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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우주문명의 척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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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11:17:1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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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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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다른 뜻 설명|관련 문서: [[고차원 존재]], [[기술 발전 단계]], [[문명 티어]], [[테크 레벨]], [[기술적 특이점]], [[퓨처라마]]}}&lt;br /&gt;
{{우주}}&lt;br /&gt;
{{극과극}}&lt;br /&gt;
{{노잼2}}&lt;br /&gt;
{{탈급식}}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://kardashev.wikia.com/wiki/Kardashev_Scale_Wiki 카르다쇼프 척도 읶키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문명]]의 단계에 대해서 세계적인 [[천문학자]], [[물리학자]]들이 세운 이론을 정리한다. 그들이 연구한 학문이다보니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며 우주구급 규모를 자랑한다. &amp;#039;타입 문명설&amp;#039;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실제 [[외계 문명]]을 발견하지 못한 아직까지는 가설에 불과하며, 실제로 외계 문명을 만난다면 다른 분류척도를 써야 할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카르다쇼프 척도 ==&lt;br /&gt;
{{크기|3|Kardashev scale}}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의 천문학자 니콜라이 카르다쇼프가 1964년 고도로 발전된 문명의 기술 발전을 에너지 이용 정도에 따라 구분한 척도. 외계로부터 날아온 라디오파 신호를 분석하면서 처음으로 제안한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Ⅰ, Ⅱ, Ⅲ단계로 구분되며, 각 단계의 문명은 고유한 형태의 복사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. 따라서 어떤 외계 종족이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싶어한다고 하더라도, 그들의 존재는 인간의 관측기구로 감지될 수 있다고 추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명이 제 아무리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열역학 제2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으므로, 지적 생명체가 사는 곳에서는 [[엔트로피]]가 열 에너지 행태로 반드시 방출되고 있음을 가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우주에서 문명의 존재를 완전히 감추는 것은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깔고 만들어 나간 것이다. 단, 열에너지를 외계에서 관측 못할 정도로 많이 안뿜는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르니 신중히 고민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르다쇼프 척도의 공식은 이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카르다쇼프 척도 공식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s://blog.naver.com/wjdtkd1227/220927695784 이 블로그도 참조하자.] 4단계 보니.. 엥 이거 완전 [[선각자]]아녀? 물리적인 형태를 취하든말든 지좆대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0~III급 문명 ===&lt;br /&gt;
각 단계의 문명은 바로 전단계의 문명보다 100억배나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. 각 문명 사이는 천문학적으로 크니 주의하자. 너무 커서 미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너지 소비가 연 평균 3.5퍼센트 증가한다고 치면 20년이 지나야 두배, 200년이 지나면 천배의 에너지 소모가 가능하다. 이런 추세가 계속 유지된다고 하면 약 180년 뒤에 1유형에 도달하고, 각 단계를 점프하는데 대략 6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론상 1300년 정도 지나면 3유형까지 도달 가능하지만 과연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보다 높은 기술력을 가진 [[외계인]]이 도와준다면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빨리 올 수도 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0.유형-[[행성]]에너지 일부분을 이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헬지구}}&lt;br /&gt;
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데 그걸 모르는 쌔기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뭐래 만약 문명이 아니였으면 인간은 질병,  자연재해,  기아,  맹수의 위협을 받는 약육강식으로 돌아간다,  좀비영화 보면 알텐데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TL0.jpg]] &lt;br /&gt;
