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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우주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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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4:12:0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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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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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5:3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진지}}&lt;br /&gt;
{{우주}}&lt;br /&gt;
{{이과}}&lt;br /&gt;
{{문과 노이해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크기|3|Cosmology, 宇宙論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우주]]의 기원과 진화 및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. 즉 이 문서는 [[우주]]에 관한 학설, 주장 등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문학]]이 [[항성]], [[행성]], [[성운]], [[은하]]를 다룬다면 우주론은 우주 그 자체를 다룬다. 천체물리학과 많이 엮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우주론의 역사 ==&lt;br /&gt;
=== 천동설 기반의 고대 우주론 ===&lt;br /&gt;
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는 우주론. 현재는 버려진 이론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지동설 기반의 근대 우주론 ===&lt;br /&gt;
그로부터 한참 지난 중세시대, 철학자가 아닌 자연철학자들이 등장하고, 이론을 우주에 적용한 결과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이 확립되었다.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기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하네스 케플러는 스승 브라헤의 자료를 이어받아 케플러의 법칙을 확립했고, 뉴턴은 자신의 중력 이론으로 천체의 움직임을 계산했다. 이로써 근대 우주론이 확립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정상 우주론 ===&lt;br /&gt;
정상 우주론에서는 우주가 시공간적으로 균일할 뿐만 아니라 등방적이기 때문에, 우주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같은 꼴이라고 말한다. 또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같은 비율로 늘어나기 때문에 허블 법칙을 만족한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측사실과 잘 일치하고, 특이점을 피할 수 있는 정상우주론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빅뱅이론과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우주배경복사]]의 발견한편 빅뱅이란 말은 호일이 BBC와의 인터뷰에서 &amp;quot;우주가 어느 날 갑자기 빵하고 대폭발을 일으켰다는 이론도 있다.&amp;quot;며 가모프의 이론을 비아냥거리면서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부터 가모프가 주장한 우주론은 빅뱅이론이라고 불렸고, 가모프 역시 자신이 처음 지은 &amp;#039;원시 불덩이&amp;#039;란 말 대신 이를 사용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수모를 당하던 빅뱅이론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또 나타났다. 1964년 벨연구소에 근무하던 독일 태생의 미국 천체물리학자 아노 펜지아스와 로버트 윌슨이 1948년 앨퍼와 허먼이 예언했던 우주배경복사를 발견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배경복사의 온도는 영하 269.5°C(3.5K)로 예언과 1.5°C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. 펜지아스와 윌슨은 허블의 우주팽창 이후 최고의 관측이라고 불리어지는 우주배경복사를 발견한 공로로 1978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배경 복사빅뱅이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우주배경복사는 또 하나의 의문을 낳았다. 우주 곳곳에서 빛의 속도로 날아오는 복사선의 세기가 어떻게 모두 똑같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1980년 MIT 출신의 천체물리학자 앨런 구스는 [[인플레이션]] 가설을 세웠다. 인플레이션 가설에 따르면 빅뱅 이후 1초 이내에 우주가 &amp;#039;10억 배의 10억 배의 10억 배의 10억 배&amp;#039; 이상 커졌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플레이션 가설은 등방성의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초창기 우주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었다. 그러나 인플레이션 이론 역시 우주의 초기에 대해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. 또 우주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확실하게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상황에서 1917년 아인슈타인이 도입했던 우주상수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현대 우주론===&lt;br /&gt;
현대우주론에 따르면 태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. 은하도 별도 원자도 없었다. 그리고 시간과 공간마저도 태어나지 않았다. 처음 시간과 공간이 태어나는 시점을 우리는 대폭발, 혹은 [[빅뱅]](big bang)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그 전에는 무([[無]])의 세계, 알 수 없는 세계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우주론의 출발점은 1917년 [[아인슈타인]]이 발표한 정적우주론에 있다. 아인슈타인은 여기서 &amp;quot;우주는 팽창하지도, 수축하지도 않는다.&amp;quot;라 주장했다. 그런데 1916년에 발표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면밀히 살핀 프리드만과 르메트르의 생각은 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의 생각은 우주가 팽창해야 한다는 것이다. 프리드만은 1922년 &amp;quot;우주는 극도의 고밀도 상태에서 시작돼 점차 팽창하면서 밀도가 낮아졌다&amp;quot;는 논문을, 르메트르는 1927년 &amp;quot;우주가 원시원자들의 폭발로 시작됐다&amp;quot;는 논문을 각각 발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그들의 논문을 무시해버렸다. 적색편이그리고 아인슈타인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1929년에 발생했다. 미국의 천문학자 허블이 은하들이 후퇴하고 있음을 관측해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발표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아인슈타인은 1931년 &amp;quot;우주는 무한하고 정적이다&amp;quot;라는 당시의 상식에 맞추기 위해 억지로 우주상수를 도입했던 것을 철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블의 우주팽창설은 두 가지 점에서 과학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. 하나는 우주가 팽창하기 전으로 돌아가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것이고, 또 하나는 우주가 언제까지 팽창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의 역사초기 우주의 모습을 처음으로 계산해낸 과학자는 프리드만의 제자인 러시아 출신의 미국 물리학자 조지 가모프였다. 그는 1946년 초기 우주는 고온고밀도 상태였으며 급격하게 팽창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따르면 탄생 후 우주의 온도가 1초 때 1백억°C, 3분 후 10억°C, 1백만 년이 됐을 때는 3천°C로 식었을 것이다. 또한 우주 초기에는 온도가 너무 높아 무거운 원자들은 존재할 수 없었고, 이때 생긴 수소75%와 헬륨25%이 현재 우주 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948년 미국의 물리학자 랠프 앨퍼와 로버트 허먼은 초기 우주의 흔적인 복사선이 우주 어딘가에 남아 있으며, 그 온도는 영하 268°C일 것이라고 예언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블이 발견한 은하들의 적색이동, 가벼운 원소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사실, 그리고 우주배경복사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대폭발이론, 즉 [[빅뱅 우주론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호일, 본디, 골드 등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천문학과 교수들은 빅뱅이론이 못마땅하게 생각했다. 우주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[[원시 우주]]에는 모든 물질이 한 점에 모이는 초고온 초밀도의 특이점이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물리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벌어지는데, 이 점을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이다. 그래서 그들은 1948년 &amp;#039;정상우주론&amp;#039;을 발표하였다. 그러나 결과는 빅뱅 우주론의 승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우주 상수는 [[암흑 에너지]]로 변모하여 돌아왔다. 우주를 유지시키는 힘이 우주를 확장시키는 걸로 돌아왔다는 거다. [[선각자]]가 [[플러드]]로 돌아온것 처럼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번외 ==&lt;br /&gt;
=== 블랙홀 우주론 ===&lt;br /&gt;
[[블랙홀 우주론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=== 홀로그램 우주론 ===&lt;br /&gt;
Strip the Cosmos에서 이거와 관련된 방송을 하였다. 우리 우주는 홀로그램에 불과하다는 거다. 고로 약간의 결함에 의해 깜빡임(글리치)가 생길 수 있는데 잘하면 [[순간이동]]이 가능할지도 모른다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뮬레이션 우주론과도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등각 순환 우주론 ===&lt;br /&gt;
[[다중우주]]론과도 엮이는 거다. &amp;#039;우리 우주 이전에도 우주가 존재했으며 이후에도 푸엥카레 회귀시간을 거쳐 존재할 것이다&amp;#039;라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다중우주론 ===&lt;br /&gt;
[[다중우주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물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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