &amp;quot;심판의 날이 다가왔다! 세상을 만드신 분께 경배하거라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번째 천사 &amp;quot;큰 도시 바벨론이 무너졌다! 모든 나라에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게 한 바벨론이 무너졌다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번째 천사 &amp;quot;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자기 이마나 손에 표를 받은 자는 야훼의 벌을 받아 불과 유황으로 고통받을 것이다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일곱 대접의 [[재앙]] ===&lt;br /&gt;
{{재앙}}&lt;br /&gt;
하늘의 성전이 열리고 일곱 천사가 그곳에서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 생물 중 하나가 그들에게 야훼의 진노가 가득 담긴 일곱 금대접을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 천사가 대접을 땅에 쏟자 짐승의 표를 받고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에게 독한 종기가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번째 천사가 대접을 바다에 쏟자 바다가 피로 변하고 바다생물들이 몰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번째 천사가 대접을 강과 샘에 쏟자 물이 피로 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번째 천사가 대접을 해에게 쏟자 햇볕이 강렬해져서 사람들이 화상을 입으면서 재앙을 내리는 야훼를 비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섯번째 천사가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자 짐승의 나라가 깜깜해지고 사람들은 고통을 못 이겨 혀를 깨물었으나 여전히 야훼를 모독하고 잘못을 회개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섯번째 천사가 대접을 유브라데(유프라테스) 강에 붓자 강이 말라붙어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개구리같이 생긴 더러운 세 영이 용과 짐승,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와서 야훼의 심판날에 있을 전쟁 준비를 위하여 온 세상의 왕들을 모으러 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세 영은 히브리어로 아마겟돈(하르마게돈)이라는 곳에 왕들을 집결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곱번째 천사가 대접을 공중에 쏟자 하늘에서 &amp;quot;다 끝났다&amp;quot;는 말이 들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일찌기 없었던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역대급 지진이 일어나 세상의 도시들을 무너뜨려 버리고 산과 섬들을 삼켜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무게가 1달란트(약 30kg)이나 되는 큰 우박이 사람들에게 떨어지자 사람들은 야훼를 저주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큰 음녀 ===&lt;br /&gt;
대접을 가진 천사 중 하나가 요한에게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이리 오너라.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여 주겠다. 세상의 임금들이 그녀와 같이 음탕한 짓을 벌였고, 세상 사람들도 그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천사는 요한을 데리고 광야로 갔다. 거기서 붉은 짐승을 탄 음녀가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는 예수를 따르던 신도들의 피에 취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사는 그녀가 타고 있는 짐승이 그 여자를 망하게 하고 그녀의 살을 먹고 불로 태워버릴 것이라고 예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백마 탄 자의 심판 ===&lt;br /&gt;
하늘에서 신도들과 천사들이 야훼의 심판을 찬양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하늘이 열리고 &amp;#039;충성&amp;#039;과 &amp;#039;진실&amp;#039;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흰 말을 타고 나타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짐승과 세상의 왕들이 병력을 결집해서 백마 탄 자의 군대에 맞서 싸웠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짐승과 그를 따르던 거짓 선지자들은 생포되어 산채로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머지는 백마 탄 자의 입에서 나오는 칼에 죽었고 새들이 그 시체로 배를 채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천년왕국 ===&lt;br /&gt;
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들고 하늘에서 내려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천사는 사탄을 포박하여 1000년간 무저갱에 가두고 봉인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순교자들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표를 받지 않았던 자들이 되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1000년간 왕으로서 다스리는 첫번째 부활을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지막 심판 ===&lt;br /&gt;
1000년이 지나자 사탄이 풀려나서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키도록 유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은 신도들의 진영을 포위하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전멸당하고 사탄은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야훼의 보좌가 나타나 죽은 사람들이 그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데 야훼의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들은 불못에 던져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천국과 지옥 ===&lt;br /&gt;
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이 나타났고 새로운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야훼가 말했다. &amp;quot;다시는 죽음도, 슬픔도, 울음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&amp;quot;이제 다 끝났다.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이자 끝이다. 내가 생명의 생물을 무상으로 주리라. 내 신앙을 지킨 자는 이 모든 것을 받게 될 것이고 내 아들이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날 믿지 않은 자, 흉악한 자, 살인자, 음란한 자, 우상숭배자, 거짓말쟁이들은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질 것이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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