[[파일:TL5대표사진.jpg|5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원자력 발전소.jpg]]&lt;br /&gt;
[[파일:뉴욕.jpg|55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이 소모하는 에너지는 미미하거나 정확하게 측정되기가 까다롭다. 카르다쇼프 척도에서 제외된 단계다. 한마디로 말해서 외계에서 인지를 하지못하고나 인지했으나 좆도 쓸모없는 걸로 판단되는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사시대부터 현재({{#time:Y년}})까지로 화석연료를 쓰는 현재 지구의 문명([[21세기]])이 도달한 단계다. 아래는 표. 문제는 이 단계에서 1단계로 과는 과정이 대따 위험하다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| class=&amp;quot;wikitable&amp;quot;&lt;br /&gt;
! rowspan=&amp;quot;2&amp;quot; |Year&lt;br /&gt;
! 에너지 생산&lt;br /&gt;
! rowspan=&amp;quot;2&amp;quot; |카르다쇼프 척도&lt;br /&gt;
|- &lt;br /&gt;
| 테라와트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00&lt;br /&gt;
| .67&lt;br /&gt;
| 0.58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70&lt;br /&gt;
| 6.0&lt;br /&gt;
| 0.67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73&lt;br /&gt;
| 8.2&lt;br /&gt;
| 0.69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85&lt;br /&gt;
| 9.2&lt;br /&gt;
| 0.69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89&lt;br /&gt;
| 10&lt;br /&gt;
| 0.70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93&lt;br /&gt;
| 11&lt;br /&gt;
| 0.70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1995&lt;br /&gt;
| 12&lt;br /&gt;
| 0.70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00&lt;br /&gt;
| 13&lt;br /&gt;
| 0.71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01&lt;br /&gt;
| 13&lt;br /&gt;
| 0.71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02&lt;br /&gt;
| 14&lt;br /&gt;
| 0.71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04&lt;br /&gt;
| 14&lt;br /&gt;
| 0.71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10&lt;br /&gt;
| 16&lt;br /&gt;
| 0.72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17&lt;br /&gt;
|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|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20&lt;br /&gt;
|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|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|-&lt;br /&gt;
| 2030&lt;br /&gt;
| 22&lt;br /&gt;
| 0.73&lt;br /&gt;
|}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I.유형-[[행성]]급으로 에너지를 이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예언}}&lt;br /&gt;
{{먼미래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카르다쇼프 척도 1단계.jpg|5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지오스톰 더치 보이.jpg|5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이 소모하는 에너지 양은 정확하게 측정될 수 있다. 이들은 자신의 [[행성]]에 쏟아지는 에너지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, 그 양은 약 10페타와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 문명의 경우 지구, 10{{위 첨자|16}}~10{{위 첨자|17}}와트. 로그 스케일 상 약 600배(미친.)정도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쉽게 구분하자면 [[태양계]]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 I이상 II미만 단계. 이 정도의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[[핵융합]], [[반물질]] 기술을 사용하고, 가까운 위성과 행성에 기본적인 식민지를 건설하고 날씨를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.&amp;lt;ref&amp;gt;현재,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. 이게 성공한다면 우오오옹~ 그 전에 핵전쟁 같은 병신짓은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.&amp;lt;br&amp;gt;근데 부카니스탄이 병신짓을 하는 바람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. 