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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운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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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3:04:4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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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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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5:4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노무현|이다]]&lt;br /&gt;
{{깨읍읍}}&lt;br /&gt;
을 믿소?&lt;br /&gt;
{{운빨좆망겜}}&lt;br /&gt;
{{불쏘시개}}&lt;br /&gt;
{{틀:철학}}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모든 것은 운명이다, 운명은 절대 바꿀 수 없다&amp;#039; 고 하는 사람들 조차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는 것을 나는 보았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[[스티븐 호킹]]}}&lt;br /&gt;
ㄴ 조심스레 좌우 살펴도 뒤질 새낀 뒤지고 그냥 막가도 살 새끼는 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런 것도 다 학습과 뇌의 신경 작용으로 결정된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운명의 카드를 섞고 우리는 승부를 본다.|쇼펜하우어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미안해하지 마라.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운명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노무현}}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quot;나도 패배가 어떤 느낌인지 알지. 자신들이 옳다고 간절하게 느끼면서도 결국 패배하는 그 느낌. 공포로 다리에서 힘이 빠져버리지.&amp;lt;br&amp;gt;그렇게까지 이루고 싶은 게 뭔가?&amp;lt;br&amp;gt;두려워하고, 도망치더라도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운명으로부터 벗어날 순 없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이제 운명이 여기에 도래했다. 다르게 말하자면..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내가 왔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|[[타노스]]}}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But no one can`t escape the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Destiny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[[스트라토바리우스]] 5집 Destiny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을 거스르는것은 매우 어렵다. 비효율적인 큰 시간이나 돈을 쓰거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조종할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. 하지만 보통은 그것이 힘들어 그저 순응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한 도박이 필요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사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다. 거스르기 위해선 자기 운명을 먼저 알아야하는데 그게 가능할까? 거스르는것 같아도 그 행동 자체가 그 사람에겐 운명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사실 알아도 못막는다더라. 일어날 일은 결국에는 일어나게 되어있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이 좋다고?? 이건 운명이야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곧 이 나라가 인페르노조선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헬조선에서 둠조선이란 말이 나왔다. 그 다음 말이 뭐일거같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생이 하스보다 더 운빨좆망겜인 이유 중 하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운명따윈 없으며 변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이다 니가 지금 애를 낳을지 십년 뒤에 낳을지는 니 선택이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것도 엄연히 사회적으로 본능적으로 정해진 영역이지 선택이 아니다. 여건 따지는 것 자체가 이미 운명이며 갑자기 아몰랑 낳자! 이런 게 가능한 상황조차도 운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너라는 좆같은 부모의 자식이라는 운명을 타고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자는 하나도 없다. 우리는 인과율을 강하게 긍정하며 그 소산인 논리와 과학에 기대 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도 불확정성 원리를 곡해하고 낭만주의에 빠져 무턱대고 운명가능론을 펼치는 게 현대의 현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명 가능론은 다른 말로 하면 스스로 &amp;#039;충분히 선하고 지혜롭기 위해 노오력하지 않은, 일말의 동정도 이해도 필요 없는 구제 불능의 인간 쓰레기&amp;#039;가 되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보통 자기 자랑을 하고 싶은 운좋은 금수저/중산층이거나, 혹은 꼴보기 싫은 놈들을 맘 편하게 까고 단죄하기 위해 이런 스탠스를 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메랑이 된다는 것은 모르고.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런 애들이 꼭 영혼 사후세계 이런 것도 믿더라 뇌를 건들면 영혼도 바뀌어버린당께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유의지]] 논란과 연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명을 가지고 노는 애들은 시간 조작 능력자랑 함께 밸런스를 아작내는 존나게 센 놈년으로 취급받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련으로는 [[결정론]]이 있다. [[시간]]이 얼어붙어있다는 것과도 관련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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