씨발 애비뒤진 돼정은 새끼. 그만하지? 이렇게 해봤자 득(得)은 없고 해(害)만 더 생긴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날씨 조종은 모든 국가가 합의해야 될 듯 싶다. 안그러면 왜 여긴 비 안오냐, 여기로 태풍을 끌어들이면 어떻게 하냐 하는 등 기상이변이 생길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지오스톰]]이 여기에 해당된다. 날씨 맘대로 조종하다 좆망따리좆망따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계 바깥으로 나가는 유인 우주선일 경우 [[세대 우주선]]이라는 것을 써먹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기술적 특이점]]이 언제 오느냐에 따라 빨리 올 수도있고 늦게 올 수도 있다. [[22세기]]에 오거나 [[23세기]]에 오거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이 단계에 도달하면 [[종교]]는 좆망할 예정이라 카더라.&lt;br /&gt;
===== {{크기|3|이 단계가 되기 위해 고쳐야 할 점들}} =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인간]]의 본성 - 제에에에발 쓸데없는 거 가지고  머갈털 쥐어잡고 싸우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과거에 저지른 각종 문제들 - 제국주의 시절 싸지른 똥들과 20세기의 잘못이 인류의 파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.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핵전쟁]] 문제 - 핵가지고 ㅈㄹ안했으면... 댕청한 북괴놈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지구온난화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환경오염]] - 못 고치면 좆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우주 쓰레기]] 문제 - 미래를 위해 당장 청소해야 될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하다. 학자들이 말하길 0~1단계로 가는 과정이 위험하다고 한다. 중간에 핵전쟁이라도 일어나는 순간 문명 단계는 낮아질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= {{크기|3|이 단계에 도달해서도 우려해야 될 문제들}} =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사이버 전쟁]]문제 - 1단계 도달하기 이전부터 지속되어왔던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인공지능]]문제 - 잘만 구슬리면 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기후조작]]프로그램이 오류 없이 잘 돌아가는가..? - 이게 큰 문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II.유형-[[항성]]급으로 에너지를 이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먼미래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헬태양2.jpeg|52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다이슨 스피어.png|52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은 100엑사와트이다. ㄹㅇ대륙적이라 하지못해 우주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항성 수명까지 조정이 가능하다. [[다이슨 스피어]]같은 것을 건설한다. 항성을 지지고 볶는 시대. 이 시대 인류는 거의 [[불로불사]]일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컨데 인류 문명의 경우 태양, 대략 10&amp;lt;sup&amp;gt;26&amp;lt;/sup&amp;gt;와트. 현재 [[SETI 프로젝트|SETI]]기술상 이 단계를 넘어야 감지할 수 있다. 이 유형의 문명들은 태양계밖으로 이미 진출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면 [[워프]]나 [[초공간도약]]을 구사할 수도 있다. 사실 이게 없으면 [[태양계]] 밖으로 나가기도 꽤 불가능하다. 설령 나갔다해도 시간이 졸라 걸리기 때문. 아마 항성 에너지를 이용해 웜홀 열어서 성간 이동할 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우리가 TV나 극장에서 보던 대부분의 우주관련 SF영화들이 이 수준에 속한다. 인류는 [[헤일로 시리즈]]의 [[UNSC]], [[스타크래프트]]의 [[테란]], [[매스 이펙트]]의 행성계 연합을 비롯한 성간 인류 문명 대다수가 여기에 속하고 좀 더 높혀보자면 [[매스 이펙트]]의 대부분의 종족들, 프로디언하고 [[헤일로 시리즈]]의 [[코버넌트]], [[스타크래프트]]의 [[프로토스]]가 이쯤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에서는 [[KIC 8462852]]의 행성계에 거주하는 정체불명의 문명이 후보다. 현재는 추정중이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사상이 이 때 쳐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아마 이 때 쯤이면 [[종교]]의 영향이 끝나는 날일 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III.유형-[[은하]]급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코즈믹호러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은하.jpg|55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 있는 별이 100억 개라면, 활용 가능한 에너지는 무려 1간와트나 된다. 이쯤 되면 [[아인슈타인]]의 중력이론이 적용되지 않는다. 즉 여기서 부터 물리법칙을 넘어선다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공간을 찢어 다른 지점이나 우주로 통하는 입구를 만들 수 있다. 인류 문명의 경우 대략4*(10&amp;lt;sup&amp;gt;37&amp;lt;/sup&amp;gt;)와트. 은하에 있는 [[블랙홀]], [[중성자별]] 등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닝겐들이 이정도 까지 도달려면 조낸 걸린다. 이 단계 문명부터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서 문명 만들기라는 재미있는 짓거리를 할거다. 그러면 그 생명체들에겐 이 문명이 [[신]]으로 보이겠지..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까지 이 위키가 살아있을 지 의문이지만.... 살아있을리가..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정도 문명만 되도 다른 종족들에게 [[신]] 취급 받을거다. 사실상 여기서 부터 [[우주적 존재]]취급 받을 듯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이슨 스피어는 기본이고 [[행성]]과 [[항성]]을 찍어낼 수 있다. 헤일로 같은 거대 구조물을 만든다던지... 다만 3단계 문명이라도 격차가 나는 경우가 있다. 제독 군주가 꿀먹은 벙어리가 된거보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헤일로 시리즈]]의 [[선조(헤일로 시리즈)|선조]]가 여기에 속하고 [[선대 인류 문명]], [[엘다]], [[네크론]]이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시 모른다. 이들이 [[셀레스티얼]]행세를 해 어떤 문명이 지들한테 위험하다 싶으면 그 [[문명]][[익스터미나투스|을 조지]][[인피니티 스톤#오브(Orb)|는..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IV급 이상 문명 ===&lt;br /&gt;
{{미스터리}}&lt;br /&gt;
{{코즈믹호러}}&lt;br /&gt;
{{먼미래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우리 머가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문명. 아직 완전하게 인정받지 못한 척도지만 언젠가는 인정받을듯 하다... 어차피 이런애들 우리가 관측 못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르다쇼프 척도 3단계가 물리법칙을 넘어서는 거라면 여기서 부터는 아예 물리법칙의 코드 자체를 바꾸거나 새로 생성시킨다. 말그대로 현실 조작을 한다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4단계에 도달한다면 [[가상현실]]에서 지내다가 결국엔 현실로 나와서 물리법칙을 마구 바꿀 듯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다중우주]]가 존재한다면 어떤 우주의 인류나 인류와 비슷한 외계 지적 생명체는 벌써 이 단계까지 올지도..?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IV.유형-가시 [[우주]]급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[[파일:관측가능한 우주.jpg|61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제IV단계는 런던천문대에서 한 사내아이가 [[미치오 카쿠]]에게 IV단계 이상의 문명도 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서 만들어진 개념이다. 그의 책 &amp;lt;평행 우주&amp;gt;에서 나온 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상으론 10{{위첨자|46}} W 이상의 에너지를 다루는 문명이 여기에 속한다. 이 단계의 문명은 &amp;lt;u&amp;gt;우주의 68.3%를 이루는 [[암흑 에너지]]까지 에너지 원으로 사용한다.&amp;lt;/u&amp;gt; 씨발 코즈믹 호러 올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이쯤 되면 [[우주적 존재|우주의 섭리와 구분 짓기 힘들어서]] 관측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정도에 도달하면 문명만들기를 식은죽 먹기로 하거나 우주 법칙을 [[물리 조작|마음대로]] [[현실조작|주무를지]] 모르니 [[열역학 법칙]] 따위 [[영구기관|좆무시 하는 기관]]을 만들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 문명이 만든 구조물은 매우 거대하다. 거기다가 좆나 견고해 물리적으로 파괴가 가능한지가 의문이다. 시공간을 압축해서 짓기도 하니... 이들 문명의 기술을 이용하면 죽은 사람을 [[부활|되살리는것]]은 어려운일이 아닐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이 단계에 근접하면 [[가상현실]]과 현실의 장벽이 무너질것이다. 즉 현실 조작으로 지금 있는 엿 같은 [[현실]]을 바꿀 수 있다는 얘기. 이 단계에선 [[마법]]≒[[과학]]이거나 마법이 곧 과학일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현실 조작 기술이 생기는 순간 현재 존재하는 거의 모든 학문이 하나로 통합될 듯 싶다. [[선각자]]의 [[신경물리학]]처럼 현실학, 현실조정학이라는게 생길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명상을 당해도 현실 조작 기술로 간단히 치료하면 끝. 현실 조작 기술이 생길정도면 [[타임머신]]이 있을 것인데... 일단 이 단계에 들어서면 세상이 좆같아서라는 이유로 벌어진 [[자살]]은 없어질 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현실조작으로 뜯어고치면 그만인데... 이 단계에 들어서면 우리가 위험하다고 보는 것이 우습게 보일거다. 그리고 신과 비슷한 정신체로 지낼거다. 물리적인 형태를 지니든 말든 니맘대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문명은 은하 하나를 통째로 만들고 실험삼아 [[생명체]]를 불어넣어 저 넘들이 어떻게 사나 관찰을 할 수도 있다.  [[스포어]]의 인류가 여기에 속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그록스마저 이들의 존재를 알아차리자 마자 [[코즈믹 호러|두려움에 사로잡혔고]] 다른 종족에게 배타적인 이유가 이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맹 맺으면 언제 통수 후려갈길지 모른다. 근데 이쯤 되면 현자라서 그럴 일이... 그러나 아몬처럼 타락한 젤나가라던가 선각자처럼 광란의 악인 경우는 긴장타야한다. 고로 이들 문명이랑 싸운다는 것은 신에게 맞다이 까는거랑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젤나가]]가 이 수준까지 도달하였다. 개체마다 다르지만 [[아몬|최상위 개체]]는 우주를 찢을 정도라고 하더라... [[헤일로 시리즈]]의 [[선각자]]가 이 수준까지 도달했다. 그리고 4단계 문명이 어느정도인지 일부분이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었다. [[성간 도로]] ㅅㅂ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터스텔라]]의 미래 인류도 여기에 속할지도 모른다. [[차원이동]]이 가능한거 보니 우리 머가리로는 어떤 기술을 쓰는지 상상이 안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V.유형-[[다중우주]]급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신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다중우주.jpg|61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정도 되는 문명은 다중우주(멀티버스)나 메타버스,제노버스,하이퍼버스,옴니버스를(물론 멀티버스부터는 가설이므로 아직 활식하지는 않다)지배하는 수준이며 우주의 종말이 와도 다른 우주로 가거나 우주자체를 조작해 우주의 종말을 막을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말하는 [[신]]정도 되는 문명이 이들이다. 이들의 문명 개체 하나하나가 [[현실조작]]이라는 씹사기 능력을 가지고 있을거다. [[포켓 디멘션|개인 소유 우주]]라는 것도 생길 듯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들은 우주 하나를 어항으로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. 그리고 우주하나 만들 힘으로 또 거대한 구조물을 형성시키기도 한다. 유니버스 트리라든지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쯤 되면 우주 하나를 상자속에 우겨넣을 듯 싶다. [[차원이동]]이 가능하므로 수틀리면 고차원에 [[포켓 디멘션|소형 우주]]를 생성시켜서 거기에 짱박혀 살 수 있을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이들의 문명은 시간 너머에 있거나 시간을 초월한다는 거다. 그러니 불로불사는 패시브일것은 당연하고 물리적으로 육체를 구축해도 존나 견고할 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궁극적인 위험을 초월한 상태다. &amp;#039;[[블랙홀]], [[은하]], [[우주]] 그게 뭐임..? 내 장난감인데 내놓으삼.&amp;#039; 이런 대화가 오고갈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창작물에서도 이 부류는 좆나 드물다고 한다. 예로들어 [[최후의 질문]]에 나오는 AC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{{크기|3|VI.유형-무한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문명.}} ====&lt;br /&gt;
{{미스테리}}&lt;br /&gt;
{{신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 빛이 있으라.....jpg|62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것을 초월하는 문명이다. 사실상 [[원 어보브 올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머가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문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단계에선 말그대로 우주자체를 가지고 놀거나 손바닥만한 상자속에 우겨넣는다. 아니면 목걸이 마냥 차고 다니겠지..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정도면 [[차원이동]]을 손쉽게 하고 [[옴니버스]]를 통째로 말아먹어도 무방할듯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로선 인류 문명의 최종 정착지이다. [[오메가 포인트 이론]]이 이것을 그나마 설명하고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문명은 말그대로 [[전지전능]]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문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상의 문명은 없을 듯 하다. 무한 우주 전체가 어떤 전능한 컴퓨터의 시뮬레이션이거나 하지 않은 이상은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ㅅㅂ 점점 뇌절하는거 아니냐 이정도면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소차원적인 척도 ==&lt;br /&gt;
존 데이비드 바로우가 제시한 유형. [[미시세계|작은 세계]]를 얼마나 잘 다루냐에 대한 거다. 현재 인류는 입자 가속기 덕에 V~VI유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 것은 인류 전체의 힘을 합쳐야 간신히 하는 수준이므로 대체적으로는 IV~V 유형 이다. 그마저도 완벽하지 않다는게 흠이지만.... 원자핵이나 소립자를 완벽하게 다룰 정도면 기본 상호작용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다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메가는 ㄹㅇ 넘사벽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I 유형 ===&lt;br /&gt;
한 생명체의 몸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개체들을 조종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II 유형 ===&lt;br /&gt;
유전자 코드를 변형하는 등을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III 유형 ===&lt;br /&gt;
분자와 분자를 결합하여 새로운 분자를 만들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IV 유형 ===&lt;br /&gt;
나노 기술을 활용해 개별 원자를 결합시켜 분자를 만들 수 있다. 화학 실험에서 매번 하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V 유형 ===&lt;br /&gt;
원자핵을 이루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수를 변형시키거나, 혹은 다른 소립자를 넣어 새로운 원자를 만들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제 VI 유형 ===&lt;br /&gt;
쿼크와 렙톤급의 입자를 조작하여 새로운 소립자를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마이너스 오메가 유형 ===&lt;br /&gt;
시공간의 구조를 조작한다. 이는 우리 차원은 미시 세계에 말려 있기 때문이다. 닥스에서 이거 조종하는거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제대로 이용하면 [[텔레포트]]를 시전할 수 있다. 물론 텔레포트 뿐만 아니라 시공간의 구조를 조작해 길을 뒤틀리게 해 미로를 만들고 정신붕괴 수준으로 바꿀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웜홀]]을 오픈하거나 [[슬립스페이스]]를 쓰겠지... 그리고 여러차원을 두루 개척하고.... 그리고 [[타임머신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공간적인 척도 ==&lt;br /&gt;
=== 제 I 유형 ===&lt;br /&gt;
행성과 그 주변 지역을 영역을 삼는 유형. 인류가 이 영역에 속하는데 완전히 자신의 영역으로 삼지 못해서 좀 애매하다. 그 전에 세계 정세가 개판오분전인데 씨발.. 좆간수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세계멸망 시계가 30초 전을 가리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딴 본성으로 적어도 제 II 유형까지 갈 수 있을지는 의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 II 유형 ===&lt;br /&gt;
한 [[행성계]]를 중심으로해 여러 행성계를 영역으로 삼고 있는 유형. 대다수 SF창작물이 이 유형에 속한 문명들이 많이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이거 항성계를 행성계로 잘못쓴 거 아니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행성계는 우리 태양계 같은거고 항성계는 성단같은거. 네이버 지식백과에 보면 나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 III 유형 ===&lt;br /&gt;
은하를 영역으로 삼고있는 유형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 IV 유형 ===&lt;br /&gt;
다수의 은하나 은하단 전체를 영역으로 삼고 있는 유형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 V 유형 ===&lt;br /&gt;
하나의 우주 전체를 영역으로 삼는 유형. 이 유형에 속한 문명이 있다면 개체마다 다르지만 하나하나가 어마어마할 듯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 VI 유형 ===&lt;br /&gt;
다른 우주에 진출하여 다중우주를 영역으로 삼고 있는 유형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오메가 유형 ===&lt;br /&gt;
전 우주를 영역으로 삼는 유형. 세계관 최강자이기도 하다. 응 아니야 라고 어떤 이상한 유저가 말했지만 전 우주를 삼는 애들은 옴니버스 자체를 다루는 것도 모자라 다른 차원까지 모두 개척할 애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짜피 인간 머가리로는 이해 못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의 사항 ==&lt;br /&gt;
같은 단계 문명이라도 수준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인 경우가 있다. 예로 들어 선조와 선대 인류 문명의 기술 차이를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6단계 문명이 과연 도달할지가 의문이다. 5단계 문명이 어쩌면 한계일지도 모른다. 근데 어쩌다 한계를 넘어 6단계에 도달한다면 또 그 너머에는 뭐가 있을지는 모른다. 아마 멀티버스나 옴니버스 바깥의 존재들을 상대해야할지도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문서 ==&lt;br /&gt;
* [[외계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우주선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UFO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대여과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SF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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